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에 외국인들이 엄청많아졌어요

ㅇㅇ 조회수 : 3,308
작성일 : 2016-05-11 19:28:18
불과 오년전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우리동네가 공단이 위치해있는 동네라서 그렇겠지만 아무리 그렇다해도 요즘 여기 아파트에 한국인이없어요.ㅠㅠ
거의다 외국인이거나 한국인과 결혼한 여자,그사이에서 태어난아이가 전부네요.
그냥문득 서운함과 두려움이들었어요.
IP : 223.62.xxx.22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5.11 7:35 PM (220.121.xxx.167)

    평일,주말없이 고속도로 막히는거 보면 알죠.
    꽃구경 있다 싶음 인산인해....
    몇년전만해도 이렇진 않았어요.
    갈수록 중국화되는듯...
    비좁은 땅덩어리에 사람만 늘어나고... 한국 땅덩어리 포화상태인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 2. 댓글이 조금 조심스러운데
    '16.5.11 7:36 PM (58.237.xxx.237) - 삭제된댓글

    친구가 살던 곳이 그러했는데
    최근 몇 년 사이에 한국인 분포보다 외노자들 분포가 높아져서
    밤에 너무 무서워
    이번에 이사했어요

    저도 친구집 놀러갈때 길거리에 한국인보다 외노자들 더 많은 것보고
    놀랐어요

    너무 무리하는 선 아니면 이사를 생각해보세요
    아무래도 주거 환경이 안 좋아지더군요

    조심스럽지만 댓글 달아요

  • 3. 어쩌겠어요
    '16.5.11 7:40 PM (112.173.xxx.198)

    다들 대학 보내서 백수 만들어도 힘든 일은 안하려고 하니 그걸 대신 할 사람들이 필요한데..
    이제 애도 안낳으니 일할 청춘들이 없어서라도 외노자들 천국이 될거에요.
    각오들 하고 살아야죠

  • 4.
    '16.5.11 7:56 PM (118.34.xxx.205)

    이제 미국처럼 점점
    외노자들이 모여사는 동네 형성되면
    원주민들은 떠나 자기들끼리 모여사는 형태가 만들어질거같아요.

  • 5. ..
    '16.5.11 8:00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가 체질이 선진국화 되어가면서 블루칼라들의 임금을 올려줘야 할 단계가 왔는데
    그걸안하고 대기업에서 본인들의 이익을위해 외노자들을 많이 들어온게 한게 맞아요.
    그래야만 하청업체들도 저가로 일을 줄수가 있거든요.
    제대로된 월급이 나오면 힘든일이라고 안할리가 있나요
    그걸해도 살길이 막막하니까 할수가 없는거죠.
    기업들도 체질개선을 해야하는데 안하고 예전의 저임금을 계속 고수하고 있는거죠.

  • 6. 그만
    '16.5.11 8:00 PM (223.62.xxx.49) - 삭제된댓글

    그만받아야해요.

  • 7. 노오오오오력
    '16.5.11 8:30 PM (110.15.xxx.98)

    요즘 젊은애들이 힘든일 안하려 한다는 말 들으면 화나요.
    힘든일이어도 초임월급 2-300 되는 일은 다들 하려고 해요.
    100만원 주고 일시켜먹으려니 안하는거죠.
    또 그렇게 만드는건 대기업 잘못도 크구요.

  • 8. ...
    '16.5.11 8:59 PM (124.59.xxx.15) - 삭제된댓글

    110님 의견 동감
    힘든 일 안하려 한다라고 핑게대는 인간들 보면 평생 월급 백만원에 감지덕지고 살아 소리가 절로.
    대기업들 자국에서 푸쉬받고 국내에서 노동창출되게 투자해야 했는데
    저임금 노동력으로 외노자 받아들이면서 뒤통수 제대로 쳤죠.
    대기업은 외국노 기업이예요
    국산품 애용은 개뿔.

  • 9. ...
    '16.5.11 9:00 PM (124.59.xxx.15) - 삭제된댓글

    110님 의견 동감
    힘든 일 안하려 한다라고 핑게대는 인간들 보면 평생 월급 백만원에 감지덕지고 살아 소리가 목까지 치밀어 올라요.
    대기업들 자국에서 푸쉬받고 그만큼 컸으면 국내에서 노동창출되게 투자해야 하는데
    저임금 노동력으로 외노자 받아들이면서 뒤통수 제대로 쳤죠.
    대기업은 외국노 기업이예요
    국산품 애용은 개뿔.

  • 10. ...
    '16.5.11 9:04 PM (124.59.xxx.15) - 삭제된댓글

    110님 의견 동감
    힘든 일 안하려 한다라고 핑게대는 인간들 보면 평생 월급 백만원에 감지덕지고 살아 소리가 목까지 치밀어 올라요.
    대기업들 자국에서 푸쉬받고 그만큼 컸으면 국내에서 노동창출되게 투자해야 하는데
    저임금 노동력으로 외노자 받아들이면서 뒤통수 제대로 쳤죠.
    그런면에서 한국 대기업은 외국기업 매국노 기업이예요
    대기업 제품은 철저히 외면하려구요,나만의 소심한 복수.

  • 11. ...
    '16.5.11 9:05 PM (124.59.xxx.15) - 삭제된댓글

    110님 의견 동감
    힘든 일 안하려 한다라고 핑게대는 인간들 보면 평생 월급 백만원에 감지덕지고 살아 소리가 목까지 치밀어 올라요.
    대기업들 자국에서 푸쉬받고 그만큼 컸으면 국내에서 노동창출되게 투자해야 하는데
    저임금 노동력으로 외노자 받아들이면서 뒤통수 제대로 쳤죠.
    그런면에서 한국 대기업은 외국기업 매국노 기업이예요
    일단 나부터 대기업 제품은 철저히 외면하려구요,나만의 소소한 복수.

  • 12. ...
    '16.5.11 9:06 PM (124.59.xxx.15) - 삭제된댓글

    110님 의견 동감
    자국 청년들 힘든 일 안하려 한다 말하는 인간들 보면 평생 월급 백만원에 감지덕지고 살아 소리가 목까지 치밀어 올라요.
    대기업들 자국에서 푸쉬받고 그만큼 컸으면 국내에서 노동창출되게 투자해야 하는데
    저임금 노동력으로 외노자 받아들이면서 뒤통수 제대로 쳤죠.
    그런면에서 한국 대기업은 외국기업 매국노 기업이예요
    일단 나부터 대기업 제품은 철저히 외면하려구요,나만의 소소한 복수.

  • 13. ...
    '16.5.11 9:07 PM (124.59.xxx.15)

    110님 의견 동감
    자국 청년들 힘든 일 안하려 한다 말하는 인간들 보면 평생 월급 백만원에 감지덕지고 살아 소리가 목까지 치밀어 올라요.
    대기업들 자국에서 푸쉬받고 그만큼 컸으면 국내에서 노동창출되게 투자해야 하는데
    저임금 노동력으로 외노자 받아들이면서 뒤통수 제대로 쳤죠.
    그런면에서 한국 대기업은 외국기업 매국노 기업이예요
    일단 나부터 대기업 제품은 철저히 외면하려구요,나만의 소소한 복수.

  • 14.
    '16.5.11 9:58 PM (118.34.xxx.205)

    공감요.
    돈 100 주고 온갖 일 시키며 젊은이들 탓 하다니.

  • 15. ....
    '16.5.11 10:19 PM (211.109.xxx.246) - 삭제된댓글

    요새 애들 힘든 일 안 하려고 해서 이렇다는 물정 모르는 소리 하는 사람들 보면 피가 꺼꾸로 솟네요
    요새 애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는 줄 알아요?
    순진하고 순수해서, 어렵고 더럽고 힘든 일이라도 조금씩 올라가면 되겠지 생각하고 그 일에 뛰어든 꼭똑하던 젊은 애들이, 앞날이 나아질 희망의 싹도 잘리고 밑바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망가져 가는거 본 적 없죠?
    당신 자녀, 그 힘든 일 안 하려고 하는 그거 시켜 보세요
    왜 처음부터 발을 들이면 안 되는지 알게 될테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033 안철수표 라면 대박인기상품으로 등극하나요? 76 예원맘 2017/02/26 2,772
656032 내일이 개학이나 개강인가요? 1 학부모님들 2017/02/26 961
656031 신용카드 만들때 설계사한테 받아도 문제 없을까요? 1 맨드라미 2017/02/26 690
656030 눈밑지방재배치 레이저로도 치료할수있다고해서... 2 다크서클 2017/02/26 2,206
656029 영화 하늘과 땅..강추해요!! (올리버스톤 감독) 3 좋아요 2017/02/26 1,241
656028 된장찌게에 생새우살과 조갯살 조합은 진짜 아니네요. 10 ... 2017/02/26 2,638
656027 남편이 부담스러운분 계신가요 19 Dd 2017/02/26 6,648
656026 애들 교복맞추고 얼마나 걸려서 받으셨어요? 4 교복 2017/02/26 701
656025 공기청정기는 계속 작동?? 뜨문 작동? 3 진호맘 2017/02/26 868
656024 라면이랑 스팸이랑 뭐가 더 6 2017/02/26 1,758
656023 남편이 어디 가자고하면 무조건 동의하나요? 3 Aa 2017/02/26 934
656022 영혼 없는 공장글들 넘 많네요. 37 요즘 2017/02/26 1,797
656021 김어준이 문재인에게 김어준 짱을 21 파파이스 2017/02/26 2,816
656020 위염약 먹고 가려움 발진 있을수도 있나요? 2 질문 2017/02/26 1,606
656019 (수정)영어 문장 부탁드립니다. 4 부탁 2017/02/26 472
656018 결혼십년차 아이도없고 돈도없어서 돈벌려는데 10 ㅇㅇ 2017/02/26 2,933
656017 도봉순 남자들이 연기를 못받아치네요 13 Dd 2017/02/26 4,381
656016 옷을 백화점 매대에서만 장만하는거 어떠세요 12 수산화 2017/02/26 4,656
656015 이 사진에서 공효진이 쓴 모자스타일의 모자 어디서 살까요? 3 콩이 2017/02/26 1,575
656014 허리가 날씬해보이는 치마는 어떤건가요? 1 좋아요 2017/02/26 1,206
656013 예전글 좀 찾아주세요; 밤새 순대랑 김밥이 싸웠다는 20 ... 2017/02/26 4,994
656012 도봉순 박보영때문에 믿고보려했는데 7 .. 2017/02/26 3,261
656011 제가 이상한가요? 남편 바람피는꿈.. 13 깃투 2017/02/26 3,029
656010 문재인의 군번줄, "진짜안보 세력은 누구입니까?&quo.. 48 진짜안보 세.. 2017/02/26 1,184
656009 음 탄핵 인용되면 뭘 하고 싶으세요? 4 아마 2017/02/26 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