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파장아찌질문이요

그리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16-05-10 20:27:20
햇양파나오는철이라 장아찌담고싶은데요 자르지않고 작은것맛 골라서 통으로 담고싶어서요 맛있는 레시피아시는 분 답변부탁드려요
IP : 124.53.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통으론 안해봤지만
    '16.5.10 8:28 PM (175.126.xxx.29)

    양파는 대충해도 맛있어요
    근데 그걸 반찬으로 하기엔 좀 애매해서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베비로즈꺼로 해도 맛있어요...

  • 2. 삼산댁
    '16.5.10 8:49 PM (59.11.xxx.51)

    간장2물1.5식초1설탕1 펄펄끓여서 뜨거울때 부으세요 그리고 청량고추를 듬뿍넣으면 맛있어요 식혀서 뚜껑덮고 냉장고에 며칠익혀서 먹으면 정말맛있어요

  • 3. 장아찌
    '16.5.10 9:01 PM (49.172.xxx.152)

    물 식초 설탕 간장=1:1:1:1 끓여서 바로 부어요
    식은후 뚜껑닫아 김치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통으로 담기때문에 먹을라면 1~2달지나야 먹을수 있어요
    대신 아삭하고 새콤달콤해서 고기먹을때 느끼한것 먹을때 맛나게 먹을수 있고요.
    담궈서 바로드실꺼라면 잘라서 비율대로 담그시고 냉장보관후 하루지나서 드실수있답니다.모듬으로 양파 오이 청양고추 무 등등 같이 잘라서 담궈도 맛있어요.

  • 4. 덩달아 질문
    '16.5.10 9:27 PM (222.117.xxx.227)

    마늘쫑장아찌도 위의 방법으로하면될까요?

  • 5. 통으론
    '16.5.10 9:36 PM (175.126.xxx.29)

    마늘쫑은 다릅디다.
    제가 지금 처음 시도하고 있는데
    식초물에 먼저 담그더군요..

  • 6. 마야주
    '16.5.10 11:50 PM (59.11.xxx.135)

    양파...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315 중학교 공개수업 많이 가나요? 4 궁금 2016/05/18 1,926
559314 업무상 아는외국인이 자기나라오면 연락하라는거... 20 2016/05/18 3,193
559313 여자셋, 어떤 일 겪어보셨어요? 4 응? 2016/05/18 1,941
559312 저... 오늘 예쁜딸 낳았어요~ 23 셋맘 2016/05/18 4,077
559311 아이 위인전집을 샀더니 반기문씨가 있어서 참.... 8 오늘 2016/05/18 1,774
559310 오십 넘으니 정체성에 혼란이 와요 65 누구? 2016/05/18 23,089
559309 당근시러 블로그 음식은 초보에게 무리데쓰입니다 26 @@ 2016/05/18 11,201
559308 아기들 언제부터 덜아픈가요? 18 행복 2016/05/18 2,707
559307 홍콩 사시는 분 질문요 1 딤섬 조아 2016/05/18 1,197
559306 8살 아이 상담을 받아봐야 할까요? 1 . 2016/05/18 1,394
559305 말 못가리는 친정 부모님때매 미치겠어요 4 링링이 2016/05/18 3,406
559304 백화점 떡 저녁에 사서 낼 아침에 선물해도 될까요? 5 선물 2016/05/18 1,959
559303 불림샴푸 1 불림샴푸 2016/05/18 1,126
559302 SBS도 전두환 씨라고 지칭하네요 1 // 2016/05/18 1,541
559301 YTN에서 방금 한줄 속보떴는데 횡성 지진 6.5라네요. 13 ... 2016/05/18 7,985
559300 현장학습가는데.. 8 2016/05/18 1,342
559299 무서운 동네 아저씨 우리아이에게 ㅠ 어쩌나요 25 싫어 2016/05/18 5,938
559298 아이 공개수업 다녀왔는데 아이가 상처받았을까요? 9 샤방샤방 2016/05/18 3,755
559297 나의 소녀시대 쉬타이위 2 대만가야지 2016/05/18 1,427
559296 카스스토리에 하루에도 글을 네다섯개씩 올리는 사람은.. 14 .. 2016/05/18 3,958
559295 지독한 감기로 후각과 미각이 없어졌어요. 돌아올까요? 8 언제쯤.. 2016/05/18 2,625
559294 40대 초중반 남자분 선물 5 저냥 2016/05/18 1,410
559293 귀여운 초5아들 5 엄마.. 2016/05/18 1,483
559292 이런 며느리가 세상에 또 있을까 싶네요... 수이제 2016/05/18 2,110
559291 임신확인을 했어요. 입덧 궁금한게 많아요 6 감사합니다 2016/05/18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