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자연인이다 보면

신기 조회수 : 3,108
작성일 : 2016-04-28 00:04:46
나는 자연인이다 프로보면 자연인을 누가 제보해주는건지 어쩜 매주 새로운 사람이 나올까요
그리고 또 궁금한건 거기사는 분들은 이혼했거나 아님 아내가 경제활동하고 남편은 산속에서 사는건데 아내들의 마음이 다 넓은가봐요
IP : 183.96.xxx.1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8 12:11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저는 거꾸로 생각했는데요.
    마느라 등쳐먹고 이혼도 안해주는 놈들에 비하면 얼마나 훌륭한가 하고.

  • 2. ..
    '16.4.28 12:25 AM (114.202.xxx.169) - 삭제된댓글

    어디 사이트에서 본건데...기억은??

    2년동안 자연에서 살았다는 분이
    1년전엔 다른 프로에서 청소를 아주 잘하는 분으로
    나온걸 캡쳐한것이 있더라구요

    즉 방송은 뻥이었다는
    그냥 그렇다구요

    그런 사람을 매주 어떻게 구하겠어요
    방송국에 줄 서서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우리가 보는 예능은 모두 대본이 있다잖아요..

  • 3. 그거
    '16.4.28 5:07 AM (61.82.xxx.93)

    연출이 많다네요.
    방송에서 하는 다큐들 거의가 다 연출. 경험자 얘기 들어보니 참...

  • 4. ··
    '16.4.28 6:34 AM (61.255.xxx.154)

    백프로 연출은 아닐 듯.
    진짜 자연인과 아닌 사람과 일부 섞어 방송내지 않을까...

  • 5. 중병 걸렸던 분들이면
    '16.4.28 8:26 AM (39.7.xxx.166)

    그렇게 할 것 같아요. 예전에 죽을 자리 찾아서 산에 들어왔다는 분 보니 그럴만 하더군요.
    운전 오래하셔서 스트레스 심하셨다는 분도 사회생활하느라 받는 스트레스 안받아도 되고, 자식들 장성해서 분가하고 나서 부양 책임 없고 스스로 밥해먹고 빨래해 입고 지내면 환영할 수도 있지요.

  • 6. 어디서 봤는데~
    '16.4.28 8:39 AM (120.136.xxx.136)

    펜션 주인도 출연했었다고..

  • 7. 초하루
    '16.4.28 8:56 AM (175.215.xxx.15) - 삭제된댓글

    저희도 출연 하라고 전화가 가끔와요.
    주소가 지리산 근처지만 일반인 이거든요.

  • 8. ㅇㅇ
    '16.4.28 10:43 AM (211.36.xxx.239)

    그러게요 그많은사람들이 산속에 사는것도 신기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4797 여러분! 애경도 보세요!!! 8 ㅇㅇ 2016/05/03 2,145
554796 결국 매정한 엄마가 훌륭한 엄마네요 14 모정 2016/05/03 6,688
554795 82 강아지 호구조사 해도 될까요? 34 감자 2016/05/03 2,635
554794 독하고 강한 멘탈을 소유한 여자 13 다짐 2016/05/03 9,573
554793 파운데이션, 팩트, 쿠션...등등 대체 뭔 차이죠? 8 ? 2016/05/03 3,198
554792 마루 브랜드 추천해주세용~~ 봄비 2016/05/03 861
554791 제주도 택시로 이동하면 어때요? 1 ... 2016/05/03 1,196
554790 샌프란시스코 5월초 날씨 8 나마야 2016/05/03 1,554
554789 오냐오냐 자라면 커서 제대로 거절못한다는 글 1 123 2016/05/03 1,441
554788 유치원때 시끄러웠던 엄마랑 같은반이 됐네요 4 체스터쿵 2016/05/03 2,073
554787 감기걸렸을때 운동 가시나요? 6 ㅡㅡ 2016/05/03 1,178
554786 눈썹 반영구 리터치 여쭤요 3 눈썹 2016/05/03 3,321
554785 단독]어버이연합측 허행정관이 JTBC앞에도 가라고했다 1 ㅇㅇㅇ 2016/05/03 856
554784 사춘기 심한 아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4 ㅇㅇ 2016/05/03 2,627
554783 저도 한때 가습기 사려다가 댓글보고 안샀거든요 5 ㅜㅜ 2016/05/03 1,924
554782 가족모임하기 좋은 곳 추천 어버이날 2016/05/03 643
554781 강아지란 한없이 연약한 존재 13 이럴수가 2016/05/03 2,165
554780 참지못하고 아들 앞에서 국을 쏟아 버렸어요 177 2016/05/03 31,960
554779 명품 (페레**) 아울렛 매장에서 무개념 애엄마 2 ㅡㅡ 2016/05/03 3,422
554778 붓기랑 살이랑은 다른가요 ㅇㅇㅇ 2016/05/03 795
554777 우리나라처럼 소음에 너그럽기도 어렵지 않나요? 8 생각 2016/05/03 1,407
554776 암기 잘하는 사람들은 어떤 비법을 가지고 있나요? 9 선암기후이해.. 2016/05/03 3,627
554775 안철수의 구차한 변명.."사적 대화 보도 부적절&quo.. 1 ... 2016/05/03 1,006
554774 군인아이가 바를 오일프리 선크림 뭐가있을까요? 5 ᆞ ᆞ 2016/05/03 1,448
554773 43살 남자한테 41살 여자 소개한다고 하면 21 ㄷㅇㄷ 2016/05/03 8,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