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을 보게 되었는데요
1. ㅎㅎㅎ
'16.5.3 1:12 PM (190.92.xxx.189)뭐 보셨어요? 저도 해외살아서 보는것만 볼수 있다는..ㅎㅎ
혹시 김밥집 노하우 말씀하신건가요? 그 패션디자이너였다는 분이 연 김밥집요.
맞아요..절대 못따라할 노하우죠. 근데 문제는 너무 힘들게 만드시던데...맛있어보이지는 않은 비주얼 ㅠㅠ
그거 맛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저야 한국에 안사니..먹어볼수가 없어서.
그래도 그것보고 있으면 ...다들 대단하시단 생각이 들긴하더라구요.2. 저도
'16.5.3 1:14 PM (122.62.xxx.215)몇주전에 처음 그 방송보고 그때 처음본게 양배추삶아 빵만드는 아가씨..... 그거보고 너무 놀라고
대단해서 계속보게되었어요, 다들 너무 지극정성을 들이니 이젠 덤덤해요, 오히려 아무렇치않게 뭔가를
만들는 사람을 보면 놀랄정도가될런지도~ 아무튼 저도 처음엔 저거공개해서 될까? 하다 누가 따라
하겠으며 진짜 액기스 한개정도는 남기는 할거단 생각이드네요.
아무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다 그만큼의 댓가를 받았으면 좋겠어요...3. ㅇ ㅇ
'16.5.3 1:16 PM (211.117.xxx.29)그런데 좀 이해가 안가는 것들도 많았어요 ..
어디라고 말은 못하지만 진짜 저걸 저렇게 까지 해서 만들어 팔면 이문이 남을까 싶을정도로 손 엄청 가고 ...
상상도 못한 이상한 방법으로 말리고 찌고 거르고 이렇게 해서 재료의 일부분 하나 만들고...
전혀 이해가지 않는 재료가 들어 간다거나...
다 믿지는 않아요..4. 방송은 방송일 뿐
'16.5.3 1:21 PM (1.236.xxx.90)생활의 달인에 나온 매장들 몇몇곳 방송 나오기 전부터 다니던 집들 있는데
그렇게 달인에 나올만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더더더더더더 맛있거나 하진 않았어요. ㅎㅎ
물론 한가지를 뚝심있게 오래 하신분들이긴 하지만요.
강당같은곳에서 뭐 달인검증 같은거 하는거 있잖아요.
그런거 대부분 한번에 못한대요.방송에는 한번에 하는것처럼 나오지만요.
방송은 방송일뿐이라는거 감안해 봐주세요.5. 지나번에 분식집인데
'16.5.3 1:43 PM (117.111.xxx.193)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분식 만드는데 희안해 식재료를 전처리해서 만든다는데 신기하고 기발한단 생각보다 왜 저렇게 복잡하게 만드나 싶더군요
6. .....
'16.5.3 1:46 PM (211.210.xxx.30)즐겨 보는데요. 이해가지 않는 것들도 많아요.
냉면인가 모밀국수 만드는데 손으로 빻아서 가루 내서 그걸 또 반죽하고 거의 수작업이던데
그렇게 해서 몇그릇이나 나올까 싶기도 한 것들도 있고요.
너무 재료를 여러가지 해서 무슨맛일까 궁금하지 않은 것들도 있고요.
그래도 새벽부터 밤까지 한 일에 매달려 열심히 하는 사람들 위주로 나오니 그 부분은 감탄하며 봐요.7. ...
'16.5.3 2:14 PM (180.159.xxx.172)떡볶이, 만두, 김밥, 빵 나온거 봤는데요.
최근에 나온 디자이너 김밥은 1년씩 시간 들이는 재료라니 할 말 없죠.
단무지 꼭 짜서 만드는 김밥을 할머니가 매번 맨손으로 짜던데 그걸 몇 십년 했다면 손목이 성할리가 없을텐데 그것도 이상하고요.
들어가는 소금까지 수십까지 공정을 수작업으로 거친거던데 소금 하나에 몇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고요.8. 저도
'16.5.3 3:01 PM (180.230.xxx.34)이해 못하겠는집 많아요 정말 저렇게까지 해서 매일매일 장사할까 단가가 높은것도 아닌데.. 그래서 혼자 내린 결론은
좀 과장됐다 입니다 그뒤로 그닥~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맛있다맛있다해도 딱 그수준의맛이지 더더 맛있을건 없더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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