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러지 침구 하루 사용한 느낌

.. 조회수 : 5,074
작성일 : 2016-04-20 07:19:23
부스럭부스럭 소리
포근한 느낌 제로
게다 여전히 가려운 반응
돈만 날렸네요
저처럼 예민한 사람은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여기에도 댓글에 좋은 의견 있던데 호불호일지 광고일지 모르지만

잠 한 숨 제대로 못 잤습니다
IP : 211.187.xxx.2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싫어요
    '16.4.20 7:21 AM (59.11.xxx.51)

    포근한순면이불이 최고~~저도 알러지이불사용해봤는데 몸과이불이 따로놀고 부스럭거리고 너무 싫어요 이불이 뭔가 날감싸는포근함이 있어야지~~~

  • 2. ..
    '16.4.20 7:39 AM (223.62.xxx.217)

    저랑 같네요 장롱에 자리만 차지하다 버렸네요~~ 저빼고도 아무도 안좋아하더라구요

  • 3. 바로반품
    '16.4.20 7:41 AM (39.118.xxx.46)

    사서 깔아보니 바스락거리고 촉감 차갑고
    이건아냐. 이러면서 반품해버렸어요.
    60수 아사면이 좋아요. 포근포근.

  • 4.
    '16.4.20 7:43 AM (49.171.xxx.160)

    흐흐. 저도 알러지 이불 사서 몇번덮다가 그 바스락거림을 참을수 없어서 처박아뒀어요.
    비싼거 큰맘먹고 산거였는데 아우~ 돈아까워 죽겠어요.

  • 5. ..
    '16.4.20 7:46 AM (14.63.xxx.220)

    우리아들도 알러지비염이 있어서 큰돈들여 샀드니 옛날 면이불이 더 좋다며ㅠ 바스락거려서 싫다는걸 비싼거라고 억지로 덮이고 있는중

  • 6. ..
    '16.4.20 7:49 AM (121.165.xxx.57)

    저도 애들 주려고 2개 샀다가 그냥 농에 방치하고 있어요.
    저놈들을 뭐에 쓸꼬?

  • 7. ....
    '16.4.20 7:55 AM (211.201.xxx.68) - 삭제된댓글

    천연 면소재하곤 다르던데
    아토피 때문인지 간지러워서 저하곤 안맞더군요
    돈이 너무 아까워요

  • 8. 맞아요.
    '16.4.20 7:57 AM (59.26.xxx.55) - 삭제된댓글

    김태희 광고하는 그이불 비싸기만 비싸고
    몸에 착 감기는 맛이 없어요.
    나중에 이불재질 찾아보니까 폴리 75프로ㅠㅠ

  • 9.
    '16.4.20 8:39 AM (218.235.xxx.160)

    전 처음엔 원글님 같았어요.
    그러다 지금은 정말 좋아요.
    비염이 좋아지고 확실히 먼지도 덜나고 가벼워서 만족해요.

  • 10. 미쁜^^*
    '16.4.20 8:51 AM (219.250.xxx.55)

    첫날만 부스럭
    둘째날부터 만족
    서너달후 대만족

  • 11. ..
    '16.4.20 9:10 AM (115.137.xxx.76)

    그러게요 저도 큰돈 주고 샀는데 파스럭파스락 시끄러워서 쳐밖아놨어요 무딘 신랑도 시끄럽다고 싫어해요
    내돈~~~ㅜㅜ

  • 12. ....
    '16.4.20 9:12 AM (218.158.xxx.142) - 삭제된댓글

    정말 서너달 쓰면 대만족인가요?
    여기서 그 이불 좋다는 말 하는데 저만 버석거리고 이불이 포근한 맛이 없다고 썻다가 어디서 싸구려 잘못사온 뭘 모르는 사람 취급당했어요.
    몇달 쓰면 괜찮은거에요?
    전 극세사도 좋은줄 모르겠어요.

  • 13. 사러 갔다가
    '16.4.20 9:57 AM (211.253.xxx.18)

    그 감촉..사용해 본 적 있어서 그냥 나왔어요.
    바스락거리고 차갑고 포근하지 않고 발에 땀 많으면 축축할거 같고.

  • 14. 저도
    '16.4.20 4:44 PM (112.156.xxx.109)

    첨엔 그 부스럭 때메 에잇 , 했는데
    쓰다보니 적응해서 이번에 또 새로 샀어요.

  • 15. 저는
    '16.4.21 8:41 AM (49.166.xxx.152) - 삭제된댓글

    두채나 사서...ㅠㅠ
    참아보려고했지만 도저히 정이 안가서 그냥 윗언니들 한개씩 나눠줬어요
    아 돈아까워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949 화학과 대학원가는것 어떤가요? 25 영우맘 2016/06/06 9,954
564948 수학과외쌤이 시강하러 오늘오시는데 아들점수를 미리 알려드릴까요?.. 8 중3아들맘 2016/06/06 2,194
564947 곡성 보고나면 매우 찜찜하다던데 중2가 봐도 될만한 내용인가요 12 . 2016/06/06 3,141
564946 서울메트로 본부장 2명·감사 이르면 내일 사표수리 샬랄라 2016/06/06 808
564945 재방 보다 열 받네요 오해영 2016/06/06 1,409
564944 시댁이랑 여행가면 가슴에 돌덩이 yy 2016/06/06 1,963
564943 빕스의 나시고래볶음밥 만들어 보신분? 4 레시피좀~ 2016/06/06 2,232
564942 남자양말 목없는 양말 있나요? 4 모모 2016/06/06 1,402
564941 주인공 얼굴이 있나요? 5 메인 2016/06/06 2,351
564940 20대 후반, 진로 직업선택 문제 좀 봐주세요.. 2 소녀 2016/06/06 2,018
564939 펌) 귀신보는 친구 이야기 8 ... 2016/06/06 7,453
564938 6.7세 나 초등저학년 아이들 교육정보 어디서 보나요 ..... 2016/06/06 813
564937 린넨(마) 쟈켓 세탁 방법 조언구해요. 2 휴일엔 빨래.. 2016/06/06 3,459
564936 백선생 소파빵 후기 9 ... 2016/06/06 7,218
564935 10년 기다림 끝에 돌아온 안내견... 풍금이 10 인간과 동물.. 2016/06/06 3,022
564934 30대 초반에 모아둔 돈이 전혀 없는 여자. 일반적인가요? 20 2016/06/06 15,562
564933 요샌 중학생들 화장하는 거 학교에서 안잡나봐요. 52 .. 2016/06/06 7,397
564932 제가 이런 선풍기를 원하는데 보시고 추천 좀 부탁드려요 8 질문 2016/06/06 2,317
564931 강황가루는 어떻게 먹나요 4 선물 2016/06/06 2,657
564930 아픈 엄마때문에 미치겠네요.저 불효녀인가봐요. 19 정말 2016/06/06 6,594
564929 2020 이후 입시요 3 경쟁률 2016/06/06 1,754
564928 탈모 어찌해야 없어질까요? 7 제발 2016/06/06 3,457
564927 이기론 , 일원론, 이원론.. 쉽게 설명해주실분 계신가요? 21 아이고 @... 2016/06/06 3,141
564926 싱글맘..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 32개월 아기.. 18 능력없는싱글.. 2016/06/06 8,510
564925 여기 아들엄마들 씨알도안먹혀요 !!~ 50 여기다 2016/06/06 7,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