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 유형이

ㅇㅇ 조회수 : 1,550
작성일 : 2016-05-05 01:07:18

저는 아니고 예전에 인터넷에서 읽은건데

미혼아가씨가 전문직, 사업하는 사람을 만나보니

전문직 남자들은 대부분

어머니와 정신적 연인관계인 경우가 많다고

엄청난 뒷바라지를 딛고 젊은나이에 전문직이 되서

결혼후도 남편을 시어머니와 같이 나눠야 하고



사업하는 남자들은

접대 문화로 유흥문화에 노출되어 있다고..


그래서 결국은 평범한 스펙의 대기업다니는

남친을 만나고 있다고...



IP : 58.123.xxx.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
    '16.5.5 1:13 AM (211.187.xxx.28)

    대기업 직원도 올가미 엄마 룸사롱 오피 문제가 다 있어요.
    전문직이면 올가미 엄마 문제가 더 당당하게 노출되고
    사업하면 룸사롱 문제를 더 당당하게 밝힐 뿐이지
    보면 한국 남자들 전반적으로 있는 2대 병폐예요. 서로서로 그러니 그런가보다 하고 큰 문제로 인식도 못하는거 같아요.

  • 2. 룸사롱
    '16.5.5 3:25 AM (218.51.xxx.164)

    남편 대기업 다니는데 오피 검색하고 룸사롱 풀사롱 카페 가입하고 별 지꺼리를 다 하는데요. 이거는 사업하고 안하고 전문직이건 이런거 다 떠나서 우리나라 남자들 문제입니다. 안그런 사람도 많지만 유혹이 너무 많고 너무 가까이에 있고 죄책감도 없는 사회.
    시부모님 점잖으신데 저렇게 유흥을 좋아하고 마누라 외에 성욕이 강한지 누구 피인지 궁금합디다.

  • 3. ..
    '16.5.5 4:37 AM (125.180.xxx.190)

    자기 주변이 세상의 전부가 아닌데
    한국남자들을 싸잡아서 비하하고 매도하는군요
    오피녀들은 한국녀 아니던가요
    세계1위의 원정녀는 어쩌고요

  • 4. ...
    '16.5.31 1:38 AM (99.227.xxx.130) - 삭제된댓글

    한국남자들 별로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156 식당에서 밥먹는데 주인이 해준 얘기가... 9 무섭 2016/05/08 7,401
556155 리액션 대화 도중 언제 해야 하나요? 6 리액션 2016/05/07 1,376
556154 인생이 참 재미있는것 같아요 1 .. 2016/05/07 2,900
556153 급~아이방 침대 매트리스 종류~도와주세요!! 5 ..... 2016/05/07 2,101
556152 남자친구 집에 초대받았는데요 3 ㅜㅜ 2016/05/07 3,963
556151 남편에게 대꾸할 방법 171 ... 2016/05/07 20,604
556150 이 엄마 뭐죠? 3 dma 2016/05/07 2,564
556149 육아스타일 안맞는 친구..제가 유난떠는건가요? 4 .... 2016/05/07 2,491
556148 남들 의식되고 남의말에 위축되는것 고치는법 있나요? 5 ... 2016/05/07 2,525
556147 정신적 바람과 육체적 바람중에 16 ㅇㅇ 2016/05/07 14,079
556146 홈쇼핑 브래지어 괜찮은가요? 10 ... 2016/05/07 7,479
556145 견과류 뭐 젤 좋아하세요? 22 싱글뒹굴 2016/05/07 4,214
556144 슬픈 감정과 가슴통증 12 원글이 2016/05/07 3,549
556143 대화가 잘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4 대화가 잘 .. 2016/05/07 1,981
556142 화장실 청소를 못하겠어요. 5 비위.. 2016/05/07 3,692
556141 하나마나한 얘기들,,,,, 22 drawer.. 2016/05/07 7,038
556140 가톨릭 신자분들..성지 추천해주세요! 8 서울 2016/05/07 1,408
556139 오늘 제사 모셨습니다 34 어이 상실 2016/05/07 6,216
556138 페북 댓글에... just the tip of the icebe.. 000 2016/05/07 914
556137 버스에서 뒤에 앉은사람들이 왜 제옆자리 창문을 여는걸까요 6 2016/05/07 2,342
556136 남원칼 같은 대장간에서 만든거 쓰기 편하던가요? 4 2016/05/07 2,936
556135 근데 쉐프의 기준이 뭔가요? 15 너도 나도 .. 2016/05/07 3,263
556134 100% 마 자켓 - 집에서 울샴푸로 세탁해도 될까요? 7 세탁 2016/05/07 14,505
556133 예단비와 신랑측 처신에 대해 선배맘들의 고견을듣고싶어요 10 초보 시모 2016/05/07 4,073
556132 남자 연애 초보인데요 연애 초보일 때 무얼해야 할까요? 2 .. 2016/05/07 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