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후두염 걸려보신분...

마가렛 조회수 : 2,400
작성일 : 2016-05-22 17:36:11
며칠전 목이 아프면서 열이 39도 가까이 나서 병원 갔더니
후두염이래요ㅠ
근데 목소리도 안나오고 몸살에 두통 기침ㅠ
애도 아프니 징징대고 너무 힘드네요
이거 원래 이렇게 아픈거 맞나요ㅠ
얼마나 가나요?
정말 엄마는 아플수도 없네요ㅠ
IP : 121.124.xxx.1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2 5:39 PM (14.47.xxx.12)

    짧게 일주일... 열흘이상가요
    비타민, 따뜻한 물 자주 마시고 영양 보충도 잘 하시고
    좀 더워도 목에 뭐 두르시고 마스크도 하세요

  • 2. 나는나
    '16.5.22 5:40 PM (116.127.xxx.3)

    후두염이예요 말 아끼고 쉬어야 나을텐데..몸살은 3-4일이면 가라앉는데 목소리는 좀 걸리네요.

  • 3.
    '16.5.22 5:41 PM (110.70.xxx.180)

    고생좀하시겠어요 잠이보약인데 아마 일주일은매우힘들지싶어요그뒤는 많이호전되고 약한달은 골골ㅠ무조건 따뜻한물 많이드세요

  • 4. 심플라이프
    '16.5.22 5:42 PM (175.194.xxx.96)

    다 낫고 회복하는데 한달 넘게 걸렸어요. 평생 제일 아팠던 기억이네요.

  • 5. 민트초코
    '16.5.22 5:58 PM (1.240.xxx.82)

    생각보다 오래가더라구요. 말을 원래대로 하는데 까지는 한달정도 걸렸구. 몸 상태가 돌아오는데는 2주 정도 걸렸어요. 몸에 좋은거 잘 챙겨드시고, 정말 푹 쉬세요. 처음에 만만히 봤다 너무 고생했습니다.

  • 6. 맞아요
    '16.5.22 6:18 PM (221.155.xxx.204)

    열나고, 몸살 두통 같이 오는 경우도 많고
    무엇보다 목 아픈게 일반 목감기와는 비교가 안되죠ㅠㅠ
    아마 항생제 처방 받으셨을텐데 약 잘 드시고 무조건 푹 쉬세요.

  • 7. 저도
    '16.5.22 6:19 PM (61.98.xxx.84)

    생애 두번째로 아팠던게 후두염이예요.
    침삼킬때마다 온몸이 괴롭고 소변이 붉게나와 혈뇨인줄 알 정도였으니까요.
    이틀을 잠 한숨 못자고 얼음으로만 연명했어요.
    아휴. 그 통증 아니까 아이라도 봐드리고 싶네요. ㅠㅠ
    얼른 쾌차하세요. .

  • 8. 쓸개코
    '16.5.22 8:31 PM (14.53.xxx.233)

    역류성후두염 앓은적 있어요.
    침한번 삼키려면 정말 온몸을 쥐어짜 안간힘을 써야했어요.
    병원갔더니 위산역류해서 그렇다고.. 야식먹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약 조금먹고 괜찮아졌어요.

  • 9. 푸우우산
    '16.5.22 11:00 PM (59.4.xxx.164)

    오래가면서 또 재발도 엄청 잘되요.저도 한참 피곤하고 힘들때 좀만 무리하면 자로 후두염로더라구요.푹 쉬고싶은데 애때문에 쉬지못하니 엄마들은 아플수가없더라구요.그뒤부터 조금만 아파도 바로 병원달려갑니다.얼른 약먹고 기운차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897 ((선풍기)) 메리노 vs 한일아기바람 선택 도와주세요^ ^ 7 ᆞ ᆞ 2016/05/22 1,532
559896 열무 물김치 안절여도 되나요? 10 김치 2016/05/22 2,403
559895 송승헌 주연. 제3의 사랑 보신 분 4 ?? 2016/05/22 2,289
559894 하안검 수술 6 수술 2016/05/22 4,440
559893 밥 하고 애 보는 “잘난” 남자ㅡ 유시민 독일유학기 8 하오더 2016/05/22 3,846
559892 남편들 월급의 몇프로를 용돈으로 쓰시는지요? 13 월급 2016/05/22 4,582
559891 공부의배신을 보면 꽃들에게 희망을..이 떠오르네요 2 공부의배신 2016/05/22 2,128
559890 갑의 딸 연주회 초청장 받았을때 을의 처신 알려주세요 20 ㅠㅠ 2016/05/22 4,649
559889 내일 배움카드요 오후의햇살 2016/05/22 950
559888 매매가 대비 전세환산가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82온니들 2016/05/22 1,780
559887 신문사에서 말하는 객원기자는 어떤 신분인가요? 2 저널이 양심.. 2016/05/22 783
559886 프랑스 파리 거주지 선택좀 도와 주세요 3 엉뚱이 2016/05/22 1,278
559885 부동산)대치동 새아파트는 왜 반포보다 쌀까요... 18 궁금 2016/05/22 6,443
559884 상지대학교 사학비리 2 ... 2016/05/22 1,112
559883 임신중인데 몸을 가만히 못두겠어요 3 나이거참 2016/05/22 1,278
559882 복면가왕 ..댓글달며 같이 보실분 들어오세요^^ 73 9번째 방어.. 2016/05/22 4,865
559881 머리 막 감았는데 머리가 가려운건 왜그런가요? 3 벌써더움 2016/05/22 1,979
559880 서울대,경찰대 구경할수 있나요? 6 부산출발 2016/05/22 1,772
559879 물김치 했는데 냉장고 직행인가요 익혀서 넣어야 하나요 3 김치 2016/05/22 1,459
559878 MBC 섹션 박슬기 정말 여진구에게 들이대는데... 3 지겨워 2016/05/22 3,377
559877 안경끼면 눈이커보이면 근시인거예요? 원시인거예요? 3 ... 2016/05/22 1,572
559876 4학년 일기장을 혼날까봐 숨겼어요 6 아들이 2016/05/22 1,625
559875 맹견이 타인을 물어 죽이거나 하면.. 2 그냥 2016/05/22 1,366
559874 보이지 않는 굴레에 갇혔어요 (긴글..) 19 저 좀 도와.. 2016/05/22 6,212
559873 영화, "러브 스토리" 5 아직도 좋은.. 2016/05/22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