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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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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홍진경이 좋아 집니다.

..... 조회수 : 7,024
작성일 : 2016-04-16 10:32:16
데뷔때 겉모습과 달리
의외로 진중함도 있고
글도 담백하게 잘써서 그때부터 달리 봤거든요.
아까 언니들의 슬램덩크 나온거 보고
홍진경식 개그가 저랑 맞나봐요.
재밌고 점점 호감이 생기네요.
게다 부럽기까지...박보검과 문자 나누는 사이? ㅎㅎ

홍진경씨가 일기식으로 쓴글 찾아 보세요.
기교없이 담담하게 마음을 표현한게
좋더라구요.

홍진경 실물이 훨 이쁜가봐요.
버스회사 아저씨분이 하는 말 보고 빵터졌어요.
IP : 182.228.xxx.1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4.16 10:36 AM (118.37.xxx.112) - 삭제된댓글

    홍진경 보면 괜히 기분이 좋아져요.
    유쾌한 분 같아요 ㅎㅎ

  • 2. dusrl..
    '16.4.16 10:37 AM (207.244.xxx.2) - 삭제된댓글

    연기 참 잘해요. 애도 야무지게 잘 키우고요.

  • 3.
    '16.4.16 10:46 AM (211.201.xxx.132)

    홍진경 엉뚱하고 너무 웃겨요~

  • 4. 라디오
    '16.4.16 10:49 AM (110.70.xxx.16) - 삭제된댓글

    DJ 다시 하면 좋겠습니다~~~

  • 5. 저두요..
    '16.4.16 10:56 AM (121.163.xxx.57)

    이 여자 참 맘에 들어요....얼른 건강해져서 라디오로 꼭 돌아와줬음 좋겠어요. 홍진경의 매력을 가장 잘 돋보이게 하는건 라디오같아요..

  • 6. 하늘
    '16.4.16 11:29 AM (183.109.xxx.181)

    홍진경 생긴거라 개그 위주의 방송을 해서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잇는데...
    모델되기전까지 학교성적도 좋았고 교수가 꿈이라 유학을 준비했던 사람이예요.
    아빠가 한의사이신데 일찍 돌아가셔서 유학접고 방송으로 뛰어든 거죠.
    생긴걸로 가볍게 취급받고, 방송계가 사람취급 안해줄때, 이영자랑 최진실이 도와줘서 지금까지 살아남은거죠.

  • 7. ..
    '16.4.16 11:38 AM (211.36.xxx.214)

    같은 동네에서 살았는데요
    아버지가 한의사 아닙니다
    대체 이런 소문은 왜 난건지

  • 8. 순수하신듯
    '16.4.16 11:47 AM (181.233.xxx.36)

    허언증..

  • 9.
    '16.4.16 11:59 AM (222.97.xxx.227)

    한위사 얘기는 본인이 직접 했을걸요.
    저도 약간 허언증이 의심된다는.....
    웃길려고 많이 과장하는것도 같고.

    암튼 사람자체는 재밌어요.
    저랑 개그코드가 쫌 비슷해요.

  • 10. ...
    '16.4.16 12:31 P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

    저도 홍진경 좋아하지만 어릴땐 확실히 허언증이 좀 있었던거 같아요. 베네통 모델 한것도 방송에서 자기 베네통 모델 하기로 했다고 뻥쳐서 그거 수습하느라 자기가 먼저 문 두드려서 된거고 ㅋㅋ 모델로 해외 나갔던것도 방송에서 먼저 말로 질러서 가게 된걸로 알아요.

  • 11. ㅁㅁㅁ
    '16.4.16 1:02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소름돋네
    좋기는 개뿔!!

  • 12. ㅜㅜ
    '16.4.16 1:55 PM (202.156.xxx.133)

    저도 홍진경 웃겨서 좋아요. 글쓴거보면 생각도 있는것 같고. 엄청 웃기다고 생각하는 연예인중 한명

  • 13. 공부
    '16.4.16 2:52 PM (178.190.xxx.186)

    아주 못했어요. 교수는 개뿔.
    집도 가난했고 아버지 한의사는 전형적인 허언증.

  • 14. 그니까요
    '16.4.16 8:30 PM (14.52.xxx.171)

    힐링 보는데 자기미화가 너무 많던데요
    전에 뉴욕파파 뭔 파파 얘기하는거 보고 어이없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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