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아하는 노래가사 있나요

ㅇㅇ 조회수 : 829
작성일 : 2016-04-23 23:18:40
저는 BMK 꽃피는 봄이 오면이에요.
시처럼 아름다워서..정말 좋아하는 노래.
작사가도 제 취향인 듯하고요. ㅎㅎ
http://youtu.be/OnO92YGNwD8


니가 떠난 그후로 내 눈물은 얼수 없나봐
얼어 붙고 싶어도 다시 흐르는 눈물때문에
널 잃은 내 슬픔에 세상이 얼어도
날이 선 미움이 날 할퀴어도
뿌리 깊은사랑은 이젠 떼어 낼 수 없나봐
처음부터 넌 내몸과 한몸 이였던것 처럼
그 어떤 사랑조차 꿈도 못꾸고
이내 널 그리고 또 원하고
난 니이름만 부르 짖는데
다시 돌아올까 니가 내곁으로 올까
믿을 수가 없는데
믿어주면 우린 너무 사랑한
지난날 처럼 사랑하게 될까
그때의 맘과 똑같을까
계절처럼 돌고 돌아 다시 꽃피는 봄이 오면
기다리는 이에겐 사랑말곤 할게 없나봐
그 얼마나 고단한지 가늠도 못했었던 나
왜 못보내느냐고
오~ 왜 우냐고
자꾸 날 꾸짖고 날 탓하고
또 그래도 난 너를 못잊어
다시 돌아 올까
니가 내 곁으로 올까 믿을수가 없는데
믿어주면 우린 너무 사랑한
지난날 처럼 사랑하게 될까
그 때의 맘과 똑같을까
계절처럼 돌고 돌아 다시 꽃 피는 봄이 오면
참 모질었던 삶이 었지만
늘 황폐했던 맘이지만
그래도 너 있어 눈 부셨어
널 이렇게도 그리워 견딜수가 없는건
나 그때의 나 그날의 내 모습이 그리워~
시간에게 속아 다른 누굴 허락 하고
다른 누군가에게 기대 서롤 묻고 산다고 해도
날 기억해줘 한순간이지만
우리가 사랑 했다는건
너와 나눈 사랑은
참 삶보다 짧지만 내추억속에 사는 사랑은
영원할테니깐 꼭 찰나 같아 찬란했던
그 봄날을

IP : 218.51.xxx.1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23 11:21 PM (211.36.xxx.187)

    이소라 바람이분다

  • 2. 저는
    '16.4.23 11:24 PM (211.212.xxx.121)

    There's a laugh in my eyes
    There's a waltz in my walk
    And it's been such a long time
    Since there was hope in my talk
    If you never knew what it is that's new... it's you
    내 눈엔 웃음이 담겨 있어요
    내 발걸음은 왈츠를 추죠
    나의 대화 속에 희망이 심어져 있던 것은
    아주 오래 전 일이에요
    당신이 전혀 몰랐다면
    그건 새로운, 당신 때문이에요

    'Cause when your hands are in mine
    You set a fire that everyone can see
    And it's burning away
    Every bad memory
    To tell you the truth
    If it's something new... baby it's you
    당신이 내 손을 잡을 때
    당신은 모두가 볼 수 있도록 내 마음에 불을 지르죠
    그러면 모든 나쁜 기억들은 다 타버려요

    Westlife 의 it's you 라는 노래예요.
    누군가 제게 이런 말을 해주길 기다리죠.

  • 3. 저는 이거
    '16.4.23 11:53 PM (125.30.xxx.200) - 삭제된댓글

     
    Lemon tree

    I'm sitting here in the boring room
    난 이 방에 지루하게 앉아있어 
     
    It's just another rainy Sunday afternoon
    또 다른 비오는 일요일 오후 
     
    I'm wasting my time I got nothing to do
    할 일도 없고 시간만 낭비하고 있어. 
     
    I'm hanging around I'm waiting for you
    서성거리면서 너를 기다리고 있어. 
     
    But nothing ever happens and I wonder
    그런데 왜 아무 소식도 없는 건지 난 궁금해. 
     
    I'm driving around in my car
    난 내 차를 타고 돌아다니고 있어. 
     
    I'm driving too fast I'm driving too far
    매우 빨리 달려도 보고 매우 멀리 가보기도 해. 
     
    I'd like to change my point of view
    내 생각을 바꿔보고 싶어. 
     
    I feel so lonely I'm waiting for you
    난 너무 외로워. 널 기다리고 있지. 
     
    But nothing ever happens and I wonder
    그런데 왜 아무 소식도 없는 건지 난 궁금해. 
     
    *** 
     
    I wonder how I wonder why
    어떻게 된 건지 왜 그런지 궁금해. 
     
    Yesterday you told me
    어제 넌 내게 말했었지 
     
    'bout the blue blue sky
    맑고 푸른 하늘에 대해서 
     
    And all that I can see
    내가 볼 수 있는 것이라고는 
     
    is just a yellow lemon tree
    노란 레몬나무 한 그루가 전부인걸. 
     
    I'm turning my head up and down
    위를 보고 아래를 봐도 
     
    I'm turning turning turning turning turning around
    주위를 아무리 둘러보아도 
     
    And all that I can see
    내가 볼 수 있는 것이라고는 
     
    is just another lemon tree
    또 다른 레몬나무일 뿐.
          
    *** 
      
    Sing
    땁 따라라~람 띠라따 따라라~람 띠라따 땁 딤~디라
       
    *** 
       
    I'm sitting here I miss the power
    난 힘이 빠진 채 여기에 앉아있어. 
     
    I'd like to go out taking a shower
    샤워를 하고 밖에 나가고 싶어졌지. 
     
    But there's a heavy cloud inside my head
    그런데 내 머리 속에는 짙은 먹구름이 끼어있네. 
     
    I feel so tired put myself into bed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누웠는데 
     
    Well, nothing ever happens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고 
     
    and I wonder
    왜 그런지 궁금해졌어. 
     
    *** 
     
    Isolation is not good for me
    고독은 내게 좋지 않아. 
     
    Isolation, I don't want to sit on the lemon tree
    고독, 난 레몬나무에 앉고 싶지 않아. 
     
    I'm steppin' around in the desert of joy
    나는 기쁨이 메마른 사막을 걷고 있어. 
     
    Baby anyhow I'll get another toy
    어쨌든 난 또 다른 장난감을 갖겠지. 
     
    And everything will happen
    그럼 많은 일이 일어날 거고 
     
    and you wonder
    넌 궁금해 하겠지. 
     
    *** 
     
    I wonder how I wonder why
    어떻게 된 건지 왜 그런지 궁금해. 
     
    Yesterday you told me
    어제 넌 내게 말했었지 
     
    'bout the blue blue sky
    맑고 푸른 하늘에 대해서 
     
    And all that I can see
    내가 볼 수 있는 것이라고는 
     
    is just another lemon-tree.
    또 다른 레몬나무일 뿐. 
     
    I'm turning my head up and down
    위를 보고 아래를 봐도 
     
    I'm turning turning turning turning turning around
    주위를 아무리 둘러보아도 
     
    And all that I can see
    내가 볼 수 있는 것이라고는 
     
    is just a yellow lemon tree
    노란 레몬나무 한 그루 뿐.
     
    And I wonder, wonder
     
    I wonder how I wonder why
    어떻게 된 건지 왜 그런지 궁금해. 
     
    Yesterday you told me
    어제 넌 내게 말했었지 
     
    'bout the blue blue sky
    맑고 푸른 하늘에 대해서 
     
    And all that I can see
    내가 볼 수 있는 것이라고는
     
    And all that I can see
    내 눈에 보이는 건 
     
    And all that I can see
    내 눈에 보이는 건 
     
    is just a yellow lemon tree
    노란 레몬나무 한 그루가 전부인걸. 



    What's up

    Twenty-five years and my life is still
25년이란 인생을 살아왔지만 여전히 나는
    Trying to get up that great big hill of hope
희망이라는 험한 언덕을 오르려고 애쓰고 있어요.
    For a destination
삶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요...

    And I realized quickly when I knew I should
그리고 난 때마침 깨달았어요.
    That the world was made up of this brotherhood of man
세상은 남자들의 의리 같은 것들로 이루어졌다는 걸요..
    For whatever that means
대체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지만요...

    And so I cry sometimes when I'm lying in bed
그래서 난 침대에 누운채 가끔 외치곤 해요..
    Just to get it all out what's in my head
복잡한 내 머릿속을 비워내기 위해서 말이예요
    And I am feeling a little peculiar
그러고 나면 기분이 조금은 나아지곤 하죠..

    And so I wake in the morning and I step outside
그리고 아침에 잠을 깬 후 밖으로 나가서
    And I take a deep breath and I get real high
깊은 한숨을 내쉬고 나면 제법 기분이 나아지죠
    And I scream at the top of my lungs
그리고 큰소리로 이렇게 소리를 지르죠..

    "What's going on? "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라고...
    And I say, hey! hey! hey! hey!
그리곤 말하죠, hey! hey! hey! hey!
    I said hey, what's going on?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And I try, oh my god do I try
오 신이여! 나는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있어요.
    I try all the time, in this institution
항상 세상에 순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And I pray, oh my god do I pray
오 신이여! 나는 기도하고 또 기도해요.
    I pray every single day for a revolution
이러한 세상이 뒤집어지기를 매일 기도하고 있어요.

  • 4. 일기
    '16.4.24 12:02 AM (220.121.xxx.167)

    차라리 잘된거야 그래 그렇게 믿을래
    아주 많은 슬픔들 중에 하날 견뎠다고
    조금씩 지울거야 그래 그렇게 하면돼
    시간이란 마술같은 것 잊을 수 있을거야
    ....

    전 후회스런 일이나 일이 마음처럼 되지않았을때 이 가사 생각하면 힘이 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3472 시험감독 신청했는데 연락이없어요.. 5 중3맘 2016/04/28 1,980
553471 DTI.LTV 완화 연장.내년 7월까지 2 ... 2016/04/28 1,065
553470 구안와사로 경희대한방병원 입원해보신분 있으신가요? 11 둥이 2016/04/28 4,936
553469 아버지가 땅을 파셨는데 금액에 대해 말씀을 전혀 안하시네요,. 14 85세 아버.. 2016/04/28 5,246
553468 생각없이 알바만하는 27살 아들 8 nn 2016/04/28 6,483
553467 바닥뜯고 보일러배관공사하려구요 어디로? 2016/04/28 1,197
553466 옆집 강아지를 입원시키고... 44 양평에서 2016/04/28 5,967
553465 치과의사 계세요? 3 문의 2016/04/28 1,702
553464 저는 엘리베이터에서 통화하거나 떠드는 행동이 너무 싫어요. 3 ,, 2016/04/28 1,240
553463 밖에 덥나요? 감기걸려 추워요 ㅗㅗ 2016/04/28 837
553462 강아지 다이어트 사료 추천해주세요 4 2016/04/28 1,303
553461 믹서기 마력 수를 알 수 있을까요? 4 .. 2016/04/28 1,719
553460 일본이 항복한 이유..미국 원폭때문이 아니었다 3 냉전 2016/04/28 2,488
553459 제이미 올리버 한국 왔네요 13 .. 2016/04/28 4,869
553458 열쇠 출장 부르면 얼마나 하나요? 4 .. 2016/04/28 3,406
553457 폴리 면 혼방 코트 물세탁하면 어떻게 될까요? 1 .. 2016/04/28 4,602
553456 광주에 25명정도 생신모임 할 부페, 한정식집 1 봄봄 2016/04/28 1,039
553455 친정엄마와 이태리 자유 여행 문의 10 유자씨 2016/04/28 2,750
553454 스트레스밀려올때 정신승리 법 8 스트 2016/04/28 3,359
553453 공무원 합격과 매달 놀면서 들어오는 수입 140만원중 선택하라고.. 17 ## 2016/04/28 6,329
553452 전국자사고? 과학고? 어디가 어려울까요? 21 나나나나나 2016/04/28 4,827
553451 강아지키우시는분들..도움좀 주세요ㅠ 20 걱정 2016/04/28 2,304
553450 운동갔다 오는길에~~ 7 고3맘 2016/04/28 1,993
553449 습진과 수영 2 손발 2016/04/28 1,688
553448 산부인과 처방 피임약 먹고 살 찐분 계세요? 9 휴.. 2016/04/28 1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