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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금 엄앵란 나온 사랑 봤는데...

... 조회수 : 5,072
작성일 : 2016-05-03 00:30:51
뭐.. 그냥 볼만은 했구요.
당시 신성일이 숙소 창 타고 엄앵란 방에 들어가서
그날 처음 잤는데 큰딸 임신해서 결혼했다는데
저는 첨듣는 얘기에요.

그리고 막내딸이 47살인데
방송 말미에 그동안 스스로 돈벌어 엄마에게 백만원이라도 용돈 못드린게 한이라고...
평생 용돈받아 썼다는데...



IP : 211.36.xxx.1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3 12:36 AM (218.236.xxx.94)

    엄앵란씨 넘 안쓰러워보였어요..
    가족들 중에 유일하게 돈 버는 사람이라고...
    돈 안벌어놓고 죽으면 자식들 거지될텐데... 하던거..
    평생 의무에 짖눌린 사람같아서..

  • 2. 매니저
    '16.5.3 12:42 AM (223.62.xxx.8)

    그 따님이 매니저 노릇하고 월급받는다고 예전에 방송에 나와서 참 팔자좋은 모녀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고충이 있었네요

  • 3. ..
    '16.5.3 12:56 AM (223.131.xxx.57) - 삭제된댓글

    그 막내딸은 미혼인건가요? 아님 돌싱인가요?
    큰딸은 외모가 너무 엄하게 나왔던데.. 막내딸은 젊었을 때 엄앵란 얼굴도 많이 있고, 신성일도 좀 닮아서 귀염성 있고 이쁘장하게 생겼더라구요. 엄마 매니저 노릇하는거 말곤 직업이 전혀 없었던건가요?

  • 4. 둘째딸은
    '16.5.3 1:03 AM (219.254.xxx.151)

    이혼했어요

  • 5. ??
    '16.5.3 1:29 AM (1.241.xxx.34) - 삭제된댓글

    둘째딸이 호텔 사장집에 시집갔던 그 딸인가요?

  • 6. ..
    '16.5.3 9:13 AM (211.110.xxx.107) - 삭제된댓글

    막내딸이70년생 숙대 무용과 출신인데 결혼은 상당히 일찍 했어요.
    그 듬직한 인상의 남편 얼굴은 아직도 생각나네요.

    아이들 다 컸겠네요.많이 보고 싶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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