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나가 애들 보면 짖어요.
그래서 애들을 피하면서 산책다니네요.
애들은 이쁘다고 만지려고 다가오는데 참 안타까운 일이죠.
어려서부터 성견인 지금까지
애들한테 괴롭힘 당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왜 그럴까요.
산책나가 애들 보면 짖어요.
그래서 애들을 피하면서 산책다니네요.
애들은 이쁘다고 만지려고 다가오는데 참 안타까운 일이죠.
어려서부터 성견인 지금까지
애들한테 괴롭힘 당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왜 그럴까요.
강아지들도 느낌으로 알지 않아요? 어린아이라는 걸. 자기보다 서열이 아래라고 생각해서 그런거죠.
저희 요크셔는 짓지는 않지만 어린이들 아이들을 개(?)무시 합니다.
거들떠 보지도 않아요. 귀찮다는 거죠.
아마도 지 보다 서열아래라고 생각해서?
우리 강쥐는 애들이 그냥 지나가면 짖어요.
왜 너 나한테 귀엽다고 안 해주고 가? 나한테 와서 말 걸고 가~~ 그런 의미로다가요.
다른 강쥐가 아는 척 안 하고 지나가도 짖어요. 나한테 아는 척 좀 하고 가~~~ 하고 ㅋ
지는 좋아서 다가가는데 그냥 가면 무지막지 화 냅니다 ㅋ
윗님 강아지 넘 재밌네요. 나 좀 보고 가! ^^
울 강아지는 애들을 싫어하는 거 같아요. 분위기로 볼때!
암튼 서열을 낮게 보는 게 주 요인이겠군요.
보면 서열을 많이 따지는 개들이 있고 그런거 모른다 다 좋다는 개들이 있어요ㅎㅎ
우리앤 지나가는 사람마다 가서 아는척 해야해요 ...
그것도 좋다고 열렬히 매달리니 , 강아지 잘 모르는 사람은 기겁할까봐 목줄을 짧게 하거나 안고 다녀요
우리강아지는 조카가 전화만 와도 짖어요..
눈빛에서 질투가 이글이글..웃겨죽어요..ㅎㅎ
멀리있다가도 전화로 조카목소리 들리면 달려와서 난리난리..
종종종 거리면서^^
전 조카 안이뻐하거든요..울 강아지만 이뻐하는데..그래도 싫대요...^^
휴~짖으면 난감하시겠어요~
요즘 산책할때 혹시나 피해를 줄까 개 싫어하는 사람들 눈치보느라.. 애먹는데 ㅋ
우리 강아지는 한살인데 아이들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너무 아무한테나 찝적거려서 탈이에요 ㅎㅎ
난감해요. 애들은 이쁘다고 달려오는데 멀리 비켜서는 이 안타까운 마음^^
애 놀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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