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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고생 하면 늙는다는 말...

조회수 : 2,176
작성일 : 2016-04-14 09:33:04
맘고생하면 외모 늙는다는 게 신기하지 않나요.
정신이 그토록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는게.
스트레스 받아도 좋은 것 먹고 운동하면 안늙나요?
전에 어떤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정말 자주 들었던 소리가 노안이라는 소리였어요.

근데 스트레스 그 자체로 늙는건지...
아니면 스트레스 받아서 연속 작용으로 끼니도 잘 챙겨먹지 못하고,
술, 담배를 한다던가 폭식을 한다던가 이런 것 때문에 늙는건지...
그런데 또 어떤 사람은 맨날 스트레스 받는다 말하면서도 얼굴은 동안이구.
유전자 따라 다른건지... 궁금하네요.
IP : 117.111.xxx.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신이 그토록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는게.
    '16.4.14 9:33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정신과 육체는 한몸인데 당연히 영향이 미치죠.

  • 2. ,,,,
    '16.4.14 9:37 AM (58.237.xxx.14)

    고생도 스트레스 많이 받아도 결국에는 몸에는 치명타예요.. 스트레스 많이 받는건 제가 볼떄는 술담배 많이 하는거 보다.... 더 건강에는 해치는것 같아요...어른들 보면... 스트레스 많이 받고 산 사람들 치고 오랫동안 장수하는 사람들은 많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저희 엄마도 아버지 사업실패하고 스트레스 엄청 받고 하더니 60대 초반에 돌아가셨어요...ㅠㅠ 아버지도 건강 별로 좋지도 않구요... 그래서 전 왠만하면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해요... 생각도 긍정적으로 할려고 하구요...

  • 3. ...
    '16.4.14 9:50 AM (119.197.xxx.61)

    스트레스 정말 무서운거예요
    단순히 스트레스로 뭉뚱그려서 그렇지 아마 밝혀내지못한 의학적인 부분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전에 글썻었는데 부모님 고향분이 외아들 죽고 그날로 눈이 멀어 장님이 되셨습니다
    갑자기 앞을 못봤다고

  • 4. 다운증후군
    '16.4.14 11:09 AM (121.139.xxx.197)

    아이가 장애로 태어나 급작스럽게 머리가 하얗게 되어버린 젊은부부도 있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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