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조회수 : 2,876
작성일 : 2016-04-27 07:45:12

글은 펑합니다


댓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IP : 121.145.xxx.19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4.27 7:51 AM (175.209.xxx.110)

    그 남자으 ㅣ여태까지 연애패턴을 알면서 물어보시나요?
    결과가 뻔하잖아요.
    원글님이라고 그 사람과 다른 결과가 나올순 절대 없습니다.
    성경험도 없으시면..연애경험도 부족하실 테고, 그 사람과 만났던 다른 여자들보다 더 심한 상처를 받을수도 있겠죠. 저도 원글님 같은 입장에서 지난 세달간 한 남자 만났었는데...결과가 뻔하다는 걸 깨달은 순간 제가 먼저 끝냈어요. 맘주기 전에 빠져나오세요. 감정 컨트롤을 하세요. 빠져나와 보면 그 사람 진짜 별것도 아닙니다..

  • 2.
    '16.4.27 7:54 AM (115.41.xxx.181)

    섹스 끝나면
    님은 더목메고
    그남자는 더 심드렁해집니다.

    얼굴만 바꿔서
    같은 패턴으로 갑니다.

    항상 목메는 사람은 늘 목을 메는 입장에 서있습니다.
    조건은 좋지만 내적인 결핍으로 그렇습니다.

  • 3. ㅇㅇ
    '16.4.27 7:55 AM (175.209.xxx.110)

    여태껏 모든 여자들한테 시큰둥했었다면...그 남자는 자기 감정, 애정을 상대방과 제대로 주고받을 줄 모르는 미숙한 사람인 거죠. 연애경험 부족하시면 애초에 그런 미숙한 사람한테서 사랑을 배우지 마세요. 어차피 상처만 받을거 미리 피하고 제대로 된 사람 만나세요.

  • 4. ㅜㅜ
    '16.4.27 8:18 AM (118.33.xxx.46)

    시간낭비,감정낭비하지 맙시다. 님은 소중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님을 사랑해줄만한 젠틀한 남자 만나세요. 성욕에 미쳐 날뛰는 바람둥이한테 걸렸다 몸도 마음도 엉망으로 만들지 마세요. 여자 우습게 취급하고 동등하게 대하지 못하는 남자는 그런 여자 만나서 지가 당한 고대로 받아봐야 정신차림.

  • 5. ..
    '16.4.27 8:39 AM (125.130.xxx.249)

    남자 너무 속보여요.. 진짜.....
    쓰레기네요

  • 6. ...
    '16.4.27 8:49 AM (211.36.xxx.239)

    처녀랑 한번 해보려구요

  • 7. ..
    '16.4.27 9:12 AM (121.138.xxx.73)

    답은............이미 아시잖아요?
    이 남자는 제가 보기에 매력 마저도 없는 ..
    ㄱ ㅅ ㄲ

  • 8. ...
    '16.4.27 9:13 AM (220.75.xxx.29)

    이제 자고 나면 님과의 하룻밤이 전리품이 되어 그 남자 술자리에서 안주가 될 지도 몰라요. 정신 똑바로 챙기세요.

  • 9. ...
    '16.4.27 9:14 AM (122.44.xxx.191) - 삭제된댓글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런 행동, 토나와요 ㅠ 일고의 가치도 없는걸 왜 여기 쓰셨는지.

  • 10. 으웩
    '16.4.27 9:20 AM (58.120.xxx.162)

    그 남자 친구들한테
    처녀랑 자게 생겼다고 자랑했겠네요.

    어디 클럽같은데서 만나셨나...

  • 11. 안타까워서
    '16.4.27 9:26 AM (175.255.xxx.138)

    글 남겨요
    그남자 처녀랑 자고싶고 (따 먹는다고들 하죠)

    자고나면 볼일 끝 이란 태도 보일거고
    그러면 님은 걷잡을 수 없이 감정적으로 매달리게 될거에요

    멍청하네요. 그걸 대놓고 이렇게 표출하다니
    미성숙한 남자와의 연애 너무 힘들고 위험해요
    적당히 거리두고 정리하세요
    진짜 나를 아껴주고 내가 원하는 관계를 하시길

  • 12. ..
    '16.4.27 9:42 AM (125.130.xxx.249)

    어디서 봤는데.. 남자들이 처녀를 선호하는 이유가
    경험이 없기 땜에 비교 대상이 없고.
    그 여자가 처음인 그 남자를 평생
    기억한다고 해서.. 선호한답니다.

    더러운 새끼들 아닌가요??
    진정 사랑하고 믿을만한 남자랑 하세요.

  • 13. ..
    '16.4.27 9:45 AM (125.130.xxx.249)

    자지말고.. 헤어진다면..
    너가 잘 못할것 같아. 다른 놈 찾아봐야겠다면서..
    자존심 한번 확 꺽어주고 차버리세요.

    저도 20대때 그런 자신감 충만한.
    바람둥이 사귄적 있었는데..
    버릴때 자존심 다 짖밝고 차버렸네요.
    그런놈은 상대방 입장 한번 겪어봐야되요

  • 14. 아직도 사귀고 있어요?
    '16.4.27 9:51 AM (1.224.xxx.99) - 삭제된댓글

    근데 저번에도 글 쓰시지 않았나요. 다들 헤어지라고 했음에도 아직까지 질질거리고 있는 원글님...지팔자 지가 곤다.........직설적으로 님 가슴을 후벼파는 글 쓰겠습니다.

    몇몇 댓글들이 님 지금 발정났다고...결국 잘거라고 했던 글들 있었는데. 진짜로 그렇게 되겠네요.
    근데 많이도 버티고 있네요..
    저같음 확 버리고도 남을시간. 아직까지도 여기에 글 올리고 있다니 참....

  • 15. 키키
    '16.4.27 10:26 AM (223.62.xxx.33)

    무엇보다
    글 내용 보니
    님에게 어떤 매력을 발견해야할지..

  • 16. 희귀한
    '16.4.27 10:36 AM (122.43.xxx.70)

    잘해주다가 처녀임을 알고 더 소중히 대하면 정상

    심드렁하다 사실 알고 잘해주면 산악인

  • 17. 원글 왠지 다 겪고 전 여자들과
    '16.4.27 12:29 PM (117.111.xxx.32)

    같은 취급 받아야 끝내것 같아보입니다요..

    혹시나 원글 처녀성때문에 다른 여자들과 다를거라 생각하는것 같은데, 저런 미성숙한 남자곁에 계속 머무는거 자체가 원글에게는 오히려 불운입니다.
    정신차리세요

  • 18. ..
    '16.4.27 1:19 PM (121.145.xxx.190)

    글은 이번에 처음 올렸어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만난지 아직 한 달도 안됐습니다
    착한 남자는 아니고 나쁜 남자 느낌인데 제가 헤어나기가 힘드네요
    머리로는 아는데...
    헤어지는 게 답이죠.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3374 용납할 수 없는 오바마의 극언 7 북한파괴? 2016/04/28 1,652
553373 중국에서도 공무원이 인기가 좋나 봐요 1 ........ 2016/04/28 931
553372 사십중후반대 주부님들은 시간 어떻게 보내세요? 21 무명씨 2016/04/28 4,951
553371 41세 어떤일을 해야 할까요? 3 무지개 2016/04/28 2,044
553370 원유철, 미국 전직 관료 앞에서 ‘핵무장론’ 꺼냈다가 되치기 망.. 13 세우실 2016/04/28 1,096
553369 롯데 서미경 딸 신유미씨요. (아침부터 지라시 죄송..) 10 .. 2016/04/28 27,331
553368 통돌이 세탁기 코트나 원피스 돌려도 될까요 ? 4 코트 2016/04/28 2,064
553367 교육청에 민원하면 학교에 민원인 정보 통보하나요? 5 나는나 2016/04/28 1,308
553366 친정이 여유가 없으니 가끔 좀 기분이 그렇네요 10 ... 2016/04/28 3,056
553365 "김종인 위안부합의 이행 발언 후폭풍" 더민주.. 10 .. 2016/04/28 1,195
553364 피아메타 모카포트 몇인용 쓰세요? 2 상상 2016/04/28 798
553363 가습기 살균제를 보면서 6 나도 2016/04/28 1,474
553362 파마를 했는데 끝이 다 꺾였어요.. 상한건가요?? 1 뿌엥 2016/04/28 1,193
553361 삼부커스는 매일먹이는건가요? 2 감기 2016/04/28 1,164
553360 15년된 스텐드에어컨 얼마나 더 쓸수있을까요, 1 ㅇㅇ 2016/04/28 1,410
553359 님들은 다정한 엄마세요? 17 엄마 2016/04/28 3,586
553358 돈 있어야 자주 골프 칠 수 있는 건가요? 18 골프 2016/04/28 5,068
553357 신은경 강유미 보니 양악수술은 9 고생 2016/04/28 8,799
553356 베스트글중 검은깨 흰머리님께 감사드려요 8 .. 2016/04/28 2,706
553355 가톨릭 신자분께 여쭤요.(성지 가지) 6 ... 2016/04/28 2,158
553354 오메기떡 살만한곳이 어디일까요? 7 초코캔디 2016/04/28 3,065
553353 안상수 창원시장, 시예산으로 부부동반 유럽 출장 5 동반출장 2016/04/28 966
553352 초소형 전기오븐(토스트사이즈) 사용 용도 많나요? 6 ... 2016/04/28 1,694
553351 얼굴은 기아가 되어가는데도 안빠지는 뱃살... 10 아침 2016/04/28 2,972
553350 문제의 가습기 살균 업체가 아직도 영업 중? 1 ........ 2016/04/28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