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젝키 때문에 오랜만에 무도 봤는데 박명수 왜저렇게 됐나요?

... 조회수 : 6,757
작성일 : 2016-04-30 22:23:22
원래부터 막말하고 그런 캐릭터기도 했고 그런 성격인건 알았지만

왜저렇게 감이 떨어졌대요?

예전에는 정준하가 산통 깨는 소리하면 박명수가 시원하게 한마디 하더니

오랜만에 보니까 지금은 박명수가 내내 산통 깨는 소리하고 정준하가 한마디 해주네요?

젝키편 내내 박명수가 너무 무례하고 분위기 깨는 소리만해서 짜증나는데

정준하가 시원하게 한마디씩 해주는데 놀랐네요

정준하가 언제 이렇게 바꼈지

박명수는 예전에는 저래도 웃기기라도 했는데 이제는 웃기지도 않네요


IP : 124.244.xxx.1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ma
    '16.4.30 10:27 PM (1.240.xxx.206) - 삭제된댓글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내내 집중을 못하던데요.
    카메라에 잡힐때 표정이 그냥 멍~ 이네요.
    아마도 바빠서 다른거 신경쓰느라 그런건지.
    어디 건강이 안좋은건지.
    아니면 사업생각하느라 정신이 별나라에 가있는건지.
    아무튼 해투에서도 그렇고,
    프로진행에 집중을 못하고 항상 딴생각 하는것 같더라구요.

  • 2. 그러니까
    '16.4.30 10:43 PM (175.223.xxx.162)

    무한도전...날로 먹는다는 소리듣죠.

    예전에 정말 성격도 찌질하고 좀팽이같아서
    주위에 친하게 지내는 코메디언도 없었어요

    무한도전에서 인기얻고..돈도벌어
    선행 어쩌고 나오는거보면 그나마
    여유있게되니 변했나싶다가도

    그런 무한도전에서
    밤무대나 자기 고기집 가게의 .DJ 하느라
    피곤하고 잠 못잤다고 하는거보면
    인간은 역시...싶어요

  • 3. lol
    '16.4.30 10:54 PM (220.76.xxx.40) - 삭제된댓글

    박명수 유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나마 그런가보다 했는데, 원래부터 그랬어요.
    해피투게더에서도 성의없고 노력도 안하고 흐름 망쳐서 퇴출 1순위인데도 유재석이 다 받아주고 무한도전에서도 매번 힘든 건 안하려고 했는데 지난 번 가발 사건도 그냥저냥 넘어가더니만, 갈수록 더해요. 유재석이 약점을 잡힌걸까 싶을 정도로 과하게 매번 박명수가 말도 안되고 맥 끊는 말 할 때도 다 쉴드 쳐주고 그러더군요.
    원래부터 재능도 없는데 그동안 돈때문에 능력안되도 유재석 옆에 붙어 있더니만, 이젠 돈도 벌만큼 벌어서 그런지 하는 프로 보면 이젠 그 자리에 있는 것도 싫어하는 것 같이 보여요. 정말 연예인 중에서도 재능이나 노력에 비해 과하게 뜬 사람같아요.

  • 4. 제발
    '16.4.30 11:23 PM (112.154.xxx.98)

    능력 재능도 개그맨으로서는 전혀 없는데 유재석이 끌어주고 있다는 생각드는 사람입니다
    열심히라도 좀 하지 그것도 안하고 왜 나오는지 모르겠는 사람입니다
    유재석은 왜 대체 박명수를 무도나 해투에서 받쳐주는지 모르겠어요
    유재석 아님 박명수 진작에 방송에 못나올 사람 아닌가요

    그옛날 놀러와 프로에서 알게되 무도까지하게 되고
    유재석 옆에 있게 된거 아닌가요?

  • 5. 이제...
    '16.4.30 11:51 PM (211.201.xxx.173)

    방송은 좀 그만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요즘 보면요.
    방송일말고 본인의 다른 일에 더 에너지를 많이 쓰는 것 같기도 하고,
    그때 나온 거 보니까 돈도 장난 아니게 번 것 같던데 그만 하는 게 어떨지.
    그 방송일이 절실한 사람이 얼마나 많을텐데 그렇게 와서 놀다 가나요..

  • 6. ...
    '16.5.1 9:03 AM (61.81.xxx.22)

    전 재밌던데요
    원래 싫어하는 분들인것같네요
    진짜 산통 깼으면 편집했겠죠
    그시간에 편집 안된건
    제작진이 보기에도 재미있었다는 거예요

  • 7. ......
    '16.5.2 1:13 AM (58.233.xxx.33)

    저도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278 생전처음 방앗간에 가서 떡 쪄왔는데 대박이네요..ㅎㅎ 25 ㅎㅎ3333.. 2016/05/04 16,625
555277 초등 전 이사요..언제가 좋을까요? 1 ㅇㅇ 2016/05/04 869
555276 이번 연휴에 파주 출판단지 볼거리가 있을까요? 6 고고고 2016/05/04 2,259
555275 토마토가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 식품인가요? 5 토마토 2016/05/04 3,751
555274 나트랑 빈펄 vs 푸켓 아웃리거 4 휴가 2016/05/04 2,430
555273 츄리닝 바지 추천해주실래요 1 .. 2016/05/04 1,000
555272 중국애들 공장옮겨 한국으로 독먼지 다 보내려나봐요TT 5 ㅇㅇ 2016/05/04 1,510
555271 아들도 징징거리는 애들 있나요? 20 죽을거같아요.. 2016/05/04 4,180
555270 엉덩이 큰 사람은 와이드팬츠 괜찮을까요... 5 ........ 2016/05/04 4,078
555269 35만원이면 큰 돈 맞지요? 13 아이고 2016/05/04 3,970
555268 달달 볶는 집요한 성격 왜이럴까요?ㅠ 17 jxo 2016/05/04 9,391
555267 영국 파운드는 왜이렇게 비쌀까요. 8 콩111 2016/05/04 2,793
555266 신송식품 썩은 전분 8 ,,,,,,.. 2016/05/04 2,333
555265 40대 이상 전업은 전혀 흠이 아닙니다. 37 자취남 2016/05/04 7,797
555264 동성연애자(김조광수)를 품은 한 여인 1 김조광수 2016/05/04 3,321
555263 상대방의 말 할때 요점 파악 잘하시나요? 8 요점 2016/05/04 1,403
555262 6학년아이인데요 6 초딩 2016/05/04 1,285
555261 카라멜색소 안 들어간 발사믹 소스 좀 알려주세요~ 8 아기엄마 2016/05/04 2,443
555260 타인의 진심을 몰라주는 사람은 28 ㅇㅇ 2016/05/04 3,648
555259 경기도 평택근처 9 ... 2016/05/04 1,840
555258 자꾸 잔소리하는 시어머니 어떻게 대처해요? 13 ㅇㅇ 2016/05/04 5,530
555257 실바니아? 집,인형들 어디가 저렴한가요?? 3 살바니아 2016/05/04 1,013
555256 이란서 52조 수주? 진실을 알려줄게. 2 이완배기자 2016/05/04 1,489
555255 혹시 로* 이사업체 고객센터 상담원 어떨까요? 콜센터 2016/05/04 607
555254 내신이 너무 안나와서 우울하네요 6 ss 2016/05/04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