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질문)

쿠이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16-05-01 04:12:33
아무래도... 대상포진 같은데.. 일요일이니 낼 병원에 가야겠죠
며칠전 부터 갈비뼈쪽에 근육통이 있어서 호랑이고약 바른 알러지인줄 알고 나두었더니 통증이 심해져서 오늘에야 찾아보니 그러네요 일요일에.. 응급실로 가야하는건지 낼 가도되는건지 걱정되서요 내과인지 피부과인지...겪어보신분 알려주세요!
IP : 61.79.xxx.2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5.1 4:39 AM (221.148.xxx.243)

    내과 피부과 둘다 가능하시나 통증이 있으시면 통증의학과나 내과를 권유합니다
    응급실까지는 가실 필요없으시며 일요일 영업하는 내과 방문하시면 됩니다

  • 2. ...
    '16.5.1 6:00 AM (211.211.xxx.209)

    대상포진은 하루라도 빨리 병원가야 고생 덜해요.남편이 대상포진 걸렸을때 잘 모르고 병원을 며칠후에 가서 통증때문에 무지 고생했었어요.저희는 내과갔어요.

  • 3. ㅁㅁ
    '16.5.1 6:36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그게 72시간내에 조처를 해야 후유증이 덜 남는거랍니다
    요즘은 굳이 응급실아니어도 열리는의원있습니다
    119나 120번 아니면 검색치셔서 바로 처치받으십시오

  • 4. ㅇㅇ
    '16.5.1 6:36 AM (121.168.xxx.41)

    저도 빨리 가보라고 하고 싶어요
    피부과에서 입원까지 시키는 병이라고 합니다.
    치료 소홀하면 신경통으로 남는다고 하고요.
    피부과든 내과든 오늘 병원에 꼭 가보세요

  • 5. 오늘 지금 바로 당장 응급실가세요
    '16.5.1 8:43 AM (119.193.xxx.39) - 삭제된댓글

    최대한 빨리가야 낫습니다. 통증 말로표현못합니다

  • 6. ..
    '16.5.1 9:23 AM (118.216.xxx.199) - 삭제된댓글

    저거 진짜 아프더다던데, 위로를ㅠㅠ

  • 7. ..
    '16.5.1 9:24 AM (118.216.xxx.199) - 삭제된댓글

    저거 진짜 아프더다던데, 위로를ㅠㅠ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스트레스 받으며 몸을 무리하니 대상포진 생긴 사람 봤어요.
    새로 다닌 직장이 몸으로 일하는 데인데, 사람 스트레스까지 있더라구요.
    퇴근해서는 머리로 하는 일을 부업으로 하고..
    혹사한 건지, 대상포진이..

  • 8. ㄴㄴ
    '16.5.1 10:14 AM (211.201.xxx.176)

    많이 아프시면 응급실이라도 먼저 가셔서 바이러스 잡는 약이라도 드세요.
    이게 발병 72시간인가? 몇시간 안에 먹어야 하는 거라.
    저희 엄니도 휴일에 대상포진 와서 병원 못가고 약국 갔더니 약사가 원래 처방전 있어야 주는 약인데 대상포진 같으니 약 먹어야 한담서 주셨더라구요.
    글고 젊은 분이면 내과나 피부과 가셔도 되는데 연세 있으시면 통증 잡는게 힘들 수 있으니 통증의학과로 가세요

  • 9. 쿠이
    '16.5.1 12:18 PM (211.222.xxx.85)

    모두 감사합니다
    지금 병원 다녀왔습니다 주사 맞고 약처방 받았네요 72시간은 훨씬 지나 거의 1주일은 지났거든요...
    조금 무리다 싶더니만 말로만 듣던 병에 걸리네요 나이는 못 속인다더니 말이죠
    답글 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4846 예쁜 여자 신생아옷 온라인으로 살만 한 곳 4 추천해주세요.. 2016/05/03 909
554845 얘 이쁜것 같아요~ 1 아루망 2016/05/03 1,150
554844 인테리어업체 거리가 멀어도 상관없나요?? 4 ㅇㅇㅇ 2016/05/03 1,363
554843 노무현 아방궁거품 물었던 언론들 요기 있네~ 5 ㄷㄷ 2016/05/03 1,738
554842 내가 좋아하는 사람 VS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5 뭐가 좋을까.. 2016/05/03 2,010
554841 썩은 밀가루 제보자 "곰팡이, 죽은쥐, 동면중 뱀까지... 5 오늘 2016/05/03 2,128
554840 밑에 오이김치 대박레시피(클릭마셈 질문글입니다 1 .. 2016/05/03 1,636
554839 새끼고양이탁묘 2 아꺙 2016/05/03 852
554838 화장품 CF 흑인 여성? ..... 2016/05/03 792
554837 교토 가보신 분 계세요? 22 ... 2016/05/03 3,170
554836 "교육부를 없애라 " - 그분의 말씀 11 포퓰리즘 2016/05/03 1,367
554835 옷 추천좀 해주세요~~ 부탁해요 2016/05/03 506
554834 박술녀한복 4 .. 2016/05/03 3,052
554833 그러면 수영장 락스냄새도 안좋은거 아닌가요? 10 옥시불매 2016/05/03 3,388
554832 송학제품이 동네마트에 16 요즘 2016/05/03 4,718
554831 옥시 대용품을 엄마혹은 시어머니께 알려드세용 3 ... 2016/05/03 1,186
554830 자정까지 대입에 내몰린 초·중생 아이들 7 학종 2016/05/03 1,543
554829 비호감과 무존재인 나....살아갈 용기가 없어져요. 8 우울 2016/05/03 2,324
554828 갱년기 폐경기 증상이 이런건가요? 5 갱년기 2016/05/03 4,762
554827 여린 성격은 인생 살아가는데 아무 짝에도 도움이 안되는 거 같아.. 19 암튼 2016/05/03 18,459
554826 방송은 다 짜고치는 고스톱인가봐요. 10 우울한아줌마.. 2016/05/03 6,146
554825 50명 정도 밥 먹을 준비를 하는데요 24 메뉴고민 2016/05/03 2,625
554824 마트 유제품류는 남S제품이 너무 많아요. 15 ㅇㅇ 2016/05/03 1,300
554823 참여정부가 단골로 맞던 매의 진실 1 바뀔까? 2016/05/03 686
554822 프ㄹ바이오틱스 과민성 대장증후군 효과보신분 계세요? 3 유산균 2016/05/03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