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이 많이 피곤하고 힘들어서 연휴내내 그냥 혼자 쉬려고 했어요
엄마가 편찮으시다고 하도 오라고 해서 쉬지도 못하고 내려가서..지금까지 가족들하고 있다 왔어요
피곤...
쉬지도 못하고 조카들하고 놀고..부모님하고 놀고..결혼한 형제들하고 놀고...
말이 놀지..피곤...
정말 축 처지네요
힘들어서 내일 하루라도 혼자 쉬려고 지금 왔어요
아...피곤해요...
연휴인데 더 피곤해요...
요즘 몸이 많이 피곤하고 힘들어서 연휴내내 그냥 혼자 쉬려고 했어요
엄마가 편찮으시다고 하도 오라고 해서 쉬지도 못하고 내려가서..지금까지 가족들하고 있다 왔어요
피곤...
쉬지도 못하고 조카들하고 놀고..부모님하고 놀고..결혼한 형제들하고 놀고...
말이 놀지..피곤...
정말 축 처지네요
힘들어서 내일 하루라도 혼자 쉬려고 지금 왔어요
아...피곤해요...
연휴인데 더 피곤해요...
원글님 토닥토닥
그 피곤 뭔지 알거같아요
봐서 좋긴한데 식구들한테 시달린 느낌
낼이라도 맘대로 맘껏 쉬세요~~
저는 부모님 시골가시고 조카들 안오니 간만에 단촐하고 담백한 연휴 보냈답니다.
내일 하루라도 푸~~~~ 욱 쉬시길요
수고하셨네요 ㅋ
저두 쉬고싶네요
온가족 끼니에 동생네까지 와서 먹고 놀다갔네요
저는 연휴가 끝나야 휴식이 취해질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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