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아들이 학교 가다가 목에서 노란 덩어리가 나왔다길래
무슨 착각?인가 했더니 찾아보니 정말 편도결석이라는 게 있네요.
근데 제가 찾아본 정보로는 가장 근본적인 치료는 결국 편도를 없애는 거고
그게 아니면 입 속을 청결하게 하는 거더라구요.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감기기운이 있으면 콧물이 목으로 넘어간다고 했는데
그게 원인인 거 같아요.
치료 어떻게 하셨나요?
고딩 아들이 학교 가다가 목에서 노란 덩어리가 나왔다길래
무슨 착각?인가 했더니 찾아보니 정말 편도결석이라는 게 있네요.
근데 제가 찾아본 정보로는 가장 근본적인 치료는 결국 편도를 없애는 거고
그게 아니면 입 속을 청결하게 하는 거더라구요.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감기기운이 있으면 콧물이 목으로 넘어간다고 했는데
그게 원인인 거 같아요.
치료 어떻게 하셨나요?
수술 했어요
편도부분절제술
수술은 간단한? 부분마취로 맨정신에 십분정도 편도표면을 평평하게 만들어 주는거예요
그 이후로 결석 없어서 좋네요
저희 아이도 편도에 가끔 하얀? 노란? 자그마한 덩어리가 붙어서 .. 어떨땐 저절로 떨어지기도 하고 어떨땐 안떨어지기도 하는데 그럼 이비인후과 가서 처리하거든요. 거기서 냄새 날수 있어서요.
그런데 이비인후과 샘은 별말씀 없으시던데요. 심한거 아니면 그냥 그렇게 두고 생길때마다 제거하면되죠. 간단하게 핀셋 같은걸로 집어서 없애면 되는데.
저희아이가 심한 경우가 아니어서 그런가.. 그것때문에 편도를 떼라고 권유하시진 않던데요.
인터넷으로 찾아보지 마시고 이비인후과를 가서 상담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케이스마다 다를테니까요.
울아들 재대후 편도선 절제수술 날짜 잡아놨어요
그런데 큰병원에서 하는데 전신마취하고해요
아는 이빈후과 의사도 전신마취한다고 하더군요
울애는 자기가 원해서 합니다
정말 그런 썩은 냄새는.. 십여년전이었는데 어릴때 비염을 겪었고 그때 왜 그리 커피믹스를 퍼 마셨는지,,
기침하다 두개가 나오는데 처음에는 밥알 삭은걸줄 알았어요. 냄새 맡아보고 주윗사람한테 얼마나 미안했던지. 고민하다하다 그런 수술을 해주는 데가 있다고 해서 유명병원에 가서 바로 수술을 받았어요. 30만원인가 50만원을 준것 같고요. 수술은 부분마취에 십분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의사 말로는 부위가 너무 목깊이 있더라고하던데 그런게 그 이후로 튀어나오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최근 몇년새 그 냄새를 느껴요. 똥냄새.
편도결석이 나오지는 않아요. 그런데 그런게 느껴져요. 아마도 목깊이 있는 부분에서 그런게 생기고 있고 그냥 냄새만 올라오는게 아닌지.
다시 수술을 고려하고 있습니다만...아주 편도선을 들어내는 수술을 해야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편도결석이없는 사람도 있겠죠?
저도 수술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어릴때는 가끔 있었는데 20대 이후로는 없어졌어요.
꼭 수술할 필요 있을까요?
완전 제거했어요. 전신마취 하고요.
너무 좋아요..
저는 수술했는데요.
지금은 감기 1년 내내 달고 살 정도로 면역 떨어지니..좀 후회해요.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믹스커피 끊고요. 단 것 끊고요. (학생이라 커피는 안 마실 것 같은데요.)
식사 후 반드시 양치하고요.
그리고, 아침밥 꼭 먹을 것 같아요. 밥도 규칙적으로 먹구요.
저는 수술했는데요.
지금은 감기 1년 내내 달고 살 정도로 면역 떨어지니..좀 후회해요.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믹스커피 끊고요. 단 것 끊고요. (학생이라 커피는 안 마실 것 같은데요.)
식사 후 반드시 양치하고요.
그리고, 아침밥 꼭 먹을 것 같아요. 밥도 규칙적으로 먹구요.
제 경우 제 기억엔 수술비 5만원인가 든 거 같은데..
저는 수술했는데요.
지금은 감기 1년 내내 달고 살 정도로 면역 떨어지니..좀 후회해요.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믹스커피 끊고요. 단 것 끊고요. (학생이라 커피는 안 마실 것 같은데요.)
식사 후 반드시 양치하고요.
그리고, 아침밥 꼭 먹을 것 같아요. 밥도 규칙적으로 먹구요.
제 경우 제 기억엔 수술비 5만원인가 든 거 같은데..
저도 부분절제인가 봐요. 저는 편도가 다 절제된 줄 알았는데..
대학동창이 유난히 양치질에 가글을 했지만 입냄새가 심했어요.나중에 알고보니 편도결석이 있어서라구요.
본인도 많이 고민스러울거 같았어요.
저같으면 꼭 수술할거 같아요.
본인이 자주 물어보는데 솔직하게 얘기해주기가 민망스러울정도의 입냄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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