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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왔는데요 어디로 갈지

고민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16-04-14 23:53:43
속상한 일이 있어 집에서 계속 울고 있을수 없어 나왔는데 무턱대고 영화관 오니 영화 볼 시간이 지나서 다시 차 빼서 나왔는데 어지할까요 바보 같지만 46살이 되서도 이 시간에 어디 만날 사람없네요 아파트 주차장 차 안에서 이러고 있네요 6학년 딸아이에 과격한 행등에 놀라 맘이 넘 아 퍼 요 자식이 뭔지
IP : 223.62.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목없음
    '16.4.14 11:56 PM (112.152.xxx.32)

    ㅠㅠ 조금 계시다 들어가세요.....과격해도 딸이잖아요

  • 2. 친정이 가까우면
    '16.4.14 11:56 PM (223.62.xxx.166)

    친정에 가시면 어떨까요.
    저도 속상한일 있어 밤늦게 나왔을때 정말 갈곳이 없어서 친정에 간적있어요. 호텔에 혼자 가볼까 생각했지만 그렇게해본적이 없어서 어렵더라구요...ㅡ
    아니면 차안에서 음악 들으시다가 늦게 귀가하심 어떨런지요....

  • 3. ..
    '16.4.15 12:00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마음 진정사키고 좀 있다가 들어가세요.
    자칫 애가 집 뛰쳐나가는거 배웁니다.

  • 4.
    '16.4.15 12:01 AM (121.166.xxx.118) - 삭제된댓글

    저도 나가면 갈곳이 없을것 같아요
    차에 히터켜고 앉아 있다가 들어가세요
    저도 46

  • 5. 00
    '16.4.15 12:13 AM (218.48.xxx.189)

    과격한 이유가 있을거에요
    딸을 너무 이해하려 하지말고
    한 사람으로 담담히 봐주세요..

  • 6. 에휴
    '16.4.15 1:14 AM (220.75.xxx.152)

    찜질방이나 사우나 가셔서 안마 받고 쉬시면서 생각 하세요... 지금은 들어 가셨으려나...

  • 7. 에휴
    '16.4.15 1:14 AM (220.75.xxx.152) - 삭제된댓글

    여성전용 호텔 사우나도 있어요..지역이 어디신지..

  • 8. 에휴
    '16.4.15 1:15 AM (220.75.xxx.152)

    신사동 쪽에 여성전용 호텔 사우나도 있어요..지역이 어디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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