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다단계해서 인연 끊은 분들 계신가요?
정치에 관심도 없고 오로지 돈돈돈 부자거리는 니가 더 한심한데 말이죠.
여튼 다단계에 빠져서 인연 끊은 지인 있는 분들... 그 지인이 시간이 지나니 어떻게 살고 있답니까? 아주 자신만만하더라구요.
1. ...
'16.4.14 6:29 PM (86.147.xxx.20) - 삭제된댓글주변에 다단계에 빠져있던 인간들 많은데요...(아 내 주위에는 왜 이런 인간들만 ㅠㅠ)
지금까지 하는 사람 단 한 명도 못 봤구요...
잘 살게 된 사람도 단 한 명도 못 봤어요...
그 사람들 자기 앞에서 다단계의 디귿자도 못 꺼내게 해요. ㅋㅋㅋ2. 연락 차단했는데
'16.4.14 6:31 PM (223.62.xxx.95)어릴때 친구라 완전 끊지는 못하고 5년만에 봤네요.
다단계로 돈 날리고도 해외여행 자랑질이던데
아직 정신은 못 차렸더군요.3. ...
'16.4.14 6:32 PM (123.213.xxx.138) - 삭제된댓글2년만 기다리면 모두 정리하고
아무소리안할걸요
제주변친구들 거절안하고 기다리면 2년안에 다그만둡디다4. 동창중
'16.4.14 6:33 PM (112.216.xxx.242)피라미드로 동기 선후배 민폐 왕창 끼치더니 몇년후 남친 대동하여 다른 동창 결혼식 나타나서 여럿 기절시킨 사람있는데 본인은 잘 사는듯. 당한 사람이 바보지 본인들은 강인한 멘탈로 잘만 삽니다.
5. ㅋㅋㅋ
'16.4.14 6:38 PM (183.99.xxx.115)다단계도 다단계 나름임.. 암웨이나 파마넥스나.. 국내회사중에서는 애터미 같은곳은 괜찮지요.. 애터미는 원자력공사가 주요 주주인데..
6. ..
'16.4.14 6:44 PM (1.233.xxx.172)저 아는 언니 그 남편하고 둘이 제대로 빠져서 얼마나 사람을
귀찮게 하던지요
뜬금없이 애 데리고 놀러오고 언니 데릴러 아저씨 오시고
뭐 두고 갔다고 또 오고...윽
공공기관에 있는 사람인데 그러길래 너무 위험해 보여서
회사에 민원 넣었어요
정신 차리시라는 의미로다가
좀 죄송하긴 했지만 곧 회사에서도 들킬듯 했기에
그 이후 전화 안받고 하다가 번호 바꿔서 소식 몰라요
스스로를 퐁퐁장사라 하던데 뭐 대단히 살림폈겠습니까
제가 보긴 아직도 변두리 코딱지 만한데서 짜증내고 있을듯7. ,,
'16.4.14 6:57 PM (110.70.xxx.8)나중에 그만 두고 한다는 소리가
괜찮은 사업인데 주변에거 안도와줘서 성공못했다 하데요
어이가 없어서8. ...
'16.4.14 7:07 PM (223.62.xxx.213)암웨이한다고 멀쩡한 외국 은행 그만둔 부부도 있어요. 인간관계 다 끊어지니 그제서야 접었나보더군요.
9. 다단계
'16.4.14 7:59 PM (119.194.xxx.182) - 삭제된댓글랑 보험하는 사람들의 그 징긍징글한 '너 좋으라고' 라는 말
참 지겹죠10. 원자력?
'16.4.14 8:45 PM (80.215.xxx.30) - 삭제된댓글애터미 주주 중에 원자력공사가 있다는 댓글은 허위입니다. 원자력공사에 문의해보세요. 물론 저런 거짓말 따위 믿을 사람도 없겠지만요. 다단계 수준이 딱 이렇죠. 입만 열면 거짓말.
11. 정신승리
'16.4.14 10:29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다단계 빠지는 사람은 또 다른 다단계에
쉽게 빠져요. 주변에 1명 있는데, 예전엔
기획부동산 다니면서 민폐 끼치더니 요새는
다단계 빠져 사는데 진짜 피곤해요.
친구면 안보면 되는데 가족이 저러니..
그냥 돈이라면 사족 못쓰는,다른 능력도
돈도 없는 사람들 같아요. 결국은 그 사람들이
다단계회사의 먹잇감일 뿐이죠. 정신교육 긍정적
마인드 무지 강조하죠. 그래야만 이용해먹기
쉬우니까..
회사바꿔서 한5개월 미친듯이 다니더니 요즘은
조금 실체를 아는 것 같긴 하네요. 또 적당한 거
있으면 갈아탈지 몰라요. 돈은 벌긴커녕 빚이나 안늘면 다행이겠죠. 욕심에 눈이 머는 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49199 | 제빵기로 통밀식빵... 6 | ,,, | 2016/04/15 | 2,988 |
| 549198 | 노무현이 국정원 권한을 포기한 진짜 이유 3 | ... | 2016/04/15 | 1,714 |
| 549197 | 김갑수-초강력 사이다 발언 "죽을려고 했었다".. 10 | WOW | 2016/04/15 | 4,424 |
| 549196 | 동네에 한식뷔페 집 생겼어요 8 | ㅇ | 2016/04/15 | 3,154 |
| 549195 | 낼 해파리 냉채를 해오라는데.. 15 | 급해요 | 2016/04/15 | 3,168 |
| 549194 | "정치적 공방 불러올라"..김종인, 세월호 2.. 26 | ㅇㅇ | 2016/04/15 | 2,341 |
| 549193 | 개 목줄 이야기가 나와서- 저희 강아지는 주인을 따르는 개가 아.. 6 | 사랑하는 아.. | 2016/04/15 | 1,356 |
| 549192 | 똥그랑땡 돼지고기 로만 해도 맛있나요? 6 | 요리어려워;.. | 2016/04/15 | 1,249 |
| 549191 | 곧 인테리어 하고 이사를 가는데요..인테리어 서비스항목이요 6 | 나야나 | 2016/04/15 | 1,739 |
| 549190 | 스마트한 지도자는 왜 실패하는가.. 1 | 신문 칼럼에.. | 2016/04/15 | 660 |
| 549189 | ci종신보험 문의드려요 1 | 보험조언 | 2016/04/15 | 936 |
| 549188 | 손혜원과 정청래 2 | 팠짱 | 2016/04/15 | 1,572 |
| 549187 | 트럼보 란 영화 들어는 보셨나요? 6 | 꼭꼭 보세요.. | 2016/04/15 | 901 |
| 549186 | 부천에 눈썹 문신 잘하는곳추천해주세요 | 모모 | 2016/04/15 | 804 |
| 549185 | 하와이에서 토리버치 싸게 사는곳 어딘가요? 2 | 조언 | 2016/04/15 | 3,284 |
| 549184 | 생각해보니 김무성 현수막 강풍에 찢어진건 암시였나봐요 ㅋㅋ 3 | 안산시민 | 2016/04/15 | 1,719 |
| 549183 |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 10 | 김총수 | 2016/04/15 | 2,113 |
| 549182 | 지나치게 파워게임이랑 이익에 집착하는 사람. 7 | 쓰레근 | 2016/04/15 | 1,349 |
| 549181 | 이제는 동진정책 밖에 없다 | 동진정책 | 2016/04/15 | 526 |
| 549180 | 욕심많은 중1 엄마 첫 시험 앞두고 8 | .. | 2016/04/15 | 2,958 |
| 549179 | 눈꺼풀 지방이식 어떤가요 6 | 해봐야지 | 2016/04/15 | 2,948 |
| 549178 | 요거..제법 맛있네요~(묵은지쌈밥) 8 | .. | 2016/04/15 | 3,549 |
| 549177 | 신점 보러가서 짜증날 때 2 | .. | 2016/04/15 | 3,533 |
| 549176 | 화학인강추천부탁드려요 4 | 고1맘 | 2016/04/15 | 1,165 |
| 549175 | 발리에서 생긴 일 3회 보다가 말았는데 6 | ... | 2016/04/15 | 1,7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