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쑥떡(콩가루 묻히지 않은것)을 냉동실에 넣어 뒀었는데
이걸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요?
소세지빵 모양으로 크기도 그 정도예요.
이게 하나씩 비닐에 싸져 있어요.
크기가 커서 어떻게 해동을 시켜야 할지 모르겠어요.
찜통에 찌면 떡이 다 풀어헤쳐질것 같구요.
오래돼서인지 하나를 꺼내 놔 봤는데 말랑해지지도 안네요.
작년에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쑥떡(콩가루 묻히지 않은것)을 냉동실에 넣어 뒀었는데
이걸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요?
소세지빵 모양으로 크기도 그 정도예요.
이게 하나씩 비닐에 싸져 있어요.
크기가 커서 어떻게 해동을 시켜야 할지 모르겠어요.
찜통에 찌면 떡이 다 풀어헤쳐질것 같구요.
오래돼서인지 하나를 꺼내 놔 봤는데 말랑해지지도 안네요.
전자렌지 해동 안되나요
봉지에 담아 물에 담궈 놓으세요
저녁때 그냥 상온에 나두면
다음날 아침 딱 먹기 좋습니다...
하나하나 개별포장한 찹쌀떡 아침에 전자렌지에 2~3분정도 돌려서 가지고 나옵니다.
더 작은것 같으니깐 일단 1분만 먼저 돌려보고 상태봐가면서 조절하세요
너무 많이 돌리면 다 풀어져서 못먹어요.
보온밥통에 넣어두면 말랑해져요.
전라도에서 해먹는 쑥떡인데 정말 너무 크게 만들고 콩고물도 안묻혀서
보면 식욕이 안나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워먹으면 아주 끌맛
찰떡은 찌거나 전자렌지에돌리면 확퍼져요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앞뒤로 살짝 굽던지 생선그릴에 살짝 겉면이 살짝 바삭하게 구워지게 구워드세요
부럽다!!!!!! 부러워요 ㅠㅠㅠㅠㅠ
인절미 크기로 자르세요.
일본에서는 인절미 크기의 찰떡을 비닐 봉투에 넣어서 진공으로 된 된 걸 팔고 있는데요.
그걸 먹으려면 먼저 렌지에 아주 살짝 찡 하세요.
겉면이 약간 올라왔다 정도에서 스톱을 하고 물이 펄펄 끓는 냄비에 얼른 넣었다가 얼른 꺼내세요.
뜨거운 물에 헹구는 정도 하고 그걸 콩가루에 묻히면 됩니다.
다른 방법은 토스토기에 넣고 살짝 구워서 뜨거운 물에 헹궈서 콩가루에 묻히면 아주 맛있어요.
인절미 크기로 자르세요.
일본에서는 인절미 크기의 딱딱한 찹쌀떡을 팔고 있는데요.
그걸 먹으려면 먼저 렌지에 아주 살짝 찡 하세요.
겉면이 약간 올라왔다 정도에서 스톱을 하고 물이 펄펄 끓는 냄비에 얼른 넣었다가 얼른 꺼내세요.
뜨거운 물에 헹구는 정도 하고 그걸 콩가루에 묻히면 됩니다.
다른 방법은 토스토기에 넣고 살짝 구워서 뜨거운 물에 헹궈서 콩가루에 묻히면 아주 맛있어요.
하얀 인절미는 렌지나 토스토기에 살짝 구운다음 간장에 살짝 찍은 다음 김에 싸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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