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에 쉽게 우울해집니다.
작성일 : 2016-05-15 01:08:21
2120617
갱년기가 오는 걸까요?
요즘 유난히 스트레스에 취약한 듯 합니다.
이전까지는 적당한 스트레스를 즐길때도 있었는데
사소한 일에서 예전 일이 떠오르거나
쉽게 우울한 느낌이 드는게
제 스스로 이해할 수 없어요.
불면증이 어쩌다가 올때 5-THP먹는데
그다음날은 꽤 기분이 좋고요.
감정에 휘둘리고 싶지 않네요.
IP : 125.185.xxx.1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쳐
'16.5.15 1:09 AM
(219.248.xxx.168)
저도 그래요. 사소한 일에 자주 죽고 싶어요
2. ㅇㅇ
'16.5.15 1:09 AM
(223.62.xxx.49)
생계가 닥쳐 몸이 힘들면 그런 생각도 안들어요
3. ..
'16.5.15 1:17 AM
(95.90.xxx.75)
갱녕기 증상이라니 더 우울해지내요.ㅠㅠ
4. ...
'16.5.15 2:20 AM
(61.77.xxx.14)
-
삭제된댓글
46세 요즘 제가 가끔 잘 그래요
5. ...
'16.5.15 2:40 AM
(175.223.xxx.15)
-
삭제된댓글
40 후반인데 저랑 같으세요. 경제적으로도 안정되지 못하니 더욱 심하네요. 하루에도 몇 번 이렇게 얼마나 더 살아야 하나 의욕상실에 죽는것도 잠자는거 같이 느껴지고 다 허무하고 그러네요 ㅠ
6. 저 지금 딱 그래요
'16.5.15 3:09 AM
(74.101.xxx.62)
전 사실 화날 이유도 하나도 없고,
정말 고민할 일도 하나도 없는데...
이유없이 늘 화가 나고, 기분이 별로예요.
심지어 요즘 며칠째 청소기질을 하기 싫어서 그냥 먼지가 보여도 참고 있었는데 울컥...
청소하기 싫어서 가출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 미친건가? 생각했어요.
밥도 하기 싫고, 먹고 싶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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