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제주도 내일 모레 제주도 가요 추천좀

봄봄이 조회수 : 1,445
작성일 : 2016-04-19 15:49:39

저 18년 전쯤에 졸업여행가고 제주도 처음가요 ㅠㅠ

그땐 짝사랑하던 선배랑 같이가서 스토킹 하느라 ㅋ 제주도 풍광따위는 ㅠㅠ

2박3일 일정이지만 거진 꽉 찬 하루 에요

제주도 추천해주세요^^

제 기억에는 성산일출봉  좋았다는 기억뿐이라 거기 갈거구요

그외 꼭 가라 하는곳 좀 찝어주세요..

그리고 흑돼지 맛집 이랑 갈치 맛집 동문시장 맛집 추천 좀 해주세요^^

꼭이요~~~~~~~~~~ ^^감사합니다

IP : 125.191.xxx.1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보리11
    '16.4.19 4:03 PM (203.230.xxx.189)

    제주도 내일저녁부터 비온대요...준비 잘 하고 오세요...

  • 2. ...
    '16.4.19 4:13 PM (119.193.xxx.69)

    제주도가 생각보다 넓어서 이동하다가 시간 다 가요. 해지면 볼곳도 없구요.
    이번에는 성산쪽만 보신다 생각하시면 시간절약하며 알뜰히 살펴볼수 있습니다.
    성산일출봉...그옆에 섭지코지...섭지코지안에 제주아쿠아플라넷 해녀잠수시연 추천하구요.
    하루는 우도 들어가서 한바퀴 돌아보시고 나오는거 좋습니다.
    그쪽 성산맛집이나 우도맛집은 인터넷 검색해보세요. 홍보블로그 글에 속지 마시구요.
    올레길 홈페이지에 올레꾼들이 추천한곳이면 그나마 좀 믿을만한것 같아요.
    갑자기 내리는 비 피할 우비, 바람막이 점퍼 꼭 준비하세요.

  • 3.
    '16.4.19 4:19 PM (122.45.xxx.92)

    제주가 생각보다 넓어요. 일주 생각하시면 아무것도 못해요.
    저는 하도리가 좋았는데, 여기 근처에 맛집이 쏠쏠하게 있으니 찾아보세요.

    저도 아쿠아플래닛 좋았구요. 갈치는 맛나식당이 유명한데 저는 못 가봤구요.
    서귀포에 네거리식당이라는 곳 추천 받아 갔었는데 신선하긴 해요. 그냥 제가 해먹는 시판 양념 갈치조림맛;;
    흙돼지는 중문에 목포고을이라고, 이 집 고기 먹으러 종종 제주가요. 평이 많이 갈리니 검색해 보고 가세요.
    그 밖에는.. 만민식당인가 금릉 근처에 엄청 맛집이라고 했는데 제주 식당은 화요일에 모조리 닫아서 못 가봤네요.

  • 4. 00
    '16.4.19 4:27 PM (218.48.xxx.189)

    글라스하우스 다녀와보세용..

  • 5. 저는
    '16.4.19 7:20 PM (223.62.xxx.235)

    곶자왈 원시림 산책요

  • 6. ㅇㅇ
    '16.4.19 10:25 PM (203.226.xxx.16) - 삭제된댓글

    오늘 성산포유람선탔는데 좋았어요 쿠@에서 할인권사서 전화예약해야되고 미리가야돼요 에코랜드좋았어요 기차타고 지나가는데 더덕향이 마구나요 점심은 부농에서 유채된장비빔밥먹었어요 일인당11000원 월정리해변 물맑고 좋았어요 내일은 비자림이나 사려니숲길 가보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322 윗층에 큰개 키우는 집이 하나 더 늘었어요 ㅠ 7 .. 2016/04/22 1,827
551321 까사온 침대 써보신분 계세요? 무플 ㅠㅠ 6 ㅇㅇ 2016/04/22 1,955
551320 오십이 다 되도록 왕따놀이하는 여자동기 19 ㅎㅎ 2016/04/22 6,114
551319 헐리우드48시간 그냥 배고플때 마셔주는건 어때요? 49 48시간 2016/04/22 8,528
551318 남편이 향수를 5 향수 2016/04/22 2,158
551317 산부인과에선아무 이상이 없다고하는데 왜 그러는지 추정 좀 해주세.. 2 kkksom.. 2016/04/22 2,023
551316 스켈링 마취 안해도 되나요? 19 2016/04/22 3,902
551315 한살림 쌍화차를 먹으면 잠이 안와요 ㅜ 1 나니노니 2016/04/22 2,219
551314 유럽등산복 패션 웃긴 포인트가 뭔지 아세요? 48 dd 2016/04/22 17,027
551313 어버이연합 가봤더니 “빨갱이나 취재하지 여긴 뭣하러 와!” 9 세우실 2016/04/22 1,404
551312 아들친구..(초6..)가 엄만줄알고 불꽃슛을 날렸는데 12 2016/04/22 4,083
551311 7살 딸아이가 눈이 부시다고 가끔 말합니다. 6 ... 2016/04/22 1,897
551310 갑자기 아이손톱이 가로로 홈이 패여서 울퉁불퉁해요 3 왜 그럴까?.. 2016/04/22 2,533
551309 의사선생님 계시면 좀 봐주세요ㅠㅜ 3 우탄이 2016/04/22 1,404
551308 남편출장올때 면세점에서 꼭 사와야할 화장품 뭐가있을까요 7 면세점 2016/04/22 3,132
551307 요가 끝나고 인사할때.. 14 요가 2016/04/22 3,842
551306 37살.. 재취업은 힘들겠죠? 6 .... 2016/04/22 3,962
551305 어제 전남자친구랑 결혼하는 꿈을 꿨는데요... Dd 2016/04/22 1,052
551304 족발먹고 잤더니 3 흡입 2016/04/22 2,649
551303 대출받아잔금치르고..새 세입자들어올때 4 상환날짜 2016/04/22 1,227
551302 라도 사투리 1 여기 2016/04/22 999
551301 등산복 패션 촌스러워요 57 t.p.o 2016/04/22 13,709
551300 포만감은 주면서도 속이 편한 음식.. 뭐 있으세요? 3 음식 2016/04/22 2,298
551299 헤어진 남친이 나타났는데 3 어제꿈에 2016/04/22 2,525
551298 2016년 4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4/22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