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이상한 행동
1. ....
'16.5.6 10:55 PM (1.233.xxx.201)폭행 당했다면 경찰에 신고하는 것외에
부부일을 주변에 알릴 필요가 있을까요?
죽이 되나 밥이 되나 부부일은 부부가 해결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원글님 글속에 답이 있네요
무서울게 별로 없는 나이라고 하셨으니
강하게 밀고 나가세요
남편분 같은 분들은 상대방이 강하게 나가면 그냥 바로 깨갱해버리는 수가 많더라고요2. ..
'16.5.6 10:55 PM (211.193.xxx.81) - 삭제된댓글결혼한지 20년이 넘도록 참으셨는데
뭐가 경솔해요~
혼자 힘으로 감당이 안되면 주변의 도움을
받으세요~ 아이가 무슨 죕니까?
그만하면 많이 참으셨으니 결단을 내리세요~
아이를 생각해서라도~3. 흐음.....
'16.5.6 10:57 PM (94.242.xxx.36)앞으로 계속 사실 거면은 이게 외면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봐요.
원래 미친놈이라 저럴 수도 있고
나이들어 뇌? 등에 이상이 생기면서 피치못하게 저러는 건가 싶기도 해요.
누군가에게 알리는 것도 나쁜 방법은 아니지만
저런 상태에서 누가 알았다고 하면 더 화내고 길길이 뛸 수 있으니
남편분 기분 좋을 때에 남편의 저런 모습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우리 함께 해결해볼래 해 보세요.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원래 미친놈에 한 표.4. 울신랑도
'16.5.6 11:17 PM (211.215.xxx.195)성격이 극과 극이 왔다갔다해요 회사일로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지 애들도 달달볶고 농담삼아 한말에 오늘도 식사중에 애한테 폭발을 하내요 그러곤 아직도 빼져서 말안하고 .. 신혼때부터 한번 삐지면 일주일을 넘기는 사람이라
아 지겨워요 그놈의 소갈딱지 오십이 다되도 여전하네요
저인간 삐지기까지하니 그잘난 시댁식구들 거 만나러가기 싫네요 시어머니도 성격더럽고 자기잘난체 투성이인 윗동서도 싫고 ...5. 정신과
'16.5.7 12:39 AM (14.34.xxx.210)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아야할 거 같네요!
의료기록 남는거 싫으면 비보험으로 하면 됩니다.6. 동영상으로 계속 찍어
'16.5.7 11:33 AM (223.17.xxx.33)놓으세요. 녹음이라도 하고...
시댁에 보여주시고 호소하고 어째야하는지 못살겠다하세요.
다같이 합세해서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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