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 그렇게 자기가 자식교육 신앙과 성경 교육으로
잘한것처럼
탈무드 교육을 시켰다 교회 열심히 다니니 사춘기 없이 컸다
그렇게 말하고 다니더군요.
그런데
그 소중하신 따님이
뒤로 깡패짓하고
남들에게 쌍욕하고 왈패나 하는 짓 하고 다닌거
남이 알려줬음
그랬더니
왜 그런 행동했는지 파헤쳐보지도 않고
진짜 인지 아닌지 확인부터 하지도 않고
남부터 공격.
철처하게
자기 애 얘긴 모른다고 일관
지금쯤이면 사실 확인 했을텐데도
잠잠하고 문자도 씹네요.
진짜
신앙과 자기 이로운 대로 행동하는것은 별개인듯 하네요.
세상에 더 자애롭게 행동하고
가정교육에 대해 늘 열변하고
자기처럼 키워야한다고 가르치더니
자기 자식앞에선
남에게 적반하장부터 화부터 내는게 ㅎㅎㅎ
새삼 웃깁니다. 코미디.
그 교회 신도들에게 알려주고 싶음.
목사사모도 자식 앞에선 신앙이고 뭐고 없는듯.
ㅇ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16-04-27 12:27:26
IP : 118.34.xxx.2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16.4.27 12:32 PM (118.34.xxx.205)경찰서에서도 거짓말하는지 지켜볼겁니다.
그들이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는 십계명을 어기고
안그랬다 발뺌하는지 확인해보면 알겠죠2. 기대를 마세요
'16.4.27 12:33 PM (121.161.xxx.44)대부분의 종교인들이 솔직히 한심해요
어떤 사모는 자식자랑 노골적으로 하는데 어이 없어서
신은 개뿔~3. ......
'16.4.27 12:37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목사도 미쳐 날뛰는 성욕 앞에서는 하나님도 좃까 입니다
성범죄 1위 직업이 목사4. ,,
'16.4.27 12:49 PM (180.64.xxx.195)개독이 유난히 심하죠~~
5. ㅇ
'16.4.27 12:59 PM (118.34.xxx.205)맨날 자기 남편은 교수 자리 마다하고 목사하는거다 그러고 ㅎ십일조 많이 오래 내는 교인은 우선순위 1순위
6. 개 목사
'16.4.27 4:04 PM (182.232.xxx.26)이모부 목사 (감리교) 사기꾼.. 개척 교회 할때 아줌마들 선동해서 찬양 하고 흥 돋구고 설교 하며 말빨 먹힌다고 본인 입으로 말함..어느정도 교회 커지며 초짜 목사에 신고 머리수 대로 팔아 먹고 근처 가서 또다시 교회 개척..늘 반복 하더니 아들 딸 유학 보냄.성지 순례 핑계로 목사 부부 해외여행 다니심.현재 나라 보조 받아 ㅎㅎㅎ 요양원 목사 원장 하고 계심..대단한 사기꾼~~
7. ㅇ
'16.4.27 7:37 PM (118.34.xxx.205)참 ㅎㅎ 목사되기 좀더 어려워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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