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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건강 관리를 위한 꿀팁 전수해주세요

이제는30대 조회수 : 950
작성일 : 2016-05-13 22:42:08

안녕하세요.
남편은 30대 중반이고 저는 초반인데요.
둘 다 예전만큼 체력이 다하지 못해서...

특히 남편이 체력때문에 피곤해하네요.
29살, 30살일때만 해도 하루 2-3시간만 자는
워커홀릭었는데... 이제는 영 아닌가봐요 ㅎㅎ

아이도 없고 집안 일도 크게 할 것도 없는데..
벌써 저리 힘들어 하니 걱정입니다.
올해부터 포지션이 바뀌어서 더 잘하고 싶은데
체력이 따라주지 않아서 힘들어하는게 안쓰럽네요..


남편분들 체력 증진을 위해서 특별히 해주시는 것들이
있다고 하면 꿀팁 풀어주세요!

우선 기본적으로 영양제는
멀티비타민, 프로폴리스, 실리마린 , 오메가3 등 먹고요

생각날때마다 디톡스 주스 (구입하거나 휴롬으로 갈아)
헛깨열매 달여서도 마시고..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면 좋겠는데 사회생활이 바쁘니...

홍삼이나 보약을 먹여볼까도 싶고...


둘 다 출근하기가 바빠 아침은 먹지 않아요.
전 먹는게 좋은데 남편이 비선호...
사실 체형이 비해 배가 많이 나와서 (175cm, 74kg)
먹는 걸 부담스러워 하네요.
저녁에 고칼로리 음식 (사회생활로 인한) 섭취도 잦은 편이고요.


남편에게 필요한 건 추가적 영양 보충보단
디톡스인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이상 3년차 주부의 고민이었습니다.
IP : 175.213.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14 11:36 AM (110.70.xxx.35)

    신랑 생각해주는 마음이 예쁘네요..^^
    쭉...서로가 그렇게 챙겨주며 예쁘게 사세요.
    남편 챙겨줘서 제일 효과본게..
    저희집은 홍삼/토마토 갈아준것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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