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연화장품, 소이캔들, 천연비누,석고방향제중에서요..

고민 조회수 : 1,224
작성일 : 2016-05-14 07:17:04
제가 만드는걸 배워볼까하는데요..이것들중에서 제일 재료비가 적게들고 선물하기 좋은건 뭘까요?

주위에서 그러는데 배우는건 돈이 적게들어가는데 이것저것 재료사는데 돈이 더 들어간다네요..

재료비가 들어가도 자주 만들수 있고 선물받았을때 기분좋은거라면 상관없을거 같기도한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떤걸 배워서 집에서도 사용하고 선물받았을때 기분 좋을까요?

혹시 제가 말한거말고 괜찮은거 있음 추천도 해주심 감사하겠어요..
오늘 날씨좋을거같은데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IP : 118.222.xxx.1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14 8:29 AM (175.112.xxx.180)

    댓글달면 선물하나 받나요? 농담이구요
    천연화장품- 사람마다 쓰는 화장품이 있어서 별로, 관리도 힘들거 같고요
    소이캔들- 방안에 초 키우는 거 위험하기도 하고 저희집 세개나 있는데 지금은 안써요.
    천연비누- 이거 좋아요. 이왕이면 천이삼백원하는 비누홀더도 같이 끼워서 선물해주면 비누도 안무르고 더 좋겠네요.
    석고방향- 이건 뭔지 모르겠지만 화장실에 놓고 쓰면 좋겠네요. 넓은 공간에서는 향이 금방 날라가서

  • 2. 취미로
    '16.5.14 8:31 AM (211.209.xxx.39)

    취미로 만족하세요.
    선물주지 마세요.
    취향다른 향이 있는 물건 받는것도 고역이에요.

  • 3. 고민
    '16.5.14 8:41 AM (118.222.xxx.183)

    제가 스승의날에 석고방향제와 천연비누를 사서 선물했는데 다들 직접만들었냐고 물어보셔서 이왕이면 직접만들어 선물하면 더 좋겠단생각을 했어요..살다보면 부담 없이 선물해야할 일이 있잖아요..

  • 4. 무난
    '16.5.14 9:00 AM (1.243.xxx.122)

    무난하고 쓰임많은건 비누죠. 선물하기에도 좋고.
    화장품은 재료가 워낙 다양하고 관리 힘들어서 비추.
    재료 단순하고 재일 쉬운건 석고방향제인데 호불호가 있어 전 그닥.
    천연샴푸는 같은 재료로 계속 만들수 있으니 재료 관리도 부담없고 강추합니다

  • 5. ㅇㅇ
    '16.5.14 1:49 PM (183.91.xxx.123)

    소이캔들, 석고방향제에 잠깐 취미 있었던 사람인데요~
    캔들보단 석고방향제가 재료도 심플하고 만들기도 쉬워요
    재료비가 첨에 좀 들긴 하는데 석고가루는 싸구요.. 모양내는 틀이 좀 비싸서 다양한거 구비하려면 거기에 돈이 좀 들어가요 ㅎㅎ 그리고 향기를 첨가해야 해서 그 오일도 석고보단 비싸구요.. 제가 워낙 뭔가에 잘 빠지는 성격이고 저희 친정같은 경우는 향초나 방향제 같은걸 좋아하는 편이라 만들어서 드리면 좋아하셨어요... 선물 용도로 만들고자 하신다면 상대방이 선호하는 향기로 주시는게 좋겠어요. 석고방향제는 화장실에 놓아도 좋고 방 한구석이나 아님 가구 안에도 놓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022 강순의 김치 맛있나요? 3 시판 김치 .. 2016/05/17 6,034
559021 페니실린계 항생제 알러지는 평생 가는건가요? 3 부작용 2016/05/17 2,941
559020 냉장고 밑 청소 어떻게 하나요? 4 ㅇㅇ 2016/05/17 3,271
559019 휴,,, 7.8.9등급...어떻게 플랜을 짜시나요? 8 고1맘 2016/05/17 3,079
559018 남편 이직 전 2주정도 휴가내고 어디가면 좋을까요? 1 이직전휴식 2016/05/17 1,314
559017 조영남 방법이 관행이라면 이런 경우는 어떻게 봐야? 20 ..... 2016/05/17 3,738
559016 세상에 나 혼자 버려진 느낌이에요.... 15 ㅓㅓㅓ 2016/05/17 6,696
559015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성추행 경험 7 지금에서야 2016/05/17 3,759
559014 요즘 면접 복장이 정장이라하면 말 그래도 아래위 같은 색 정장을.. 5 .. 2016/05/17 1,939
559013 입주도우미 들이는 문제 3 도우미 2016/05/17 2,498
559012 점심시간에 혼자도서관가는 초등고학년 11 june 2016/05/17 3,687
559011 근로 장려금 1 장려금 2016/05/17 1,847
559010 '위안부' 피해자 공정엽 할머니께서 별세하셨네요. . 17 bluebe.. 2016/05/17 981
559009 팔2 비빔면 6 00 2016/05/17 1,962
559008 동네 형아가 제 아들에게..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 5 이런일 2016/05/17 1,900
559007 후기 52 아아닌가 2016/05/17 22,121
559006 손석희의 "전두환씨" 25 ㅇㅇ 2016/05/17 13,744
559005 죄송한데요 처음으로 모피 한번 사볼려는데 20 ... 2016/05/17 4,086
559004 휴롬에 토마토 짜서 먹는데 정말 당분만 먹는걸까요? 19 궁금 2016/05/17 12,867
559003 82서 본 댓글인데 기억나시는분? 5 2016/05/17 1,385
559002 세월호76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1 bluebe.. 2016/05/17 643
559001 동생 돈은 내 돈 마인드 3 시아주버니 2016/05/17 1,926
559000 어떤 운동을 해야할지... 9 ... 2016/05/17 2,269
558999 2ㅡ30년쯤 자전적에세이??인데 그 주인공 궁금해요 5 생각나는건 2016/05/17 1,428
558998 조금전 7시 40분경 도곡동 언주초 앞에서 급후진한 하얀색 BM.. 7 미친 인간 2016/05/17 4,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