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친구들이 저보고 이모라고부르는데 맞는호칭인가요?

마른여자 조회수 : 5,411
작성일 : 2016-04-18 23:45:18

딸은 18살이고

 

저는44살이에요

 

정말 몰라서물어요

IP : 182.230.xxx.7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ㅗㅗ
    '16.4.18 11:45 PM (112.186.xxx.223)

    전 아줌마 라고 불렀는데..

  • 2.
    '16.4.18 11:47 PM (182.216.xxx.228) - 삭제된댓글

    이모는 아니죠
    아줌마나 어머님이맞아요
    남의엄마한테는 어머님

  • 3. ㅇㅇ
    '16.4.18 11:47 PM (24.16.xxx.99)

    그 호칭이 맞을리가요.

  • 4. aaa
    '16.4.18 11:48 PM (77.99.xxx.126)

    저흰 어머니라고 불렀어용..이모는 좀 아닌듯하네요.

  • 5. 우리나라만큼
    '16.4.18 11:48 PM (118.176.xxx.37)

    호칭 이상한 나라도 드문듯 ㅋㅋㅋ

  • 6. 근데
    '16.4.18 11:51 PM (182.216.xxx.163)

    같이 친하게 지내는 모임에서 다 이모라 칭하는데 저혼자만 아줌마라고 부르라 하기도..좀..그렇긴 해요
    저도 낯선 그 이모라는 호칭이 싫었지만 그냥 이모라고 합니다-.-.;;

  • 7. ..
    '16.4.18 11:52 PM (116.37.xxx.108)

    그 아이들이 어린시절 친구엄마에게 이모라고 자주 불렀을거에요.
    동네엄마들끼리 친하면 언니동생하며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이모라고..
    전 친근감있고 좋게 들립니다

  • 8. ㅇㅇ
    '16.4.18 11:53 P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

    엄마 친구면 이모라 부르지만 친구 엄마인데 이모는 아닌듯.
    아줌마도 좀 그렇죠. 애들 친구는 어머니라 부르더군요.

  • 9. 라희라
    '16.4.18 11:53 PM (117.123.xxx.77)

    아이들 어렸을때부터 엄마들끼리 친하면 이모라고 많이들 불렀는데..
    지금와서는 ** 어머님,아줌마?
    학창시절 진짜 친하고 맨날 들락거리던 친구엄마한테는 엄마라고도 했었네요 ㅎㅎ

  • 10. 원글이
    '16.4.18 11:55 PM (182.230.xxx.71)

    어머니까지는그래도 전아줌마라고 생각했는데

    첨보는애들이 담에볼때 이모라고불러서 속으로 ??

  • 11. ...
    '16.4.18 11:57 PM (39.121.xxx.103)

    우리나라 호칭 진짜 애매해요.
    애들도 고민하다 친근감의 표시로 그리 불렀을거에요.

  • 12. T
    '16.4.19 12:21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엄마 친구분들은 이모.
    내친구 엄마들은 어머니.

  • 13. 제 딸 친구들은
    '16.4.19 12:22 AM (222.236.xxx.110) - 삭제된댓글

    누구 어머니나 어머님이라고 합니다.

  • 14. 제 딸 친구들은
    '16.4.19 12:23 AM (222.236.xxx.110)

    누구 어머니나 어머님이라고 합니다.
    지금 고3입니다..

  • 15.
    '16.4.19 12:26 AM (175.223.xxx.251)

    18살인데 친구 엄마더러 이모라니.. 당연히 ㅇㅇ어머니 아닌가요.. 애들이 개념이 없네요;;
    저는 미취학 아이 엄마인데 같은 애엄마끼리 서로 다른 집 아이에게 스스로 이모가 되는 거 너무 이상한 것 같아요.;
    미혼인 제 친구가 있다면 그런 경우에나 이모라고 부르는게 맞는 것 같은데..
    전 누구 어머니나 누구네 아줌마라고 가르쳐요..
    제가 다른 아이를 대할 때도 아줌마가~ 라고 말해주고용.

  • 16.
    '16.4.19 12:44 AM (203.226.xxx.89)

    아주머니 아줌마

  • 17. ...
    '16.4.19 1:07 AM (119.64.xxx.92)

    요즘 아줌마 대신 이모란 호칭을 쓰잖아요.
    식당에 가서도 아줌마~ 대신 친한척 이모~ 하던 습관대로 쓰는 모양이네요.

  • 18.
    '16.4.19 1:08 AM (45.72.xxx.170)

    따님이 어린줄 알았더니 18살 ㅠㅠ
    그럼 이모라는 호칭은 너무 이상해요.
    그냥 아주머니나 누구 어머니가 맞을거같은데요.
    어린애들이 이모이모하는건 귀여운데
    다큰애들이 이모하면 식당 아줌마 부르는느낌일거같아요.

  • 19. OO
    '16.4.19 7:24 AM (211.108.xxx.27) - 삭제된댓글

    초등학생인 제 딸아이도 친구 부모님 부를때는 누구 어머니, 아버지 라고 합니다. 사실은 어머님, 아버님 해야하겠지만 그건 아직 어려서 좀 부담스러워 해서요.
    제 딸 친구들도 예의 있는 애들은 그렇게 부르더군요.
    근데 어떤 애들은 지엄마 따라서 누구엄마 이렇게 불러서 완전 깼어요. 그 엄마도 예의 없더만 애도 똑같이ㅡㅡ
    그래서 그애 엄마 있을때 애한테 대놓고 얘기했죠. 누구 엄마 라고 하는건 안되는거다. 누구 어머니라도 하던가 그게 힘들면 그냥 아줌마 라고 해라. 라구요.

  • 20.
    '16.4.19 7:32 AM (119.14.xxx.20)

    아이도 아이 친구들도 모두 **어머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모도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게 느껴져요.
    그냥 친근감의 표현인가보다 하겠어요.

  • 21. ㅡㅡ
    '16.4.19 7:37 AM (223.62.xxx.1) - 삭제된댓글

    아줌마의 대체용어로 이모님을 많이 쓰다보니 애들은 나름
    높여부른다고 생각한걸거예요...
    사실 애들 생각이 틀렸다고 하기도 애매한 세태죠.

  • 22. 경상도
    '16.4.19 7:56 AM (122.36.xxx.22)

    어릴때부터 엄마친구분들에게는 이모라 불렀고,,
    경상도사람 많이 사는 중국지역에 살았는데,,
    거기 딸친구들이 죄다 이모라고 부르더군요,,
    경상도지역 여자들이 친근한 호칭으로 이모라고 부르는 모양,,

  • 23. ...
    '16.4.19 8:40 AM (114.108.xxx.228)

    직장 다녀서 몰랐는데 전업되고 동네 엄마들 알다보니 아이들에게 동네 아줌마들을 다 이모라고 지칭하더라고요...엄마들이...
    친근하고 좋긴한데 촌수가 좀 꼬였지요 ㅋㅋ
    우리나라 스퇄인거 같아요.
    나이 많으면 형 언니 누나...엄마뻘이면 이모...아빠뻘이면 삼촌...다 그런 식 ㅋ

  • 24. ??
    '16.4.19 8:43 AM (119.14.xxx.20)

    전 안 쓰지만요.

    저 서울태생인데, 친구 아이들에게 자기를 칭하길 이모가, 이모가, 하는 제 친구들 많아요.
    그러니 자연히 아이들도 이모, 이모 하게 되더군요.

    물론 이건 원글님 말씀하신 상황과 좀 다르지만...
    윗님께서 경상도 사람들만 친근감의 표현으로 쓴다 하셔서요.

  • 25. ...
    '16.4.19 8:51 AM (220.75.xxx.29)

    초1때부터 알았고 중2인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대여섯명의 아이들은 저희들 보고 이모라고 서로서로 부릅니다. 저희도 걔들한테 이모라고 스스로 일컫구요.
    그 외는 아줌마 또는 아무개어머니라고 부르구요.

  • 26. 저희 동네
    '16.4.19 9:47 AM (210.105.xxx.253)

    서울이고 친한 고등 동창들 모임에서는 자연스럽게 서로 이모라고 불렀어요.
    첫째 아이 친구 엄마들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아줌마..
    둘째 아이 친구들은 한 엄마가 아줌마라고 부르면 정없다고 뭐라 하면서
    이모라고 부르라니까 대부분 다 이모라고 불러요.
    그런 아이들은 커서도 이모라고 부르는 게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919 화장품 쓰고 알러지난거 어떻게하면 없어질까요 1 화장품 2016/06/06 1,019
564918 크리스찬 디올 뿌아종 향수 - 백화점에서 얼마 하는지 아시는 분.. 2 향수 2016/06/06 1,615
564917 드라이를 맡겨도 점점 옷이 누래지는거 같아요 6 흰옷 2016/06/06 2,763
564916 미녀 공심이 질문있어요 5 ... 2016/06/06 2,415
564915 조선시대 왕을 배경으로 한 영화 알려주세요~ 6 역사 공부중.. 2016/06/06 1,220
564914 교회 청년부 모임 참여 중인 사람 후기... 13 ㅇㅇ 2016/06/06 6,977
564913 편한 신발 추천 부탁드려요 3 첫알바 2016/06/06 1,753
564912 중2아이 공부는 포기해야하나요? 7 -- 2016/06/06 2,390
564911 인간극장 소금총각인가? 거기가 신안아니에요? 12 그냥잡답 2016/06/06 7,463
564910 칠칠맞다(칠칠하다).단정하고 야무지다는 긍정적인 뜻 맞죠? 8 ... 2016/06/06 2,241
564909 현충일 사이렌 소리에 갑자기 4 ..... 2016/06/06 1,766
564908 카니발 타시는님들 결정장애 좀 도와주세요~ 5 카니발 2016/06/06 1,430
564907 디어마이프랜즈...내 인생 드라마 중 하나가 될 거 같네요 16 먹먹한 가슴.. 2016/06/06 5,724
564906 경제공부 5 공부 2016/06/06 1,495
564905 병원에서 처방하는 비만치료제가 정신과약인건 알고있었는데 8 김씨난저 2016/06/06 2,695
564904 칵테일 새우로 뭐 해 드시나요 9 요리제로 2016/06/06 2,325
564903 차 냄새 어떻게 없앨까요? 8 루비짱 2016/06/06 1,631
564902 여름방학 보충..강제인가요?? 1 고등 자녀둔.. 2016/06/06 968
564901 이비에스 강의 들을때 4 이비에스 2016/06/06 1,245
564900 파주에 돗자리 펴고 놀만한 공원 있나요? 2 솔이 2016/06/06 1,386
564899 딘앤델루카 2 추천 2016/06/06 1,570
564898 몬산토 막기 - 마지막 서명일 - 긴급청원에 동참해주세요. 11 연꽃 2016/06/06 1,150
564897 디스크 수술 했는데 예후가 안좋아요. 10 디스크 수술.. 2016/06/06 3,626
564896 섀도우알러지에 아이프라이머 도움될까요? 1 섀도우 2016/06/06 3,906
564895 냉동 떡국떡 끓이니 죽이 되네요?? 5 .. 2016/06/06 2,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