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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부탄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 드레스

... 조회수 : 4,364
작성일 : 2016-04-17 08:18:57

http://www.forbes.com/sites/ceciliarodriguez/2016/04/14/kate-middleton-and-pr...

부탄 젊은 왕과 왕비와 영국 왕세자 윌리엄과 세자비 케이트 미들턴

그런데 세번 째 사진에 입은 드레스 강렬합니다.


IP : 108.29.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 ㅁ
    '16.4.17 9:42 AM (122.36.xxx.80)

    근데 부탄 젊은 왕이 굉장히 선해보이고 더 아울라가 있어보입니다

  • 2. 감사
    '16.4.17 9:48 AM (175.193.xxx.209)

    링크 걸어주신 덕분에 잘봤습니다
    부탄왕은 유학파 인가요?
    외모가 좀 그런느낌 이예요
    부탄의 전통예복인지도 참 아름답고 케이트도 상대국에 맞춰입은
    의상이 센스 있네요

  • 3. 첫번째
    '16.4.17 9:49 AM (175.223.xxx.131)

    케이트 의상 부탄에서 준비해 줬는지
    넘 이쁘네요
    아~부탄가고싶다

  • 4.
    '16.4.17 9:53 AM (175.223.xxx.131)

    감사님

    영국에서 유학했습니다

  • 5. 비담에서 부탄 소개했었죠
    '16.4.17 11:25 AM (223.62.xxx.76)

    세계에서 가장 색시한 대통령으로 뽑혔다는 부탄왕. 옥스포드 출신이에요. 부인도 엄청난 미인이구요.
    부탄편 보고 와 ! 세상에 저런 낙원이 다 있네 ? 하고 깜놀했어요. 못사는 나라가 세계에서 최고로 행복지수 높은 나라란것과 엄청난 복지 !

  • 6. ............
    '16.4.17 11:34 AM (175.112.xxx.180)

    캬.....진정한 금수저들이군요. 외모까지도 넘사벽들...
    부탄왕 왕자시절 사진보면 모델 저리가라네요. 거기다 존경까지 받는다니..

  • 7. ..
    '16.4.17 12:05 PM (211.109.xxx.246) - 삭제된댓글

    부탄 왕실은 전 왕도 검소하고 명민해서 존경받았어요
    국민을 생각해서 일부로 천천히 느리게 근대화하는 쪽을 채택했다고.
    현 왕도 부왕의 뜻을 잇고 있다고
    가난하지만 행복도 1위인 국가.

  • 8. 부탄전통직물로
    '16.4.17 5:00 PM (178.190.xxx.0)

    영국 디자이너가 만들었다네요.
    윌리암이 엄마 한을 풀어주고 효자네요.

  • 9. 음..
    '16.4.20 2:52 AM (94.209.xxx.87) - 삭제된댓글

    부탄 왕과 왕세자비...몇년전...일본 방문 했을 때도..언론에서 난리 났었어요....
    전통복을 입은 두 내외가 어찌나 그리 그림 같았는지...존재감 없는 나라지만...아주 강렬한 인상을
    주었죠...얼굴엔 겸손한 자존심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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