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일년 집안일을못했어요.
손목을 다쳐셔요.
이제 다 나았고
모든 집암일은 다 원래대로 하는데..
화장실 청소를 못하겠어요.
아픈기간동안
화장실 꼴이 맘에 안들어불도 안켜고볼일보고
컴컴한 상태로 겨우겨우 청소를 해왔더니..
이젠 밝은 빛 아래서 화장실을 못들어가요.ㅠㅠ
남편과 딸은 심한 근시인데
집에선안경을 안쓰니 더러워도 잘 모르고
전 손목 때문에 맘에 차게 청소가 안되면서 일부러 어두운상태에서 청소하고사용해왔더니..
어느순간
화장실 쓰는것..청소하는것..
너무 힘들어졌어요.
평소 비위가 약해서침 뱥는소릴들으면구역질이 나는데..
이게 병적으로 심화된것같아요.ㅠㅠ
화장실 청소를 못하겠어요.
비위.. 조회수 : 3,663
작성일 : 2016-05-07 22:59:40
IP : 175.223.xxx.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허얼
'16.5.7 11:01 PM (175.126.xxx.29)남편과 딸에게 화장실 청소를 시키세요
저희집은 중딩 아들이 화장실 당번입니다.2. ..
'16.5.7 11:02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도우미 하루 불러 화장실 청소하고
집안의 미흡한데 청소 부탁하세요.
일단 깨끗해지면 살살 치우고 살 만해지잖아요.3. 불끄고
'16.5.7 11:07 PM (175.223.xxx.7)세제 들이 부어 한번씩 청소는 해요.
다만 몸 상태가 나쁠때
청소도 못하고 시용도 못하는게너무 괴롭고
화장실때문에 혼자살고싶을 정도랍니다ㅠㅠ4. ///
'16.5.7 11:29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집안 청소업체 부르세요...화장실 베란다 부엌 싸아악 깨끗이 치워줄거에요.
그네들 가지고 다니는 특수한 연장과 약품이 따로 있어요. 우리가 손이 부서져라해도 못하는것 걔네들 단시간에 북북 긁고 끝 입니다.
인터넷 다음지도에서 청소업체 치면 동네에 있는 업체들 줄줄이 다 뜹니다.5. ㅇ
'16.5.8 4:16 AM (116.125.xxx.180)락스 뿌리세요
스프레이에 거품처럼 나오는 락스 있어요
그거 거울. 바닥. 변기 주변.선반.벽 다 뿌리고
락스원액 변기속에 집에 넣고
30분 있다가 샤워기 들고 충분히 헹구세요
락스만 있음 완전 쉬워요 -.-6. ㅇ
'16.5.8 4:17 AM (116.125.xxx.180)전 화장실에 청소 도구없어요
도구 쓸일이 없거든요7. ....
'16.5.8 10:35 AM (58.233.xxx.131)윗님 그거 제품명이.. 뭔지...
혹시 옥시꺼는 아니죠? 그리고 스프레이가 호흡기에 안좋다는데...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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