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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다 가야할까요..

ㅗㅗ 조회수 : 2,121
작성일 : 2016-04-29 05:23:17
어떻게 살다갈지 모르겠어요...
나이 50에..아직도 모르겠어요..
IP : 211.36.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마디
    '16.4.29 5:56 AM (117.111.xxx.179)

    찰나같은 인생
    매일이 내인생 마지막날인양 열심히 살면 됩니다.

  • 2. 하루
    '16.4.29 6:27 AM (175.199.xxx.227)

    하루 하루가 너무 아까워요
    윗님 말씀 처럼 남은 인생중에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래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열심히 살아가는 것 밖에는
    사실 40 중반인 저도 모르겠어요..
    악다구니 하며 지지 않고 살아야 하는 지
    그냥 물 흘러 가듯 유유적적 마음 비우며 살아야 는 지도..

  • 3. ..
    '16.4.29 7:28 AM (172.56.xxx.59)

    그쵸.
    요즘은 제 얼굴 인상이 자꾸 신경쓰여요.

  • 4. 이문세 노래
    '16.4.29 8:18 AM (122.46.xxx.157) - 삭제된댓글

    알 수없는 인생.. 그 노래 말대로예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나이 오십에도 부르는 노래입니다.

  • 5. Forest
    '16.4.29 8:59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잘 살아야 하는데 잘 사는 게 어렵죠.

    믿거나 말거나.
    죽음이 임박해서 숨이 끊어질 때 한 생각이 다음생을 결정한다고 해요. 물론 종교적인 관점으로.

    늘 깨어있는 마음, 현재에 집중하는 마음으로 살라는 뜻이겠죠.

  • 6. 추천
    '16.4.29 10:26 AM (122.43.xxx.51)

    유시민 작가 논술학원 강의
    찾아서 들어보세요.

    슬럼프도 없어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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