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아이가 달라졋어요에서 대놓고 아이 학대하는 부모예요

조회수 : 2,300
작성일 : 2016-04-29 14:42:16

http://www.instiz.net/pt/2624798#cmttop


엄마는 전직 av배우고 아빠는 카메라멘이래요.

첫째와 둘째를 확연히 차별하며 학대 하는데 보면 가슴이 터질 것 같네요.

첫째 아이는 아빠가 누군지도 모르고 결혼해서 둘째 낳았고

아이가 괴로워서 몸부림치니 엄마는 깔깔대네요.

아이 행동이 웃기다구요.

심지어 남의 집 아이가 왔는데 걔한테는 요구르트를 까주고 과일을 포크로 찍어줍니다.

근데 자기 아들이 그럼 나도 줘 하니까 니가 먹으라고 하면서 사실은 못먹게 합니다.

글고 사과 먹게 나도 포크 줘 하니까 손으로 먹으라 합니다.

먹지 말라는거죠.


정말 이 아이 성장기가 두려울 정도예요.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요.

마지막에는 그래도 우는 모습인데 방송 끝난 지금 아이는 더 어렵게 지내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어요



IP : 124.199.xxx.7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9 3:19 PM (223.62.xxx.59) - 삭제된댓글

    엄마가 ㅉㅉ 지가 낳아놓고 아주 못됐네요
    할배라는 양반도 싸이코같고
    더 잘지내는게 일반적인데 더 못지낸다니 어쩐대요
    착한 아이를 저 지경으로 지들이 만들어놓고 정말 나쁜집안이네 애기가 너무 안됐어요
    차별하는 부모들이 하는 얘기가 보통 애가 그래서 그렇다고 하는데 전혀요 아이를 그렇게 만드는거죠

  • 2. 애도
    '16.4.29 3:22 PM (124.199.xxx.76)

    잘생겼어요.
    아까워요.
    멀쩡한 애 이상한 애라고 하루에도 수십번 쇄뇌하네요.
    울 나라는 저런 부모랑 왜 분리해서 키워주지 않는지.
    하긴 분리하면 저 부모는 좋아할 거 같네요

  • 3. ...
    '16.4.29 3:56 PM (112.186.xxx.96)

    아동 학대하는 저런 사람들이야말로 시체가 물에 떠내려가는 걸 보고 싶네요

  • 4. ///
    '16.4.29 11:52 PM (61.75.xxx.94) - 삭제된댓글

    검색해보니 저 방송 나가고 학대가 더 심해졌다고 합니다.

  • 5. ///
    '16.4.29 11:53 PM (61.75.xxx.94) - 삭제된댓글

    태형이 부부 사이의 친자식 맞아요.
    그런데 첫아이는 자다가 계획없이 나았다고 미워하고 둘째는 계획해서 가졌다고 사랑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저렇게 왕따와 놀림을 당하고 저 정도면 엄청 순한거예요

  • 6. ///
    '16.4.30 12:05 AM (61.75.xxx.94) - 삭제된댓글

    태형이 엄마
    http://cafe.naver.com/donight/60599

  • 7. ///
    '16.4.30 12:05 AM (61.75.xxx.94) - 삭제된댓글

    태형이 엄마
    https://search.naver.com/p/cr/rd?m=1&px=349&py=1149&sx=349&sy=149&p=SyL3wdpySp... ?޶??????? ??????&ssc=tab.nx.all&f=nexearch&w=nexearch&s=eXbkfw45jgtFVEJkluvcSA==&time=1461942220982&t=2&a=caf_bas*a.tit&r=1&i=90000004_015718BC0000ECB700000000&u=http://cafe.naver.com/donight/60599&cr=3

  • 8. ///
    '16.4.30 12:08 AM (61.75.xxx.94) - 삭제된댓글

    태형이 엄마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sm=ext&viewloc=0&where=idetail&rev=... 달라졌어요 - 태형이네....ㄷㄷ&ie=utf8&aq=0&spq=0&nx_search_query=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 태형이네....ㄷㄷ&nx_and_query=&nx_sub_query=&nx_search_hlquery=&nx_search_fasquery=&datetype=0&startdate=0&enddate=0&start=1&img_id=cafe22485180|57|60599_2

  • 9. ///
    '16.4.30 12:09 AM (61.75.xxx.94) - 삭제된댓글

    태형이네

    http://www.ygosu.com/community/yeobgi/846077

  • 10. ///
    '16.4.30 12:25 AM (61.75.xxx.94) - 삭제된댓글

    http://www.instiz.net/pt/2086095

  • 11. 어쩐지
    '16.4.30 2:13 PM (124.199.xxx.76)

    동생이랑 닮았더라구요.
    아후 미친것들

  • 12. ///
    '16.4.30 3:57 PM (61.75.xxx.94)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부모가 행동을 개선하자 아이가 굉장히 행복해했어요.
    육아 코치들도 이 경우는 아이행동을 개선하는 것은 없고
    반복 반복해서 부모와 조부모 행동만 교정하고 코치합니다.

    하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방송 끝나고 원래대로 돌아갔고
    방송 전보다 아이를 더 그림자 취급한다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4756 국을 여러 종류 따뜻하게 유지하며 샘플링을 할 수 있는 장치가 .. 3 .. 2016/05/03 1,343
554755 언덕에 있어 반쯤 묻힌 집도 반지하인가요? 4 반지하 2016/05/03 1,876
554754 40중반 다들 어찌 사시나요? 4 우울 2016/05/03 4,227
554753 머리카락 난 부분에 각질이 ...ㅜ 5 비누 2016/05/03 1,591
554752 제가 보기에 게임중독 남편 개선법은? 1 5월의 시작.. 2016/05/03 1,096
554751 세상에 태어난거 감사하나요? 15 .. 2016/05/03 3,299
554750 요즘 경기 살아난다고 떠드는데 그런가요? 4 살만해요? 2016/05/03 2,021
554749 시댁 속풀이로 많은 조언주신 82분들 고마워요 ㅎ 2 oo 2016/05/03 1,244
554748 디퓨저는 폐에 괜찮아요? 37 ㄴㄷㅂ 2016/05/03 47,130
554747 발등 통증이 너무 오래가요ㅠ 5 도와주세요 2016/05/03 2,765
554746 오우~~제주도 바람... 8 바람소리 2016/05/03 2,487
554745 갱년기에 얼굴만 가려우신 분 혹시 계세요? 10 그림속의꿈 2016/05/03 3,649
554744 강아지가 벌에 쏘인후 하루종일 잠만 자네요 ㅜㅜ 7 .. 2016/05/03 5,231
554743 W 정수기 쓰시는 분 있으세요? 1 ... 2016/05/03 1,530
554742 회사에서 절 투명인간 취급하는 남자 직원..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6 ㅇㅇ 2016/05/03 3,565
554741 방금 엄앵란 나온 사랑 봤는데... 4 ... 2016/05/03 5,033
554740 엄앵란씨는 그냥 보살이네요. 33 ㅅㅅ 2016/05/03 19,726
554739 또 오해영.. 재밌네요 9 /// 2016/05/03 4,166
554738 대전 장태산휴양림 창업주 임창봉 어르신. 3 mgrey 2016/05/03 6,617
554737 강남의 25평대 아파트 13 싱글 재이민.. 2016/05/02 4,649
554736 지금 방안 안춥나요? 5 2016/05/02 1,356
554735 더민주 “새누리가 살균제 피해자 특별법 반대했다” ㅇㅇ 2016/05/02 796
554734 그럼 가습기에 에센셜오일넣는거는요? 9 .... 2016/05/02 6,896
554733 아이가 다섯보면...이혼하고 싶어져요 3 제목없음 2016/05/02 4,033
554732 케잌200조각 옮기기 아이디어 좀 7 2016/05/02 2,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