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 괜찮아. 너 할일 해를 영어로.

삐리빠빠 조회수 : 2,694
작성일 : 2016-05-06 09:38:56
안녕하세요.
과도한 친절을 베푸는 외국인 친구에게 난 괜찮으니 '너 할일 해' 라고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영어로 표현할까요,

IP : 116.14.xxx.2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6 9:44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I'm fine. You'd better do your work.

  • 2. um
    '16.5.6 10:22 AM (50.155.xxx.6)

    Thank you for the offer, but I can take care.

    더 우기면 I am sure I can handle it.

    더 우기면 I meant it when I said I can take care of it. Why don't you go back and handle your own?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814 화단에 싹이 난 감자를 통째로 심었어요! 7 알려주세요~.. 2016/05/06 2,876
555813 탐정 홍길동 보신분 어떠셨어요? 10 오호 2016/05/06 2,233
555812 bodenusa 이용하시는 분. .. Dd 2016/05/06 751
555811 이번주 꼭 가야할 행사 ㅎㅎ 1 .. 2016/05/06 1,111
555810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은 뭘로 구별할 수 있나요? 8 내면 2016/05/06 3,847
555809 절운동 대신 할 수 있는 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2 ... 2016/05/06 1,669
555808 17년전 엄마돈 빌려가서 안갚는 엄마친구때문에 저까지 화가 나네.. 16 열받아 2016/05/06 5,122
555807 감기증상중에 어지러움이 심한것도 있을수있나요 2 ㅇㅇ 2016/05/06 3,674
555806 방울토마토랑 대추토마토 어느걸 많이 드세요?? 3 ........ 2016/05/06 2,001
555805 시댁때문에 핸드폰을 없애버리고 싶어요 4 2016/05/06 2,607
555804 양파장아찌 자주 해드시는 분요!! 4 ........ 2016/05/06 2,349
555803 아이가 어릴 때 전생에 관련해서 얘기한적 있나요? 9 ... 2016/05/06 2,935
555802 어버이날때문에 남편과 분란.....ㅠㅠ 24 고딩맘 2016/05/06 13,446
555801 쉑쉑 7 ㅏㅏㅏ 2016/05/06 1,962
555800 결혼18년차 다이아1캐럿 결혼반지팔면 19 ㅇㅇ 2016/05/06 7,769
555799 조언감사합니다. 펑할께요^^ 6 주선자 2016/05/06 1,124
555798 30평대면 공기청정기 크기를 뭘 골라야 하는지 4 수신자 2016/05/06 4,942
555797 돈 앞에 속물인 것 같은 느낌 14 속물 2016/05/06 4,942
555796 뉴욕에 6세 아이 데려가 할 일이 있을까요? 8 고민 2016/05/06 1,744
555795 밤에 유산균 캡슐 먹고 잤더니 아침에 배가 뒤틀리는데 (더러움 .. 8 건강 2016/05/06 3,945
555794 해운대 할리스 유아만화 강제시청중... 4 ... 2016/05/06 1,336
555793 부산 엄마모시고 식사할 곳 추천해주세요~^^ 4 궁금~ 2016/05/06 1,219
555792 교대 3대 바보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37 교대 2016/05/06 22,865
555791 충주쪽 요양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소소 2016/05/06 1,225
555790 중1아들때문에 슬프네요 8 슬픔 2016/05/06 2,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