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공개수업 다녀왔는데 아이가 상처받았을까요?
1. ...
'16.5.18 5:42 PM (221.151.xxx.79)아이에게 너무 신경 곤두서서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사서 하시는 것 같은데요. 아이에게 칭찬이 인색한 편 아닌가요? 선생님 앞에서 아이가 민망했겠네요. 수업에 곤란한 정도로 질문하면 선생님이 알아서 제지하겠죠.
2. 00
'16.5.18 5:44 PM (218.48.xxx.189)죄송한데
앞으로 애한테 관심 끊는게 아이를 위한 것 같아요...
아이가 하고 스스로 부딪히도록 내버려 두세요3. ....
'16.5.18 5:52 PM (116.39.xxx.158)아이가 호기심 많고 그렇게 질문하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선생님이 곤란하면 알아서 피해가거나 뭐라고라도 설명을 해주겠죠.
오히려 엄마가 아이의 싹을 자르고 있는분인듯하네요.
윗분들말대로 하시는게 좋을듯.4. 샤방샤방
'16.5.18 5:53 PM (112.148.xxx.72)그게 작년에,@@발굴단을봤는데,
거기서 너무 질문이 많아서 공교육은 힘들어 홈스쿨링을 하는 아이를 보았어요,
제 아이도 꽤 호기심이 많아서 걱정되더군요,
그래서 그후 제가 더 간섭하나봐요ㅡㅡ
그런데 제아이가 질문에 답하기 어려운?거에 관심이 있긴해요ㅡ
제가 약간은 내려놓아야할텐데,
선생님도 우리아이가 친구들이 발견하지 못한거?에 관심이 있다는 말에 신경도 쓰이고요5. ..
'16.5.18 6:03 PM (221.142.xxx.196) - 삭제된댓글아니, 아이가 그런 질문 할 수도 있지 선생님 이해 안되네요...
아마 공개수업인데 답을 모르는 질문을 해서 학부모들앞에서 망신당할까봐 놀라셨나봐요.
수업시간에 호기심 갖고 질문하는 거를 뭐라 하는 선생님은 정말 자질없는 거 아닌가요?6. .....
'16.5.18 6:04 PM (124.49.xxx.100)아이가 아니라 엄마가 상처받으신거 같아요
7. ..
'16.5.18 6:04 PM (221.142.xxx.196)아이가 호기심 갖는 걸 나무라지 마세요.
아이의 장점을 죽이시는 것 같아요.8. ...
'16.5.18 6:28 PM (175.117.xxx.236) - 삭제된댓글학교 갔다 온 아이에게
우리나라 엄마:선생님 말씀 잘 들었니?
유태인 엄마:선생님께 질문 많이 했니?
예전에 읽은 책내용중....9. 공감
'16.5.18 6:50 PM (121.182.xxx.56)울 큰애도 비슷했었는데요
그렇다고 제가 홈스쿨링하능력도
없었고 아이도 싫다고 했고
이런저런상황을 겪으면서 크는게 당연한거 같아요
너무 엄마가 미래를 내다보고 이래라저래라하면
아이는 엄마의그릇을 벗어나기 어려워요
한발짝 물러나서 아이를 봐주세요
옆집아이가 이경우면 나는 어떻게 반응했을까
이런생각을 해보시구요^^10. 아이가
'16.5.19 12:14 AM (220.85.xxx.192)외동인가요?
선생님도 힘들었을거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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