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먹다가 안먹을 음식들 썩기전에 쑝..
요리하다 버리는 꼬투리 재료들 바로바로... 냉동실에 보관했다 버리곤햇었어요
82에서 팁 얻었던거고.. 벌써 5년도 전에 그렇게 했었는데..
문제는 쓰레기들이 냉동되면서 묵직한덩어리가되는데 , 음식 쓰레기통에 던지면 무게때문에
쓰레기통의 물이튀어오른적이 간혹 있다는거 ㅠㅠ
몇번 겪고나서 안하게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도 먹다가 안먹을 음식들 썩기전에 쑝..
요리하다 버리는 꼬투리 재료들 바로바로... 냉동실에 보관했다 버리곤햇었어요
82에서 팁 얻었던거고.. 벌써 5년도 전에 그렇게 했었는데..
문제는 쓰레기들이 냉동되면서 묵직한덩어리가되는데 , 음식 쓰레기통에 던지면 무게때문에
쓰레기통의 물이튀어오른적이 간혹 있다는거 ㅠㅠ
몇번 겪고나서 안하게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서울시인데 제가 사는 구에서는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혼합배출해요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휴지.종이류를 먼저 버리고 음식물버리니 국물생겨도 흡수되어 좋네요
종량제봉투 안쓰는 곳인가봐요
그런 아파트는 진짜 쓰레기버리는거 고역이던데...ㅜㅜ
헐
어디가 혼합배출이있죠?
아.. ㅠㅠ 다른데는 안그러는구나요 ㅠㅠ
그런 일 없을 정도로 늘 음식물 버리는 통이 반 넘게 차있어서 음식국물 같은 게 튈 일이 없어요. 그리고 냉동실 자리가 부족해서 음식물 쓰레기 얼리는 건 안 해봤는데 딱 한번 포도 먹고 껍질 냉장고에 모았다가 버린 적 있어요. 냉동이 아니라서 그런지 껍질이 꼬들꼬들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