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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책읽기요

답답 조회수 : 1,066
작성일 : 2016-04-08 19:12:47
딸아이가 초등2학년이예요
아가때부터 몸으로 놀아주는건 못했어도
책은 후회없이 많이 읽어줬어요
제가 읽어주는게 편해서인지 스스로 제대로 읽기 시작한건
1학년 말쯤부터인가봐요
물론 줄책보다는 학습만화책을 더 잘보긴하지만요

어릴때부터 몬테소리교구수업외엔 여지껏 학습지안했어요
문제는 2학년이 되면서 초등성장평가제가 시행되면서
중간.기말고사가 없어지고
수시로 단원평가,수행평가를 보기에 문제집사서 제가 봐주고있는데
아이가 문제를 이해못할때가 종종있어요

책많이읽힌(읽은 )아이들이 문제나 지문 이해하는게 좀수월하다는데 아닌가싶고
제가 책읽어주는게 별의미가 없었나 싶어 속상하기도해요
여전히 읽어달라하는데 스스로 많이 읽게해야되는건지
읽고 짧게라도 독서평을 쓰게해야하는건지 답답하네요
IP : 61.81.xxx.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16.4.8 7:38 PM (182.221.xxx.232)

    사실은 스토리텔링형 문제가 아이들 성장발달과 맞지않은 문제형태여요.
    아직 저학년 아이들은 이해하기 힘들어요.
    물론 여기서 우리애는 잘하던걸요? 하는 분도 계시지만 보통 아이들 기준이에요.
    시험은 봐야하고 문제집 많이 풀려서 유형이라도 익히는게 현실적인 답이에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인지가 발달하면 서술형문제도 이해하더라고요. 이건 독서능력과는 별개 문제였어요 제가 겪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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