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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살다 수도권으로 이사가신 맘들 생활

어떤가요? 조회수 : 1,007
작성일 : 2016-05-09 11:09:03

남쪽 큰 도시인데 만족하고 살고는 있어요.

불만 없으면 된거죠.

초딩때부터 30년간 오래 살아서 편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시댁 친정 형제들이 다 윗동네 사니깐 외로워서 저두 올라가고 싶어요 ㅜㅜ

하지만 집값 부담이 너무 크네요.

여기보다 거의 두배니깐 월세살이 각오하고 가야할 것 같아요.

과연 높은 주거비랑 물가도 비싸던데 가서 고생스럽지나 않을지 모르겠어요.

꼭 직장 때문에 가야 할 이유가 없으니 괜한 모험인가 싶으기도 하고..

여기서는 적어도 쪼달리는 형편은 아니라  차도 바꾸고

여행도 다니면서 사는데 거기 가서는 어찌 생활이 될지..

올라가서 사시는 거 어떤지 궁금해요.

IP : 112.173.xxx.19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9 11:44 AM (39.113.xxx.169)

    저 부산살다 곧 다시 경기도로 올라가는데요
    많이 차이 아라지 않나요 오히려 애들 급식비도 무료고 넓은 문화생활도 할수 있고 교육때문이라도 빨리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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