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 판교에서 아이롱 펌 하는 곳 알려주세요

자유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16-04-19 09:34:22
아이롱 펌 한번 해보니 뿌리가 잘 살더군요
동백 어정에서 했는데 넘 쎄게 펌을 해서 스타일은 별로였는데
뿌리는 한참을 가더라구요
그 미용실은 전화 번호나 상호도 잊어 버려서 다른 곳 찾아
예약하고 가야될텐데 인터넷도 보니 몇 군데 없네요
아이롱 펌 기술은 흔치 않은거 같고 몇시간씩 혼자 정성껏
아이롱하던데 분당 근처에 잘 하는 곳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며칠내로 해결 해야 조카 결혼식도 있고 봄 나들이도 산뜻하게
다닐텐데 50대 되니 머리카락에 힘도 없고 윤기도 없고
펌은 이상하게 나오는데 아이롱 펌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IP : 39.7.xxx.1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4.19 11:35 AM (183.98.xxx.33)

    저도 이 파마 해서 정말 좋죠
    할 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 저도 힘들게 찾았는데
    전 방배동 아는데 넘 멀죠 ㅠㅠ
    그래도 혹시 필요하시면 소프레사 라는 곳이랑 빨강머리란 곳이에요
    둘다 위치 전화번호는 검색 될거구요

  • 2. 아이롱 펌
    '16.4.19 12:45 PM (222.233.xxx.9)

    괜찮던가요?
    전 머리가 가늘어서 전처리 정말 많이하고
    클리닉도 함께 아이롱펌 했는데, 하고나니 너무 이뻐서 정말 좋았어요
    근데 너무 비싸서 담에 다른 미용실 갔더니 머리가 너무 상했다고 그냥 일반파마 하라더군요

  • 3. 윗님^^
    '16.4.19 12:52 PM (183.98.xxx.33)

    아이롱펌이 열손상이 있어서 평소에 머릿결 관리를 좀 열심히 해요, 파마 자체는 오래가서 4-5개월에 한번 하면 되잖아요. 그 사이사이 단백질 시술 열심히~~
    그럼 그리 안 상해요~ 전 오히려 더 좋아졌어요

  • 4. 자유
    '16.4.20 3:37 PM (175.223.xxx.122)

    저 어제 인터넷 검색하고 죽전 가서 했는데 저번에 잘못 해서 머리가 껶였다고 일반 펌 약으로 하면 머리가 잘라져 나간다고 특수 약으로 아이롱에 볼륨 매직했어요
    값은 삼십쯤ᆢ제 생애 가장 비싼 펌 했는데 속는거 아닌가
    고민 많았네요 머리 스타일링은 못 잡고 꺾인 부분
    안 떨어져 나가게 리커버링 위주로 해서 모양은 영 없어요
    아이롱으로 상한 머리를 다시 아이롱 했는데 펌 약에 따라
    이리도 다른 결과가 나오나요?
    앞으로는 펌 못 하고 헤나로 염색하면서 뿌리 부분
    힘들어가게 해서 커트만 하는 식으로 관리할까 해요
    펌 넘 비싸고 니이드니 모양도 안나고 곱슬머리라서
    금방 스타일 흐트러지고 고민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102 손석희의 오만 ... 왜건느나? 38 .. 2016/04/21 5,350
551101 목과 허리가 안 좋아서 치료중인데, 수영 배워야 할까요? 6 조언 부탁해.. 2016/04/21 2,084
551100 집에서 건조한 식품 말인데요.. 2 건조초보 2016/04/21 1,185
551099 예쁜 볼터치 추천해 주세요 4 봄봄 2016/04/21 1,735
551098 댓글 성지순례 하세요. 5 반전 2016/04/21 2,098
551097 여즘 고3 고1두딸 야식 , 간식 뭘루 준비해 주시나요? 24 고3엄마 2016/04/21 5,402
551096 그냥 잎녹차에도 카페인이 있나요? 1 ... 2016/04/21 949
551095 가치관이 맞지 않는 친구 6 ... 2016/04/21 3,099
551094 리베라시옹, 정부 검열로 한국 문화예술계 위축 2 light7.. 2016/04/21 599
551093 42세 이상인분들 기억력 원래 이러신가요? 16 기억 2016/04/21 3,732
551092 고양이가 물에다가 응가도 하나요? 7 카누가맛있어.. 2016/04/21 1,191
551091 교수하고 싶으면 학부가 중요할까요 26 ㅇㅇ 2016/04/21 9,833
551090 어버이 연합과.. 깨어있는 시민 & 전라도 2 성찰 2016/04/21 1,041
551089 어린남자 좋네요 11 ... 2016/04/21 4,581
551088 미국에서 영문학 전공하면 7 ㅇㅇ 2016/04/21 1,432
551087 공중 화장실 변기 위에 올라가서 용변보다 변기 깨진 사진 있는곳.. 7 ... 2016/04/21 3,183
551086 한식조리사 자격증 공부하신는 분들께 1 궁금증 2016/04/21 3,019
551085 수납정리전문가 전망이 어떻다고보세요? 9 봄비 2016/04/21 3,549
551084 펌글. 어느 인문사회계열 석사생의 글 13 2016/04/21 4,333
551083 물고기자리 이노래 좋지않나요? 3 추억 2016/04/21 784
551082 치약도 액체에 들어가나요? 4 2016/04/21 1,049
551081 딸 눈치 보는 엄마가 부럽습니다. 18 힘들어서 2016/04/21 5,169
551080 바람피는 남자 글 지워졌네요 ㅋㅋ 4 ddd 2016/04/21 1,835
551079 샤워하고 거울을 보니 가랑이 사이로 살 보이는 사람은 나만그런거.. 7 .. 2016/04/21 4,220
551078 사짜결혼 예단 쩔쩔매는거 보기안좋네요 7 dd 2016/04/21 3,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