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콕 에어비앤비 숙소 이용하고 도우미청소 불러아 하나요?

.. 조회수 : 2,948
작성일 : 2016-04-13 04:25:24

방콕은 인건비가 싸니까-


이번에 호텔 안묵고 에어비앤비에서 좀 길게? 나름 지낼건데


한 집당 4,5일가량 있을거라서


호텔처럼 매일 청소해주는 사람 없으면 제가 치워야하는거 맞죠./?


그럼 사람 불러서 치울건데 , 맨 마지막 날, 체크아웃 하는 날도 제가 청소 도우미 불러서 청소해주거나


아님 제가 청소해주고나와야하나요?';

IP : 122.45.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c
    '16.4.13 5:09 AM (95.90.xxx.224)

    청소비까지 청구해서 방값을 정하던데요 보통은.
    따로 어디 여행지에서 청소부를 구하더나, 청소를 해주고 옵니까? 완전 난장판이면 집주인이 후기를 안좋게 올리겠죠. 이 손님은 피하라 뭐 이렇게.

  • 2. ---
    '16.4.13 5:40 AM (178.83.xxx.192)

    보통은 숙박비에 청소비까지 포함해서 결제하는 시스템입니다. 안 그런 경우도 있긴 하구요.
    에어비앤비에 여러번 묵어봤는데, 저는 성격상 할수있는한 깔끔하게 치우고 정리정돈하고 떠나는 편이어서, 저에 대한 숙소 주인들의 후기들이 아주 호의적으로 올려져있어요.

    에어비앤비는 숙박객이 숙소나 주인에 대해 후기를 남기고, 숙소 주인 또한 손님에 대해 후기를 남기는 시스템이에요. 손님이 다음 숙소를 예약할때, 다음 숙소의 주인이 손님에 대한 후기들을 읽어보고 진상이다 싶으면 예약을 거절할수도 있구요. 그러니 서로가 예의와 상식을 지켜야하지만, 안 그런 사람들도 있기에, 후기를 꼼꼼히 읽어보고 예약하시길 권해요.

  • 3. 마지막에
    '16.4.13 8:22 AM (211.192.xxx.24) - 삭제된댓글

    있던 대로만 하고 나오면 돼요. 청소비 포함시켜 받아요. 청소비 포함 안 되어 있는 주인도 있구요. 저는 에어비엔비에 손님에 대한 후기 안 써주는게 더 좋네요. 사실. 어떤 주인 후기를 보니까 저라면 완전 헐~ 할만한 사생활 얘기를 썼더라구요. 입양됐는데 어쩜 그리 잘 자랐냐 이런거요. 희한한게 그 당사자가 답변도 했더라구요. 저같음 이건 내 사생활이다라고 에어비엔비에 얘기해서 삭제하거나 수정하게 했을거 같아요.

  • 4. 마지막에
    '16.4.13 8:23 AM (211.192.xxx.24) - 삭제된댓글

    있던 대로만 하고 나오면 돼요. 청소비 포함시켜 받아요. 청소비 포함 안 되어 있는 주인도 있구요. 저는 에어비엔비에 손님에 대한 후기 안 써주는게 더 좋네요. 사실. 어떤 한국인 주인 후기를 보니까 저라면 완전 헐~ 할만한 사생활 얘기를 썼더라구요. 제 입장에서 보면 완전 오지랖~~ 입양됐는데 어쩜 그리 잘 자랐냐 이런거요. 희한한게 그 당사자가 답변도 했더라구요. 저같음 이건 내 사생활이다라고 에어비엔비에 얘기해서 삭제하거나 수정하게 했을거 같아요.

  • 5. 헐..
    '16.4.13 12:48 PM (122.45.xxx.85)

    댓글 다 읽다가 마지막에 사생활 까발리는 주인.. 어이없네요-;

    그냐저나, 에어비앤비 항상 집만 보고 후기만 읽어봐서, 손님에 대한 후기 를 남긴다는 건 금시초문이에요1
    놀랍네요
    어디서 확인이 가능하죠?
    전 늘 집에 대한 손님들의 주인에 대한 후기만 봐서!!

    제가 청소도우미를 생각한 이유가
    한 4,5일 있을때 집이 엉망인게 싫어서
    치우기도 힘들것 같구..
    부를까-
    생각..

  • 6. 쥬쥬903
    '16.4.13 1:16 PM (1.224.xxx.12)

    저도 손님에대해 주인이 후기 쓴다는건 본적없내요.
    어디잇나요? 정확히 알려주새요.
    그라고 에어비앤비는 숙소들 모아놓은 사이트아닌가요?
    특정 숙소의 명칭이 아니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248 안철수, 文 KBS 토론회 불참에 "콘텐츠없는 제2의 .. 56 ㅇㅇ 2017/01/26 2,684
645247 웨딩사진이요 뽀샵 많이 하나요? 11 rrr 2017/01/26 1,990
645246 김종인.박지원ㅡ문재인 빼고 개헌 6 날치기개헌?.. 2017/01/26 744
645245 한중 관계를 깨는게 오바마의 목표였군요. 1 사드는무엇인.. 2017/01/26 1,404
645244 나는 왜 요리를 못할까 13 고민 2017/01/26 3,196
645243 조윤선~ 구속 결정적 계기는 ‘고엽제전우회 데모’ 지시였다 7 빼박증거 2017/01/26 3,382
645242 명절날 혼자 보내요 13 러스트앤본 2017/01/26 3,645
645241 문재인이 안철수 네거티브 하네요 30 흑색선전 2017/01/26 2,377
645240 문재인.김병기.황교익ㅡ설날장보기2탄 20 올라왔어요 2017/01/26 2,121
645239 얼굴 본지 30년 넘은 사촌언니의 딸 결혼 청첩장... 14 생각 2017/01/26 5,698
645238 댓글다는중인데 글삭제하셨네요. 남편, 저녁, 카톡...... 짜.. 6 고맙. 2017/01/26 1,617
645237 비싸고 아끼는 옷에 뭐 묻혀보신적 있으세요? 4 실수 2017/01/26 1,230
645236 완전국민경선 총정리. 참여하라 그러면 이긴다!!! 4 rfeng9.. 2017/01/26 611
645235 文측 "일방적 KBS 출연거부 아냐…불공정에 타협 않는.. 15 ........ 2017/01/26 1,636
645234 문재인 주변에 사람이 그렇게 많아요? 25 글쎄 2017/01/26 2,936
645233 보통 결혼1년차면 명절에 시댁가지않나요? 8 ... 2017/01/26 3,354
645232 간단하지만 보기 괜찮은 요리 없을까요? (설에 시댁에서 식사) 5 요리 2017/01/26 2,239
645231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남편 2 주니 2017/01/26 1,336
645230 컷트 얘기 나와서 말인데요.미용실 공유 좀 해요 7 .. 2017/01/26 3,247
645229 파마할 때요 1 내머리 2017/01/26 899
645228 아버지가 증여해준 160만원땅을 1900에 팔게됐는데요.. 7 증여받은 땅.. 2017/01/26 4,265
645227 [단독] 특검, 獨서 '최순실 자금세탁' 수사기록 넘겨 받아 12 ........ 2017/01/26 2,329
645226 명절 시댁 가는 것때문에 파혼 얘기까지 나오네요.. 162 2017/01/26 32,134
645225 안마시술소는 진짜 안마만 받나요? 13 ㅇㅋ 2017/01/26 3,700
645224 이재용 재혼 11 그사세 2017/01/26 37,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