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은하 코트

베베 조회수 : 11,650
작성일 : 2016-04-14 22:32:45

카멜색 코트 어느 브랜드인지 아시나요??


명품 브랜드 같기도 하고~~~궁금하네요.

IP : 112.150.xxx.1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16.4.14 10:33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생각했어요. 안에 긴 팔 검은 니트에 긴 조끼인줄 알았더니...코트였군요.

  • 2. ,.
    '16.4.14 10:41 PM (223.62.xxx.25)

    에르메스 아닐지 조심스레 추측을ㅎ

  • 3. 명품?
    '16.4.14 11:13 PM (66.249.xxx.221)

    소껍데기 덮어쓴거 같던데 그것도 명품인가봐요?

  • 4. ㅋ ㅋ ㅋ
    '16.4.14 11:31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소 껍데기
    그러고보니 그런것같기도하네요 ㅎ

  • 5. ...
    '16.4.14 11:59 PM (180.231.xxx.68) - 삭제된댓글

    ㅎㅎㅎ소껍데기...너무 웃겨요 ㅎㅎㅎㅎㅎㅎ

  • 6. ...
    '16.4.15 12:00 AM (180.231.xxx.68)

    ㅎㅎㅎ소껍데기...넘 웃겨요 ㅎㅎㅎㅎㅎㅎ

  • 7. ㅋㅋ
    '16.4.15 12:13 AM (1.238.xxx.219)

    소껍데기 울 친정엄마가 잘 쓰시던 표현이네요ㅋ
    저도 갠적으로 그 옷 별로더라구요, 더 이쁜옷도 많았을텐데.

  • 8. 예전부터
    '16.4.15 12:56 AM (14.52.xxx.171)

    지춘희 옷 대놓고 입었어요

  • 9. ㅎㅎ
    '16.4.15 8:35 PM (180.230.xxx.146)

    소껍데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 10. 댓글 짱.
    '16.4.15 9:08 PM (1.224.xxx.99)

    소껍데기.... 속상하고 우울한데...날라갔어요.

  • 11. ㅋㅋ
    '16.4.15 10:06 PM (121.182.xxx.249)

    아~~놔~~~~소 껍데기~~~눈물나ㅋㅋㅋ

  • 12. 심은하는
    '16.4.15 10:26 PM (61.80.xxx.7)

    지춘희 옷 즐겨입기 전에 90년대 중반까지 프라다 자주 입을 때가 훨씬 스타일이 좋았던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432 지상파 방송에서는 안보여 주는 물대포 쏘는 모습 4 ㅜㅜ 2016/06/01 1,010
563431 지하철 옆자리 사람의 팔꿈치 8 에휴 2016/06/01 4,195
563430 EBS 테마시행 이번주 몰타 여행.. 여기는 패키지 여행은 없는.. 3 ,, 2016/06/01 1,880
563429 주말에 전화 안하면 서운한 내색 하시는 시어머니.. 9 드론 2016/06/01 2,881
563428 언니들 죄송한데 글하나쓸게요 2 ㅇㅇ 2016/06/01 1,482
563427 지금 생각해보면 귀여운여인 영화는 4 줄리아 2016/06/01 1,956
563426 목욕할때 때 쉽게 미는 법이나 도구 추천좀 해주세요! 7 가갸겨 2016/06/01 3,397
563425 mbc 긴급조사결과 반기문 현재 압도적 1위 24 ㅋㅋㅋ 2016/06/01 2,866
563424 11개월 아기 두피 아래 멍울, 무슨과로 가야 될까요? 2 ........ 2016/06/01 4,449
563423 동생이 스폰제의를 받았다는데요. 7 ... 2016/06/01 9,061
563422 들호조 끝났네요 4 섭섭 2016/06/01 1,063
563421 세부 자유여행이랑 여행사 통해서 가는거랑 어떤게 더 저렴한가요?.. 1 ... 2016/06/01 1,219
563420 배에 가스가 차서 괴로워요ㅠㅠ 10 ㅇㅇ 2016/06/01 7,551
563419 중학생 아이가 의대를 가고 싶어합니다 8 토끼 2016/06/01 4,320
563418 계피 머리맡에 정기간 두어도 되나요? 3 모기 2016/06/01 1,714
563417 몬스터 2회째보고있는데 7 몬스터 2016/06/01 982
563416 결혼할때 남자친구 사귈 때 시시콜콜하게 말하지 않은 여자 5 결혼 2016/06/01 2,683
563415 오해영 결말 맞춰봅시다 5 2016/06/01 2,364
563414 총체적 무능-금융위 간접세증세만.. 2016/06/01 778
563413 캔디고씨가 말하는 아버지 '고승덕' 22 고승덕 2016/06/01 4,115
563412 바퀴벌레가 어디서 들어왔을까요 12 자취생 2016/06/01 3,980
563411 중3 딸. . 이 아이를 어찌 인도해야하나. 12 생각 2016/06/01 4,092
563410 약국에파는 땀억제제 효과있나요? 13 겨가운다 2016/06/01 2,076
563409 "내 아들, 30년 된 침낭에서 재우는 군대".. 5 샬랄라 2016/06/01 2,099
563408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사람.. 2 자신감 2016/06/01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