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부부
신혼부터 지금까지
쭉 늦어요
일하느라 그렇겠지 하면서도
11시 넘어 들어오는 남편이 밉네요
어쩌면 저렇게 혼자 살까 하고
제가 못된건지 남편이 너무 하는건지
남편은 이런 말 하면 싫어해요
이해못해준다고
그런데 저도 갱년기여서인지
저를 이해 못해주고 평일 귀가가 늘 늦은 남편에게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른 집도 이러고 사는지요?
요즘같은 세상에 일있어서 돈 벌어오는 것으로 만족하고 살아야 겠지요
중년부부
신혼부터 지금까지
쭉 늦어요
일하느라 그렇겠지 하면서도
11시 넘어 들어오는 남편이 밉네요
어쩌면 저렇게 혼자 살까 하고
제가 못된건지 남편이 너무 하는건지
남편은 이런 말 하면 싫어해요
이해못해준다고
그런데 저도 갱년기여서인지
저를 이해 못해주고 평일 귀가가 늘 늦은 남편에게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른 집도 이러고 사는지요?
요즘같은 세상에 일있어서 돈 벌어오는 것으로 만족하고 살아야 겠지요
일하다 늦는건가요?아님 뭐하다 매일그렇게 늦나요?
일하다늦는거면 말하지못해도 혼자 놀고늦게들어오면 그건잘못된건데.ㅠ
갈때없고 집에서 쉬고싶어서라도 일찍오던데
퇴근시간이 몇시길래요
이유없이 늦게 들어오는거면
신혼때 엎어서라도 잡았어야죠
일도 아니고 회식도 아니면 뭐하느라 늦게 귀가하는건지?
왜 늦는지 물어봐도 화를 내나요?
늦는 이유를 명확히 알고 계신건가요? 일 떄문이라면 오히려 위로를 해주셔야 할 듯요.
저랑똑같으시네요.. 전 사십대초반이구요..
우리집남자역시 신혼부터 지금까지 늦어요. 거의 사람만나고 술자린데 일이랍니다. 영업하는사람이기도하지만.. 남편 죽었다고생각하고살아요.. 죽은것보단 나으니깐요.. 위를쳐다보면 제가힘들어지니깐요..
울남편 늘한시에 들어왔죠 여자를 안조아한다고 생각했어요 술만 조아한다고 생각했죠 건데 바람피우고있었어요 한번씩 감시는 해야할듯 이혼하지도 못하고 한번씩 울화가치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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