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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선 어머님 많이 변했네요

84 조회수 : 24,190
작성일 : 2016-05-03 22:31:07
뉴스에 나오는데 정말 놀라움을 넘어 신기해요.
예전 비닐하우스에 사시는 모습은 영락없는 시골 할머니 모습이었는데 오늘 보니 말투도 바뀌고 얼핏 예지원씬지 알았어요.
머리도 관리 잘한 긴 웨이브머리에 옷도 매우 스타일리쉬하게 고급진 느낌이고요. 살도 쫙 빼고 180도 다른 사람이에요.
뭔가 신기해요.
IP : 175.223.xxx.9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5.3 10:32 PM (222.110.xxx.75)

    그분 70년생이라고 해서 깜놀했었어요. 그 나이에 비해 너무 나이들어 보여서.
    이제 제 나이 찾으셨나 보네요^^

  • 2. ㅎㅎㅎ
    '16.5.3 10:34 PM (122.128.xxx.130)

    "돈이 인물이다."
    친정엄마가 늘 하시던 말씀입니다.

  • 3. 양학선도 잘생겨져서
    '16.5.3 10:34 PM (39.118.xxx.16)

    저도 예전에 저렇지 않으셨던것 같은데??

    아까보고 깜놀
    완전 세련~~~
    보기좋아요

  • 4. 84
    '16.5.3 10:40 PM (175.223.xxx.9)

    으엥??? 70년생이요? 헐이네요.
    예전은 정말 고생 많이 한 시골 할머니같았는데..
    그땐 정말 한창 때였을텐데.. 돈이 좋긴 좋네요.

  • 5. 머리길고 화장하면
    '16.5.3 11:06 PM (121.100.xxx.39) - 삭제된댓글

    http://bit.ly/1rQY3bK
    http://bit.ly/1rQXH50
    http://bit.ly/1Tt2yPH
    http://bit.ly/1Y5edbp
    http://bit.ly/1X6vhiR
    http://bit.ly/1rQYyCx
    http://bit.ly/1Tt2AHv
    http://bit.ly/1rtctOE

  • 6. solsol
    '16.5.3 11:09 PM (211.36.xxx.187)

    돈이 좋네요..^^

  • 7. 완전
    '16.5.3 11:15 PM (175.223.xxx.223) - 삭제된댓글

    변신했어요.
    양학선도 엄청 매끈?해졌어요

  • 8. ㅎㅎ
    '16.5.3 11:18 PM (110.70.xxx.70)

    아들의 성공으로 어머니가 환골탈태하셨네요~
    그나저나 뉘집아들인지..양학선 선수 참 멋있네요!

  • 9. 성형
    '16.5.3 11:19 PM (121.148.xxx.245)

    한것같에요.ㅋㅋ

  • 10. 이런글 좋아요
    '16.5.3 11:23 PM (114.200.xxx.65)

    ㅎㅎ 신기하네요

  • 11. 학선이 엄마
    '16.5.3 11:30 PM (121.100.xxx.39) - 삭제된댓글

    고소영 네이비 원피스 저리가라네
    학선이 엄마 베이지 블라우스 카피 대예감

  • 12. 음음음
    '16.5.3 11:31 PM (59.15.xxx.50)

    헉..다른 사람 같아요.화장도 잘 했네요.

  • 13. 별헤는밤
    '16.5.3 11:38 PM (125.132.xxx.44)

    아... 넘 웃겨요
    변천사 사진들 ㅎㅎㅎ

  • 14. 글쎄요
    '16.5.3 11:40 PM (61.79.xxx.56)

    좀 이미지가 달라지긴 했는데
    전엔 할머니 같은 이미지는 있었는데 피부는 탱탱하더만
    머리를 길러서 촌스러움은 여전하네요
    돈도 이젠 있을텐데 좀 더 가꾸면 좋을텐데.

  • 15. 다른것보다 헤어스타일이
    '16.5.3 11:44 PM (175.120.xxx.173)

    사람은 참 많이 달라보이게 하네요.

  • 16. ㅇㅇ
    '16.5.3 11:48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

    변신과 신분상승으로 치면
    박지성네가 더 하죠

    양학선 여친이 미용사라잖아요
    예비 시모 스타일링 해줬겠죠

    이건 뭐 욕인지 관심인지...

  • 17. ..
    '16.5.3 11:49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이건 뭐 욕인지 관심인지... 22

    그러게요 ㅎㅎ

  • 18. ...
    '16.5.4 12:06 AM (39.7.xxx.118)

    저 위에 링크걸어주신분~감사.
    변천사를 저렇게 보니 재미지네요.
    스타일만 변해도 엄청 어려보이네요.

    근데 진짜 70년생인가요?
    그렇다면 옛날사진은 진짜 안습이네요

  • 19.
    '16.5.4 12:12 AM (211.36.xxx.161)

    양학선선수 훈남인것같아요 어머님두 이뻐지시고 보기좋네요

  • 20. 저는
    '16.5.4 1:13 AM (112.150.xxx.194)

    양학선 선수가 더 놀라워요.
    잘생겨져서 좋네요.^^
    근데. 큰부상당하지 않았나요?

  • 21. ㅇㅇ
    '16.5.4 1:23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와대박
    위에 댓글로 링크 걸어주셔서 봤는데 와~
    첫 링크 마지막 링크만 다시 봤는데
    동일인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네요ㅎㅎ
    역시 여자는 돈들이면 아주 이뻐집니다

  • 22. ㅎㅎㅎ
    '16.5.4 2:07 AM (1.241.xxx.49)

    재밌네요
    링크주신 댓글님 센스쟁이

  • 23. 와~
    '16.5.4 6:31 AM (183.101.xxx.235)

    진짜 여자는 꾸며야하나봐요.
    예전엔 시골 아줌마분위기였는데 지금은 헤어스타일 옷도 너무 세련되어져서 깜놀..
    윗댓글님 사진링크 변신과정을 한눈에 볼수있네요.ㅋㅋ

  • 24. ,,
    '16.5.4 6:49 AM (116.126.xxx.4)

    몇년전에 티비서 봤을때 42 인가 그 정도 였는데 정말 50대 이상 같아서 놀랐었어요

  • 25. 무닉ㅇㅇㅇ
    '16.5.4 9:32 AM (125.180.xxx.181)

    재밌네요ㅋㅋ 아들을 어쩜 저리 반듯하게 키우셨는지

  • 26.
    '16.5.4 10:39 AM (223.62.xxx.222) - 삭제된댓글

    엄마도 엄마지만 양총각도
    2002년 월드컵 축구선수들 가족들도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 27. ㄴㄴ
    '16.5.4 10:39 AM (211.114.xxx.99)

    앙학선도 세련돼 졌네요 촌티를 완전히 벗었어요
    엄마도 마찬가지구요...돈이 좋긴 좋네요^^

  • 28. 너업쭉
    '16.5.4 10:49 AM (123.212.xxx.177)

    링크걸어주신분 감사합니다
    편하게 봤어요~~

  • 29. ㅎㅎㅎ
    '16.5.4 10:54 AM (211.223.xxx.203)

    환골탈퇴.....동감!

    그래도 얼굴은 똑같네요.

  • 30. 아이곸ㅋㅋㅋㅋ
    '16.5.4 11:06 AM (1.224.xxx.99) - 삭제된댓글

    환골탈퇴....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탈퇴한 모습 이네요. ㅋㅋㅋㅋㅋ
    일부러들 이렇게 오타날리는거겠죠? ㅎㅎㅎㅎㅎㅎㅎㅎ

  • 31. 오 마이 갓
    '16.5.4 11:07 AM (14.32.xxx.223)

    같은 사람 맞나요?
    오 마이 갓...

  • 32. 그냥
    '16.5.4 11:23 AM (110.12.xxx.89)

    자리가 자리인만큼 주최측에서 꾸며줬을수도있구ㅎㅎㅎ
    아무튼 보기좋네요~

  • 33. ....
    '16.5.4 11:25 AM (59.14.xxx.105)

    지금이라도 제나이 찾으셔서 기쁘네요.

  • 34. ㅁㄹㅇ
    '16.5.4 11:49 AM (121.168.xxx.40)

    와.. 정말로 예뻐졌네요 !!!

  • 35. 와아
    '16.5.4 11:55 A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저도 어제 뉴스 보면서
    너무 젊어보여서
    여친인가?했는데...
    같은 사람 맞지요?

  • 36. 돈이 최고??
    '16.5.4 12:00 PM (112.152.xxx.220)

    와‥즹말 딴사람 됐네요 ㅎ

  • 37. ...
    '16.5.4 12:25 PM (39.112.xxx.88) - 삭제된댓글

    우와~보기 좋아요^^

  • 38. ..
    '16.5.4 12:29 PM (211.224.xxx.178)

    세번째 사진부터는 그래도 동일인물이라고 하겠는데 첫번째,두번째도 동일인물 맞나요? 엄마와 딸 모습같은데. 첫번째,두번째사진은 오십대 중반에서 육십대의 전형적인 시골아주머니 모습인데요?

  • 39.
    '16.5.4 12:43 PM (121.138.xxx.95)

    오마이갓3333 아름다운 어머니네요

    돈이 좋네요 근데
    돈없어도 관심만 있으면 저렇게 꾸밀수는 있었을텐데
    ㅎㅎㅎㅎㅎ 아들 유명인되고 카메라 마사지 받다보면 세련되지나 봐요 코디가 붙었나? 와

  • 40. ???
    '16.5.4 1:09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

    저 옷 그리 비싼 건 아닌데요
    센스죠

  • 41. ㅎㅎㅎ
    '16.5.4 1:52 PM (210.109.xxx.130)

    이제서야 정상되는거죠...
    옛날 비닐하우스에 살던 그모습이 비정상이었던 거고..ㅠ

  • 42. ㅋㅋㅋ
    '16.5.4 1:57 PM (211.223.xxx.203)

    내가 쓰고도 웃기네요.
    환골딸퇴라니..ㅎㅎㅎ

  • 43. ㅋㅋㅋ
    '16.5.4 1:59 PM (211.223.xxx.203)

    환골탈퇴..
    레이캅을 로보캅이라고 쓰질 않나..
    아무래도 뇌가 퇴화 되는 듯..;;;

  • 44. 링크
    '16.5.4 2:44 PM (115.143.xxx.186)

    링크 걸어주신 님 짱!
    그중에 두번째 사진과 맨 마지막에서 두번째 사진 비교
    압권이네요 ㅎㄷ ㄷ

    양학선 선수는
    영화배우 최우식 닮았어요
    완전 훈남

  • 45. 세상
    '16.5.4 2:47 PM (49.175.xxx.96)

    오마이갓뜨


    시골할머니에서 그냥 도시아줌마가 되었네요?

    기절이다 진짜

  • 46. 링크
    '16.5.4 2:52 PM (115.143.xxx.186)

    근데 어머님은 뭔가 남장 여자 같기도 해요

  • 47. 자본 주의
    '16.5.4 2:55 PM (119.203.xxx.234)

    완전 갈아 엎은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네요
    그냥 괜찮은 미용실 가서 머리새로 하고 피부 관리좀 받고 나서
    백화점 가서 괜찮은걸로 한벌 주세요
    하면 금새 완성될 스타일 이네요
    아마 그전엔 시골 살면서 동네 아낙들 형님 동생 저스타일이 제일 흔하고 동네미용실에서도
    알아서 저머리 만들어주고 그랬을것 같아요
    그래도 고쳐서 부자연스럽지 않아 다행이예요

  • 48. 역시돈이최고임?
    '16.5.4 3:17 PM (106.248.xxx.5)

    이 뉴스 보고 예지원 닮았다 하시는 듯.
    예지원 닮은 것 같아 보이진 않는데 닮아 보임?
    -> http://nabers.co.kr/bbs/board.php?bo_table=board18&wr_id=3462

  • 49. ㅇㅇ
    '16.5.4 3:45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

    링크
    '16.5.4 2:52 PM (115.143.xxx.186)
    근데 어머님은 뭔가 남장 여자 같기도 해요
    ---
    본인 얼굴 들여다 보세요
    여자같은 얼굴 별로 없어요 ㅎㅎ
    애시당초 그게 어떤 얼굴인가요? ㅎ

  • 50. ㅇㅇ
    '16.5.4 3:47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

    링크
    '16.5.4 2:52 PM (115.143.xxx.186)
    근데 어머님은 뭔가 남장 여자 같기도 해요
    ---
    본인 얼굴 들여다 보세요
    여자같은 얼굴 별로 없어요 ㅎㅎ
    애시당초 그게 어떤 얼굴인가요? ㅎ

    하여튼 82에서 늘 역하는 동네 아줌마들 입담화,
    학부모 뒷담화를 그대로들 하고 있네요

    만만해 보이는 사람이 좀 잘 되는 거 못 보죠들 ㅎ

  • 51. ㅇㅇ
    '16.5.4 3:48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

    링크
    '16.5.4 2:52 PM (115.143.xxx.186)
    근데 어머님은 뭔가 남장 여자 같기도 해요
    ---
    본인 얼굴 들여다 보세요
    여자같은 얼굴 별로 없어요 ㅎㅎ
    애시당초 그게 어떤 얼굴인가요? ㅎ

    하여튼 82에서 늘 욕하는 동네 아줌마들 입담화,
    학부모 뒷담화를 그대로들 하고 있네요

    만만해 보이는 사람이 좀 잘 되는 거 못 보죠들 ㅎ

  • 52. 농사
    '16.5.4 4:04 PM (112.156.xxx.109)

    일이라는게 사람을 그렇게 만들죠.
    태양이란 넘이 그렇게 만들고요.

    여러분도 햇빛아래서 무릎꿇고 온종일
    일해보세요. 양학선 엄마보다 더 할걸요?

  • 53. 별로
    '16.5.4 5:06 PM (210.90.xxx.158)

    별로 욕하는 글은 없는거같은데 암튼 제 나이 찾은거네요 70년대생이셨군요

  • 54. 어머닌 도시여자
    '16.5.4 6:03 PM (59.6.xxx.126)

    양학선이 훈 남이네요. 요즘 아이돌들 처럼 얼굴작고 머리작그.

  • 55. 아버님도
    '16.5.4 10:26 PM (115.41.xxx.181)

    회춘하신거 같은데요.

  • 56. 어머니 얼굴이 순박
    '16.5.4 10:56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그냥 한국의 어머니 같은 느낌 이에요. 자식 잘되라고 자신을 희생하면서도 ...자식 잘되는게 최고의 보람같은 그런 느낌의 얼굴상이에요. 못된것도없고 나쁜것도 없는 그저 그렇게 순하게 순종하는인생의 삶을 살아온 그런 어머니.

    어찌보면 참 부러워요. 앞날은 모르겠으나...양선수 앞으로 착한부인 얻어서 평탄하고 행복한 삶을 어머니에게 보여드리게되면 좋겠어요....그럼 끝까지 양선수 어머니는 쵝오의 위너가 되는거죠..그렇게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이십년뒤에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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