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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펑펑 울었어요.

만화 조회수 : 3,537
작성일 : 2016-05-04 09:27:56
이 만화 보고 아침부터 펑펑 울었어요.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1628.html

<다시 봄이 올 거예요>(창비 펴냄)의 일부 증언을 바탕으로 5편의 단편만화가 만들어져 웹(▶ 바로가기)으로 소개됐다.
그 가운데, 슬픔과 고통의 시간을 지나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다짐을 전하는 ‘우리가 어른이 된다’(소복이 그림)를 <한겨레21>에 싣는다.
<다시 봄이 올 거예요>는 생존한 단원고 학생 11명과 어린 나이에 유가족이 된 15명이 보낸 2년의 시간이 담긴 구술 기록이다.
IP : 121.131.xxx.1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화
    '16.5.4 9:28 AM (121.131.xxx.108)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1628.html

    미안하다 애들아..

  • 2. 돈포겟
    '16.5.4 9:35 AM (110.70.xxx.131)

    미안하고 미안하고 미안해.

    늦었지만 잊지않고 이 억울한 죽음의 원인을 밝히고 재발방지를 위한 시스템을 세워야겠습니다.

    그것만이 이들을 위로할수있을듯.

    해결될때까지 절대 잊지 맙시다

  • 3. 만화
    '16.5.4 9:37 AM (121.131.xxx.108)

    생존자 아이들과 형제를 잃은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들의 처지를 다시 보니 정말 너무 너무 슬퍼요.
    이런 사람들에게 못할 짓 했던 ㅇㅂ나 어버련 분들은 이 만화를 봐도 같은 소리를 할까요?

  • 4. 눈물
    '16.5.4 9:44 AM (183.104.xxx.151)

    이 좋은 날 눈물이 나네요..

  • 5. ....
    '16.5.4 9:45 AM (121.150.xxx.41)

    아..... 할말을 잃었어요.......

  • 6. ..
    '16.5.4 11:03 AM (125.180.xxx.200) - 삭제된댓글

    책.. 사야겠어요... 마음이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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