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년된 저층아파트예요.

속상 조회수 : 4,328
작성일 : 2016-05-10 12:48:20

30년된 저층아파트에 어찌,어찌해서 살게되었어요.

자연경관이 너무 좋아서 그럭저럭 위로하며 사는데요.

세입자라서 올수리는 불가능해서..

죽어라고 최저비용으로 셀프 인테리어해서 겨우 살만한데요.

집에서 냄새가 나는것같아요.

목욕탕도 그렇고 창고 비슷한곳도 그렇고..

환기는 엄청 시키고 있어요.

워낙 향수 이런게 싫어하는데요.

은은하고면서도 이 쾌쾌한 냄새를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IP : 203.90.xxx.9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10 12:50 PM (114.204.xxx.212)

    하수구마다 자주 뜨거운물 부어요

  • 2. ...
    '16.5.10 12:51 PM (114.204.xxx.212)

    안쓸땐 막아놓고요

  • 3. ㅁㅁ
    '16.5.10 12:56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하수구에 소다한컵붓고 끓는물 부어주기

    싼 녹차잎 구석구석 둬도 도움되구요

  • 4. ㅇㅇ
    '16.5.10 12:57 PM (223.62.xxx.122)

    그래서 저희도 욕실 하수구 막아놓고
    강제 건식욕실로 쓰고있어요;;

  • 5. 원글
    '16.5.10 12:59 PM (203.90.xxx.91)

    아~~~~녜
    그럼 창고는 어찌 할까요?

  • 6. ..
    '16.5.10 1:04 PM (61.102.xxx.107)

    실내 냄새 잡는데 계피도 도움돼요.

  • 7. 원글
    '16.5.10 1:08 PM (203.90.xxx.91) - 삭제된댓글

    당장 소다뿌리고 드거운 물 부었어요.
    하수구는 주로 뭐로 막으세요.
    계피도 생각해보아야겠네요*^^*

  • 8. 원글
    '16.5.10 1:08 PM (203.90.xxx.91)

    당장 소다뿌리고 뜨거운 물 부었어요.
    하수구는 주로 뭐로 막으세요.
    계피도 생각해보아야겠네요*^^*

  • 9. 하수구는
    '16.5.10 1:19 P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꼭 맞는 뚜껑을 구입하면 좋겠지만, 일단, 비닐에 물을 채워서 묶은 다음 하수구 구멍에 놓으세요. 그럼 밀착이 되어서 막아져요

  • 10. ...
    '16.5.10 1:24 PM (119.197.xxx.61)

    그거 오래된 석고보드에서 나오는 냄새예요
    못없앱니다
    그냥 환기 많이 시키시고 공기청정기나 돌리세요

  • 11. ....
    '16.5.10 1:26 PM (119.197.xxx.61)

    혹시 몰라서 석고보드가 뭐냐면 지금 집안에 있는 벽이요
    벽돌쌓고 그위에 시공해놓은 판자 그게 석고 보드 그게 낡고 삭아서 나는 냄새
    보드교체 해야해요 못하잖아요 그냥 살아야함

  • 12. 불가능
    '16.5.10 1:35 PM (183.97.xxx.225)

    20년 된 아파트 1층에 살다가 작년에 탈출했어요
    석고보드랑 하수구 냄새로 기억해요
    오늘같이 비오는날에는 ㅠㅠ
    하수구 막아도 그래도 나구요. 이사말고는 방법이..

  • 13. ...
    '16.5.10 2:01 PM (175.117.xxx.199) - 삭제된댓글

    아쉬운대로 하수구 마개는
    초등학생들 고무판화할때 쓰는 고무판사다가
    막으심 편합니다.
    검정색이라 좀 눈에 거슬리기는 하지만
    착 달라붙어서 냄새는 막아줍니다.

  • 14. 벽창호
    '16.5.10 2:09 PM (183.109.xxx.87)

    벽을 다 닦아주면 냄새 좀 덜해요

  • 15. ...
    '16.5.10 2:34 PM (118.35.xxx.89) - 삭제된댓글

    EM 발효액....만들어서 사용해보세요...

    냄새 하나는 기가막히게 잡아주는듯해요...

    만들어서...욕실이랑 베란다...주방에두고
    욕실은 샤워나 세수할때...아침저녁으로..
    주방엔 설겆이하며 아침저녁으로...
    베란다는 물청소하며..아침저녁으로...

    일주일반 꾸준히 사용해보세요..
    그 후로..틈틈히...하루에 한번씩....일주일에 한두번씩...뿌려서
    물청소 해주시면....한달 정도 지난후 신기하게도 하수구 냄새 없어져요....

    EM 유용하게 잘 사용하는터라...그후로 10년 넘게 사용하다...
    요즘 귀찮아서 잘 안쓰네요...

    생선먹고 생선에 칙칙 ~뿌려두면 냄새...기가막히게 없어지구요..
    여름에 포도먹고 껍질에 칙칙 뿌려두면...초파리 안생겨요~~~

  • 16. 녹차도 써보세요...
    '16.5.10 2:47 PM (218.234.xxx.133)

    녹차 티백을 싱크대의 개수 구멍에 몇개 놓으면 좋다고 해서 해봤거든요.
    실험하느라 일부러 안치우고 음식물 쿰쿰한 냄새 날 때까지 기다렸어요. (진짜임!)
    그리고 녹차티백 3개를 그 위에다 던져놓았는데 (설거지하면서 물이 내려가니까..)
    진짜로 냄새가 사라지더라고요. 냄새가 거의 안날 정도.. 녹차에 항균작용 성분 있다고 들은 듯..

  • 17. 저도
    '16.5.10 6:57 PM (114.204.xxx.75)

    이엠 추천합니다.

  • 18. .....
    '16.5.11 12:34 AM (222.99.xxx.103)

    보기는 안 좋지만
    비닐봉지에 물을 담아 묶어서
    하수구 위에 올려놓으면 냄새 완벽차단.
    여기 82에서 배운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7839 그래그런거야 , 강부자,이순재 정도면 둘이 따로 충분히 살수 있.. 13 궁금 2016/05/13 4,627
557838 초등 아이들... 매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기고 옷도 매일 빨아.. 15 ㅇㅇ 2016/05/13 4,314
557837 우상호 “새누리 비협조로 가습기법·세월호법 하나도 통과 못해” 4 이상한나랄쎄.. 2016/05/13 1,050
557836 오래된 미숫가루 이용 방법 있을까요? 5 미숫가루 2016/05/13 5,347
557835 고신대 총여학생회 혼전순결 행사 놓고 '시끌시끌' 1 쿡쿡이 2016/05/13 1,302
557834 화장품 세일하면 쓸데없이 자꾸 사게 되지 않나요? 6 이상해 2016/05/13 2,035
557833 눈치 빠르고 사람 잘 보는 사람들은 타고 나는건가요? 19 ㅇㅇㅇ 2016/05/13 16,150
557832 항공권 조언주세요 5 보나마나 2016/05/13 1,282
557831 또 오해영 보시는 분들중 쇼파 보셨나요? 1 질문이요 2016/05/13 2,034
557830 팟캐스트 즉문즉설 위기의 노부부편 들어보세요.ㅎㅎㅎ 2 웃거싶은분 2016/05/13 1,933
557829 초등 남아 편한 차림새 어떻게? 13 멋쟁이 2016/05/13 2,031
557828 딸에게 매일 화내는 엄마~ 43 미달엄마 2016/05/13 10,966
557827 마흔여덟 살뺄수 있을까요.. 18 운동녀 2016/05/13 4,747
557826 박대통령 프랑스 방문(프랑스어 잘아시는분) 8 ... 2016/05/13 1,764
557825 핸폰으로 일반전화로 문자 보낼 수 있지요? 4 .. 2016/05/13 2,331
557824 아기용품 친정오빠에게 물려주기 싫네요. 24 큐트펭귄 2016/05/13 6,599
557823 '손님은 왕' 이거 누가 만들었을까요? 5 ... 2016/05/13 1,076
557822 얌전했던아이.. 왜 산만해졌을까? 미치겠네요 4 초4남아 2016/05/13 1,877
557821 성인남녀가 두시간동안 통화를 한답니다. 9 뭘까요 2016/05/13 4,767
557820 포니테일, 머리 윗부분이 납작한데 방법이 없을까요? 4 두상 2016/05/13 1,455
557819 사람들이 핸펀은 안빌려주네요 75 ㅠㅠ 2016/05/13 20,559
557818 1주일이 어쩜 이리 빨리 가나요. 1 000 2016/05/13 922
557817 돌 전에 우량아면 커서도 비만이나 과체중일 확률이 높은가요?ㅠㅠ.. 8 은지 2016/05/13 2,037
557816 극심하게 소심한 성격은 4 ㅇㅇ 2016/05/13 1,785
557815 전화빨리 안받으면 딴 가게로 넘어가죠? 1 2016/05/13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