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주한옥마을 근처 맛집 추천 부탁 드립니다.

전주 조회수 : 2,273
작성일 : 2016-05-10 16:23:31
엄마가 친구분 두분하고 같이 1박으로 여행가신다고, 주변 맛집 있으면 좀 알려달라고 하시네요. 
한옥 마을에서 묵으실 거고요. 

한정식은 너무 과하고 
가격대 비싸지 않은 백반, 비빔밥 이런 종류로 추천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IP : 121.132.xxx.1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10 4:30 PM (210.90.xxx.6)

    한옥마을안에 삼백집,현대옥 있어요. 두 곳이 마주보고 있으니 맘에 드시는 곳으로
    저는 삼백집이 입에 맞았습니다.
    비빔밥은 저는 별로였어요.전주분들이 많이 가신다는 반야솥밥도 거리도 있고 그닥!
    걸어 이동 가능한 남부시장에 조점례 피순대국집도 있는데 비위 약하신분들은 못 드세요.
    공용주차장 옆 남노갈비는 가격대비 괜찮은데 위생은 접어야 하고요.
    한옥마을 구경 다니시다 사람 많은 곳 비교 하시고 드시라 하세요.

  • 2. 한옥마을
    '16.5.10 4:36 PM (112.173.xxx.198)

    뭐 볼거 있다고..ㅜㅜ

  • 3. 감사합니다.
    '16.5.10 4:40 PM (121.132.xxx.117)

    전주는 백반집만 가도 반찬들이 한정식집 못지 않게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현대옥이나 삼백집 콩나물 국밥 괜찮겠네요~

  • 4. ..
    '16.5.10 4:46 PM (66.249.xxx.218)

    반야 라고 더덕구이정식 하는 집 좋아요. 전주 떠난 지 오래 됐는데 아직도 가끔 반야가 생각나네요.

  • 5. ...
    '16.5.10 4:58 PM (66.249.xxx.224)

    베테랑 칼국수도 맛있대요 한옥마을 갔었는데 못먹어봐서 아쉬웠어요 한옥마을 또 가보고 싶네요^^

  • 6. ..
    '16.5.10 5:18 PM (1.216.xxx.90) - 삭제된댓글

    삼*집 콩나물 국밥 절대 드시지 마세요.
    윽..진짜 아닙니다.

    차라리 한옥마을안에 있는 고깃집이나 다른 음식을 먹는게 낫지...
    거기까지 갔다고 콩나물 국밥 먹어줘야 된다는 고정관념 버리세요
    진짜 맛없어요.
    그나마 한옥마을안에 있는 곳은 인테리어라도 괜찮지
    본점은 진짜....으...

    암튼 국밥은 노노 절대 노노

  • 7. ...
    '16.5.10 5:26 PM (125.141.xxx.73)

    베테랑 칼국수 괘얀았어요..
    친정엄마랑 초6아들래미 모두 만족했어요..

  • 8. 미미공주
    '16.5.10 5:30 PM (39.7.xxx.120)

    지난주 한옥마을가서
    사람이 사람이 인산인해였지만 나름 즐겁게지내다왔어요
    삼백집 저는 깔끔하고 한끼먹기좋아서
    우리가족들 다만족했는데 윗분처럼 으악 수준 아니었어요
    근데...맛집은 없는듯해요
    그냥 젊은관광객 겨냥한듯한 길거리음식이 많고
    비빔밥 줄서서먹었는데 줄설만하지는 않고ㅎ
    꼭 먹어야될 맛집은 없는걸로;;;

  • 9.
    '16.5.10 5:31 PM (66.249.xxx.224)

    수요미식회 전주 한옥마을편도 참고해보세요^^

  • 10.
    '16.5.10 7:27 PM (122.36.xxx.17)

    웽이집 콩나물국밥은 아침식사로는 좋았어요.

  • 11. ...
    '16.5.10 7:38 PM (123.215.xxx.26)

    반야 나물 나오고 겉저리에 이것저것 어른들 드시고 소화나 여러가지 면에서 한 끼 드시긴 좋을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051 대화가 잘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4 대화가 잘 .. 2016/05/07 1,945
556050 화장실 청소를 못하겠어요. 5 비위.. 2016/05/07 3,667
556049 하나마나한 얘기들,,,,, 22 drawer.. 2016/05/07 7,021
556048 가톨릭 신자분들..성지 추천해주세요! 8 서울 2016/05/07 1,369
556047 오늘 제사 모셨습니다 34 어이 상실 2016/05/07 6,179
556046 페북 댓글에... just the tip of the icebe.. 000 2016/05/07 884
556045 버스에서 뒤에 앉은사람들이 왜 제옆자리 창문을 여는걸까요 6 2016/05/07 2,322
556044 남원칼 같은 대장간에서 만든거 쓰기 편하던가요? 4 2016/05/07 2,904
556043 근데 쉐프의 기준이 뭔가요? 15 너도 나도 .. 2016/05/07 3,237
556042 100% 마 자켓 - 집에서 울샴푸로 세탁해도 될까요? 7 세탁 2016/05/07 14,482
556041 예단비와 신랑측 처신에 대해 선배맘들의 고견을듣고싶어요 10 초보 시모 2016/05/07 4,037
556040 남자 연애 초보인데요 연애 초보일 때 무얼해야 할까요? 2 .. 2016/05/07 1,458
556039 정장 물빨래 후 말릴때 흰오물 어떻게 지우나요 3 2016/05/07 994
556038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예쁘게 무너지고 자연스러운 9 .... 2016/05/07 4,370
556037 오십초반부터 죽는날까지 무엇을 하면 후회없이 잘 살았다 .. 10 Oooooo.. 2016/05/07 5,001
556036 공감을 잘하는 사람들은 뭘까요? 22 공감대 2016/05/07 6,897
556035 무가 너무 시들었는데. 무국 끓여도 되나요? 11 .. 2016/05/07 1,602
556034 낯선남자에게 어떤도움 받아보셨어요? 20 ㅇㅇ 2016/05/07 3,335
556033 아이비 시든거 살릴수없나요? 2 제발 2016/05/07 1,183
556032 목욕탕 증기 쐬며 건조감이 좀 줄까요? 1 2016/05/07 770
556031 사고쳤어요.ㅠ 15 휴대폰ㅠ 2016/05/07 6,455
556030 tvn드라마 기억 정말 명품드라마였어요 24 갓성민 2016/05/07 7,025
556029 오메가3 제품 추천해주세요 6 고함량 2016/05/07 2,295
556028 소박한 행복이 그리운 4 & 2016/05/07 1,709
556027 여초직장,같은옷 같은소품 같이 구매해서 들고 다니나요? 7 웃겨서 2016/05/07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