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밤에 끓여둔 닭죽, 내내 실온에 두면 상하나요?

날아올라 조회수 : 3,353
작성일 : 2016-05-23 12:25:35
밤 10시에 끓이고 뜨겁길래 그냥 두고 오늘 아침 식구들 먹여보내고 남은거 한그릇 덜어뒸다 지금 먹으려는데 맛 냄새가 좀 이상해요. 근데 제가 코가 막혀 정확히 맡질 못하겠는데 이 정도 시간에도 벌써 음식이 상하나요? 파프리카같은것도 막 넣긴 했는데 맛이 안좋은건지 상한건지 알길이 없네요. 벌써 음식 단속할 계절이 왔나보네요~
IP : 119.149.xxx.1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까워라
    '16.5.23 12:40 PM (220.118.xxx.101)

    요즘 낮 기온이 높고 창문들 닫아 놓으면 변할 수 있어요
    변한듯 싶네요

  • 2. 이미
    '16.5.23 1:04 PM (175.126.xxx.29)

    상했습니다.버리세요
    지인도 밤에 끓여둔거 아침에 보니...이미 갔다고 하더라구요.

    뜨거워도 바로 집어넣어야해요

  • 3. ...
    '16.5.23 1:08 PM (112.220.xxx.102)

    금방 상하더라구요

  • 4. 끈기없이
    '16.5.23 1:09 PM (119.149.xxx.138)

    물생기는거 보니 상한거 맞나봐요. 그나저나 아침부터 상했다면 우리 식구들 어쩔ㅠㅠ 아침이라 비몽사몽 후다닥 먹고들 나갔는데... 밤동안 두는 것도 안심할 수가 없네요. 영계한마리 통째로 발라넣었는데ㅠ

  • 5.
    '16.5.23 1:17 PM (175.121.xxx.139)

    생기는 건 어젯밤 뜨거운 상태에서 뚜겅을 닫아서 생긴 겁니다.
    어젯밤 열시에 끓여 둔 거라면 오늘까지는 괜찮을 텐데요.
    아침에 식구들 먹은 건 당연 괜찮구요,
    뭔가 나는 냄새는 야채에서 나는 냄새일 수 있어요.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끓여서 맛보시구요
    그래도 쉰 냄새 같은 게 나면 그때 버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0280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 2016/05/23 738
560279 포괄병동 접수했어요 음... 2016/05/23 1,238
560278 그런옷 없을까요? 2 .. 2016/05/23 1,278
560277 심상정 "정의당의 반쪽은 노무현 정신..우리는 친노(親.. 그때는몰랐다.. 2016/05/23 1,225
560276 청담동 성당에 장례식장 있나요? 3 거짓말 2016/05/23 4,437
560275 묵은간장과 새간장을 섞어서 항아리에 보관해도 되나요? 1 간장 2016/05/23 2,217
560274 박준영 전남도지사 장기도지사이더니 전부터 수상.. 2016/05/23 733
560273 답좀 주세요~ 앞니 잇몸이 2 잇몸이 ㅠ 2016/05/23 1,583
560272 순한아이가 걱정입니다 5 이래도 걱정.. 2016/05/23 1,873
560271 사람들하고 잘 못어울리는 성격...너무 싫어지네요... 6 ㅠㅠ 2016/05/23 5,552
560270 군대때문에 남자들이 사회에서 유리하죠 40 .... 2016/05/23 4,515
560269 전기 모기채가 한 달도 안 돼 고장났는데 1 ... 2016/05/23 1,539
560268 신부전인 개가 퇴원후에 3 근심 2016/05/23 1,004
560267 외국 묻지마 폭행사건 .... 2016/05/23 811
560266 딸아이 이름 좀 봐주세요~ 48 7개월차임산.. 2016/05/23 4,101
560265 레인부츠 추천해주세요~ 3 ... 2016/05/23 1,313
560264 90년대 초까지 아파트에서 쓰레기 버리던 방식 생각나세요? 26 ㅇㅇ 2016/05/23 8,313
560263 갈수록 제마음을 강아지에게 너무 의지하는것 같아서 두렵네요 ㅜㅜ.. 11 .. 2016/05/23 2,800
560262 세월호769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8 bluebe.. 2016/05/23 629
560261 (서울)외벌이 450갖곤 애하나도못키울정도네요 60 휴 ..한숨.. 2016/05/23 21,121
560260 새 참기름에서 이상한 냄새가... 4 ... 2016/05/23 2,453
560259 독립을 미루는 자식들 3 여름 2016/05/23 2,059
560258 팽목항 현수막을 걸어주세요(유지니맘님글) 3 오늘을 2016/05/23 940
560257 추어탕잘하는집 있나요? 3 분당미금역근.. 2016/05/23 1,357
560256 건강에 문제가 있은데 입맛을 바꿀수 있을까요? 4 2016/05/23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