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싸우기만 하면 아픈 남친

dd 조회수 : 3,697
작성일 : 2016-04-14 20:03:06

평소 잘 안아픈 사람인데 싸우면 몸살같이 아픈게 거의 매번 그래요

심하게 안싸우는편이고 거의 남친이 받아주는편...제가 많이 화내면 그때마다 이러는데

이것도 많이 좋아해서,,,상사병같은걸로 봐도되나요?

IP : 117.131.xxx.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14 8:04 PM (86.147.xxx.20) - 삭제된댓글

    상사병이 뭔지 모르세요???

    저건 그냥 자기 성질 자기가 못 다스려서 나는 병 아닌가요? 무슨 상사병? ㅋㅋㅋ

  • 2. ...
    '16.4.14 8:08 PM (86.147.xxx.20) - 삭제된댓글

    원하는 댓글 안 달린다고 자꾸 본문 수정하고 그러지 마요...

    네 그 남자가 원글님 엄청나게 사랑하나 봐요... 뭐 이런 이야기 듣고 싶어서 그래요?

  • 3. 싸우지마요
    '16.4.14 8:13 PM (175.209.xxx.15)

    기가 약하고 예민한 사람이 스트레스 받으면 아파요.
    아프게 하시지 마시지...

  • 4. 홧병 같은데...
    '16.4.14 8:17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남친이 다 받아준다는 대목에서... ㅠㅠㅠ 그렇게 하고 그 화 감당 안되서 본인 몸이 축나나봐요
    남친한테 좀 잘해주세요ㅠㅠㅠㅠㅠ

  • 5. ,,
    '16.4.14 8:19 PM (112.186.xxx.223)

    먼 상사병이요
    그냥 기가 약한 남친이 기쎈 님한테 당해서 마음이 너무 힘드니까 그게 몸으로 이상 증세가 오는 거에요
    특히 여자들 떼떼 거리면서 소리 질러대는거 같은 여자인 저도 너무 싫어요
    말로 사람 죽여 대는 거죠
    님 남친이 다 받아 주다가 너무 힘들어서 아픈 거에요
    그만좀 지랄하세요

  • 6. ,,
    '16.4.14 8:20 PM (112.186.xxx.223)

    저도 기가 약한 편인데요
    정말 너무 당하면 스트레스로 몸이 아파요
    님 같이 기가 쎈 사람들은 이해 못할꺼에요..아마도..님 남친 안쓰러워요

  • 7.
    '16.4.14 8:27 PM (223.62.xxx.89)

    상사병 ㅎㅎ
    저도 싸우면 졸려요..
    심하게 싸우면 아플 것 같고요 ㅠ
    그러지 마요..ㅠ

  • 8. 아이고
    '16.4.14 8:28 PM (101.181.xxx.120)

    상사병이 아니고 화병이네요.

    그것도 울화통이 터지는 화병....

    작작 볶으세요.

  • 9. ㅋㅋㅋ 상사병이래
    '16.4.14 8:30 PM (110.70.xxx.78)

    ㅋㅋㅋ
    남친 속터질만 하겠어요.

  • 10. ㅋㅋ
    '16.4.14 8:35 PM (1.233.xxx.136)

    아는집 남편이 싸우고는 본인이 크게 아파서 아내가 지구 들어가게 만들던데
    그거 결혼 하면 머리 아파요
    원글님이 이기는거 같은데
    결국은 받아주고 뒷수발 드는거예요

  • 11. 왜싸워요
    '16.4.14 8:56 PM (220.76.xxx.44)

    우리남편과 5년연애하고 결혼 했는데 한번도 연애기간동안에 싸운기억없어요

  • 12. 우하하
    '16.4.14 10:00 PM (116.33.xxx.87)

    그거 결혼하고도 그래요. 성질 더럽고 예민해서 그래요.
    뭐라고 한판 하면 바로 감기같이 시름시름 앓아요..성질도 못부려요. 왠만해도 화 안난다면...참고살수 있다면 결혼하세요

  • 13. ...
    '16.4.14 10:11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그 남자 현 여친과 헤어지지못하면 거듭되는 화병으로 쇠약해지고 오래살지 못할 듯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9707 잘때 최소한의 옷만 5 ㅇㅇ 2016/04/16 3,121
549706 장염 나은지 몇 주 지났는데도 속이 안 좋아요. 6 . . 2016/04/16 1,502
549705 5살 아이 갑자기 시력이 안 좋아질 수도 있나요? 2 걱정 2016/04/16 2,265
549704 그것이 알고 싶다-국정원과 세월호 관계 나옵니다 49 아마 2016/04/16 3,152
549703 이 원단 이름 아시는분계세요? 2 ㅜㅜ 2016/04/16 1,311
549702 붓 뚜껑이 총칼보다 강했습니다. 3 꺾은붓 2016/04/16 1,769
549701 인테리어하면서 호갱노릇이네요. 데코타일 시공해보신분.. 9 호갱님 2016/04/16 7,666
549700 남자아이 고환이 아프다는데 경험있으신적 있나요? 16 걱정 2016/04/16 8,184
549699 그알 할 시간이네요 6 용서 2016/04/16 946
549698 회사 내 미친인간들 겪은 경험 나눠주세요 17 근로자 2016/04/16 4,349
549697 세탁하는법 알려주세요 1 겨울옷 2016/04/16 986
549696 무리해서 산 작은 구두.. 10 david 2016/04/16 3,580
549695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꼭 보세요. 세월호 의문 1 blueu 2016/04/16 1,260
549694 20년만에 찾은 노래 1 찾았다 2016/04/16 942
549693 서울시립미술관 주차장 주차 많이 힘든가요? 7 서소문 2016/04/16 9,192
549692 더민주 지도부가 세월호 행사에 안 가는 것은 4 %%% 2016/04/16 2,164
549691 헐~~카카오톡하는 중에 갑자기 페이스톡이... 페이스톡 2016/04/16 1,411
549690 마지막으로 만나는거 5 비밀 2016/04/16 1,475
549689 국영수는 좀하는데 암기에 약한 아이ㅠ 13 중딩 2016/04/16 2,891
549688 kbs 스페셜 보는중... 2 내일 2016/04/16 2,640
549687 코스트코 요즘 과일 별로라는 생각 들지 않으세요? 19 blueu 2016/04/16 4,945
549686 안철수비서관이 사직하면서 남긴글 3 Toto 2016/04/16 4,155
549685 결혼계약 재밌네요 5 드라마 2016/04/16 2,421
549684 34살 노(?)처녀 넋두리.. 8 헤헤 2016/04/16 5,625
549683 여기 바람이 태풍처럼 불어요.무서워요. 6 ## 2016/04/16 2,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