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도 만족하면 행복하다는데...??

ㅁㄷㄳ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16-05-04 12:03:22

이게 무슨 말인가요??

주위에 사람이 없어도

가진명예나 재산이 없어도자기가 만족하면 행복하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그런게 없어도 만족할수가 있나요??


그러니까 전에 오영실씨가

자기는 아버지가 8살때돌아가셨는데

그래도 아버지가 너무 사랑을 많이 주셔서

지금도 짧아도 너무 충분한 사랑을 받았다 하는데

이런거를 말하나요??




IP : 122.254.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국
    '16.5.4 12:08 PM (184.96.xxx.12)

    아무것도 가진게없어도 내가 건강하다는거에 감사할수있고 아무것도 가진거없어도 내 식구들이있고 아무것도 가진거없어도 이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할줄아는 사람은 행복하다는거죠.
    감사하는 맘이 행복의 키에요.

  • 2. 개소리죠.
    '16.5.4 12:10 PM (110.47.xxx.213)

    가난한 서민들이 더이상의 불만없이 조용히 노예노릇이나 계속하며 살아주기를 바라는 기득권층에서 만들어낸 지배논리 중 일부입니다.
    현실적으로 저항이 힘든 노예들은 그걸 또 좋다고 받아들여 자기최면으로 고통스러운 현재를 견디는 것이죠.
    자신들이나 그렇게 살면 좋은데 잘난척 우아떨며 동료들에게 그걸 또 강요해요.

  • 3. ...
    '16.5.4 12:16 PM (119.64.xxx.92)

    가진게 있다는게 정도의 문제니까요.
    굶어죽을 정도라면 행복할수없겠지만, 어느 정도 굶지 않을 정도라면 만족할수도 있죠.
    1억 가진사람은 10억 가진 사람이 부럽겠지만, 10억 갖고는 벤츠도 못사고, 요트고 못사고
    재산이 많은게 아닐수도. 사람 욕심이라는게 끝이 없으니까 얼마나 있으면 재산이 많은거고
    만족할수 있는걸까요? 원글님은 얼마나 있으면 만족하시겠어요?
    누구는 그 대답을 듣고, 와..거지로 살아도 행복하댄다..할수도 있어요.

  • 4. 닉네임사용중
    '16.5.4 12:27 PM (112.186.xxx.96) - 삭제된댓글

    저 말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 않고 좀더 유연하게 해석한다면 절대 개소리만은 아닙니다
    적은 자원에 만족하는 것이 꼭 자포자기를 의미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행복감을 느끼려면 어느 정도의 안정감과 보다 나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필수라 생각합니다
    그걸 위해 사회적 안정망과 복지체계가 필요한 거구요

  • 5. ...
    '16.5.4 12:28 PM (112.186.xxx.96)

    저 말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 않고 좀더 유연하게 해석한다면 절대 개소리만은 아닙니다
    적은 자원에 만족하는 것이 꼭 자포자기를 의미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행복감을 느끼려면 어느 정도의 안정감과 보다 나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필수라 생각합니다
    그걸 위해 사회적 안정망과 복지체계가 필요한 거구요

  • 6. ,,,,,,
    '16.5.4 2:30 PM (39.118.xxx.111)

    만족이 뭔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831 양파장아찌 국물을 다시 사용해도 되나요? 4 질문 2016/05/06 1,809
555830 초등 음악시간에 특정브랜드 악기 구입하라네요 8 초등 2016/05/06 1,421
555829 입주청소와 붙박이장중에 뭘 먼저 해야 할까요? 5 미엘리 2016/05/06 2,021
555828 에세이 추천해 주세요^^ 3 즐거운 2016/05/06 1,070
555827 왜 나는 너를 만나서... 7 귓가에 울려.. 2016/05/06 2,952
555826 어제 아이들과 뭐하셨나요? 4 나나 2016/05/06 959
555825 돈버는거랑 아이키우는거랑 어떤게 더어렵고 힘드세요? 13 둘다어렵지만.. 2016/05/06 3,162
555824 211.176.xxx.46 모쏠아저씨 연애 관심많냐는 글 한심해.. 2 .... 2016/05/06 1,109
555823 원글 지웁니다. 감사합니다. 104 우산쓰고 2016/05/06 13,534
555822 오사카계시는분 1 Qkrthd.. 2016/05/06 880
555821 화단에 싹이 난 감자를 통째로 심었어요! 7 알려주세요~.. 2016/05/06 2,711
555820 탐정 홍길동 보신분 어떠셨어요? 10 오호 2016/05/06 2,117
555819 bodenusa 이용하시는 분. .. Dd 2016/05/06 615
555818 이번주 꼭 가야할 행사 ㅎㅎ 1 .. 2016/05/06 967
555817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은 뭘로 구별할 수 있나요? 8 내면 2016/05/06 3,712
555816 절운동 대신 할 수 있는 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2 ... 2016/05/06 1,545
555815 17년전 엄마돈 빌려가서 안갚는 엄마친구때문에 저까지 화가 나네.. 17 열받아 2016/05/06 4,964
555814 감기증상중에 어지러움이 심한것도 있을수있나요 2 ㅇㅇ 2016/05/06 3,539
555813 방울토마토랑 대추토마토 어느걸 많이 드세요?? 3 ........ 2016/05/06 1,878
555812 시댁때문에 핸드폰을 없애버리고 싶어요 4 2016/05/06 2,489
555811 양파장아찌 자주 해드시는 분요!! 4 ........ 2016/05/06 2,212
555810 아이가 어릴 때 전생에 관련해서 얘기한적 있나요? 9 ... 2016/05/06 2,798
555809 어버이날때문에 남편과 분란.....ㅠㅠ 24 고딩맘 2016/05/06 13,312
555808 쉑쉑 7 ㅏㅏㅏ 2016/05/06 1,847
555807 결혼18년차 다이아1캐럿 결혼반지팔면 19 ㅇㅇ 2016/05/06 7,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