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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일 많으니 집에 있으니 힘든데

40대 알바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6-05-10 06:15:49
정신적으로 괴로운일이 많으니
집에 있으니 힘드네요
다들 뭘하며 보내시나요?
뭘배우는것도 별로 . 아줌마들과 할이야기도
애들이 크니 중고등요
별로고
알바 찾는데 것도 쉽지 않고
3년 돈벌다 집에 있는데 . 저만 세상에 낙오되어
혼자 남겨진거 같은 기분이에요

놀면 병원도 . 은행일도. 면허 재발급도
하러 가고 할줄알았는데
깊은 우울에 시장도
인터넷으로 보느라 날마다 컴만 보네요
저 어째요
IP : 39.7.xxx.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밤에
    '16.5.10 6:46 AM (112.173.xxx.198)

    잠 들기 전에 내일 할 일을 생각해 보고 이건 꼭 해야 하겠다는 거 두가지만 이라도
    매모 해뒀다 아침에 일어나면 그것부터 보고 실천을 하세요
    그렇게 몇번 하다보면 서서히 의욕이 생겨서 좋아집니다.

  • 2. ㅇㅇ
    '16.5.10 7:40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

    저랑 같으시네요 잠자기전 하~~내일은 뭘하며 보내나 싶고 일은 쉽게 안구해지고 저도 정신적으로 힘든일이 있어 의욕도 없고 무기력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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