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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직접 올라가면 안된다는데 아시나요?

조회수 : 4,379
작성일 : 2016-05-08 01:49:33
윗집이 하도 뛰어서 (새벽 2시30)올라가니
이렇게 올라오지 말라네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올라가는거 법적으로 걸린다는 글이 있던데
경비실에 연락해도 경비실 쪽에서 못해준다하고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요?
세대간 전화해도 안받고 막무가내네요
온 식구 지금까지 계속 깨고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IP : 180.224.xxx.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 두드려도 안되고
    '16.5.8 1:54 AM (121.163.xxx.73)

    벨 눌러도 안됩니다.
    경찰 대동해야만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 2. ..
    '16.5.8 2:08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근데요 천장치는 건 또 된다네요
    이건 윗집에서 항의할 수 없다네요
    아랫집 사람들은 그냥 정신 피폐해서 죽으라는 얘기 ㅜㅜ

  • 3. ..
    '16.5.8 2:08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근데요 천장치는 건 또 된다네요
    이건 윗집에서 항의할 수 없다네요
    아랫집 사람들은 그냥 정신 피폐해져서 죽으라는 얘기 ㅜㅜ

  • 4. ..
    '16.5.8 2:11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근데요 천장치고 소리 지르는 건 또 된다네요
    이건 윗집에서 항의할 수 없다네요
    아랫집 사람들은 그냥 정신 피폐해져서 죽으라는 얘기 ㅜㅜ

  • 5. 기어다니길빈다
    '16.5.8 2:12 AM (122.36.xxx.22)

    저도 윗층 무식한 짐승들 때문에 잠 못 자고 있네요
    안하무인에 온종일 못질을 해대기에 인터폰 하니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냉큼 인터폰을 끊질 않나‥
    직접 올라가는건 주거침입이라네요
    집안에서 천장 두드리고 우퍼 트는건 괜찮구요‥
    아파트 이따위로 짓게 만든 정부도 건설사도 쓰레기‥

  • 6. 밤새 술처먹먼 던 윗집인간들
    '16.5.8 2:56 AM (125.180.xxx.190)

    뭐든지 가해자 위주군요
    누르라고 있는게 벨인데 벨은 윗집 친인척이나 택배직원들만 누를수있는건가요??
    왜 주거침입인지 이해불가네요

  • 7. ...
    '16.5.8 3:01 AM (5.254.xxx.98)

    경찰과 대동하세요.
    그런 것들은 경찰 대동하면 꼼짝 못합니다.
    제가 경험해봐서 알아요.
    그 시간에 층간소음 낸다면 밤일을 하거나 가정폭력 같은 것 때문일 텐데 경찰 보면 깜놀할 수밖에요.

  • 8. 경찰이요
    '16.5.8 3:06 AM (121.148.xxx.18)

    영장없으면 들어가지도 못해요. 순진한 사람이나 열어주는거지.
    초저역 나오는 우퍼나 천장벽의 단단한 부분을 치는게 합법입니다.
    게다가 초저역에 장기간 노출되면 건강에도 해로우니,, 실질적인 공격용으로 딱이죠.

  • 9. 미국 경찰의 경우
    '16.5.8 6:06 AM (74.74.xxx.231)

    저는 층간 발소리 소음은 아니고 윗집이 음악들을 때랑 영화 볼 때 저음을 크게 틀어서 경찰에 신고했었는데, 경찰이 왔을 때는 조용한 거에요.

    경찰이 다음에 또 이런 일 있으면 직접 윗집에 찾아가서 벨 누르고 항의하라더군요.

  • 10. 새벽 3:40
    '16.5.8 10:11 AM (49.169.xxx.8) - 삭제된댓글

    쿵쿵 불규칙적으로 내려치는 소리에 눈을 떴어요
    잠결에 듣는데 뭔가를 바닥에 계속 내리치는 소리 같더라구요. 망치질처럼 리드미컬하지는 않고 바로 윗집 같지는 않은데 계속 두드려요

    이 새벽에 잠 안자고 뭔 일이래 ... 이러고 다시 잠을 청하는데 다시 바닥치는 소리 시작 ....
    멈추는가 싶더니 다시 소음 .... 무슨 작업(?)을 하는 것인지 ....

    잠이 께어 시계를 보니 새벽 3시 40분이네요

    무식한 행동에 화가 나는데 계속 울리는 것을 보니 이 소리를 듣는 사람이 나밖에 없나 싶기도 하고
    1층에 내려가 불켜진 집 찾아 낼까 하다가
    이불을 푹 덮어쓰고 소심하게 투덜거리다 잠들었어요 별별 사람이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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