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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언니들~ 빠니니그릴, 파니니그릴 유용하게 잘 쓰시나요?

미리 조회수 : 3,338
작성일 : 2016-04-07 09:48:37

올해 계획 - 무조건 일단 머라고 처분후에 새물건을 산다에요

자게에 검색해보니, 예전에 파니니그릴 공구도 했었네요???

지름신 뽐뿌하는 글도 있는데 너무 재밌네요

저도 요즘 파니니그릴 사고픈 욕구가 자꾸 생겨서요

물론 그릴팬에 무쇠뚜껑 눌러서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여러가지 번거로운 점이 있어서

야채도 구워먹고 닭가슴살도 구워먹기 편할거 같구

예전 올리브쇼 보니 지름신만 마구 오네요^^

토스트기 전자렌지(안써보려구요) 처분하고 그 자리에 파니니그릴 놓을까해요

언니들 잘 쓰고 계신가여???

애물단지로 처박아 두고 계신가여???

IP : 210.108.xxx.13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생!!
    '16.4.7 9:58 AM (118.32.xxx.206) - 삭제된댓글

    늙은 언냐도 갖고싶다네..
    나이드니 지름신이 비켜들 가는데
    이 부엌살림욕심은 간혹 나는데.
    파니니..
    쭉쭉 늘어나는 치즈에 선명한 그을린 줄들...
    카페에서 먹으면 비싼데...
    나도 사고싶다오.....

  • 2. 샴우
    '16.4.7 10:08 AM (165.243.xxx.20)

    저는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전기 빠니니그릴인데요~
    차라리 냄비형(?)으로.. 가스렌지에 올려두고 손으로 누르는게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 3. 미리
    '16.4.7 10:08 AM (210.108.xxx.131)

    언니..82보니 아주 예전에 공구했다는 글도 있더라구여^^
    역시 얼리어답터~~^^
    저도 샌드위치는 따뜻한 핫샌드위치가 좋아서....막막 지름신이 오네요
    중고나라도 기웃거리구여 ㅎㅎㅎ

  • 4. ...
    '16.4.7 10:09 AM (210.107.xxx.2)

    전 잘쓰고 있어요. 아침으로 호밀빵안에 토마토,치즈잔뜩넣고 구워먹어요

  • 5. 띵띵아줌마
    '16.4.7 10:14 AM (211.32.xxx.3)

    아기 없는 맞벌이, 고기랑 빵을 좋아하는 저희 부부는 엄청 잘 씁니다.ㅎㅎ
    저희 남편이 감정 표현에 인색한 사람인데
    파니니 그릴 정말 유용하다 잘 산 물건이다 라고 얘기할 정도예요.
    얼려둔 식빵이나 베이글 치아바타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냉동하기 전이랑 큰 차이 없이 맛있고
    별다른 레시피 없이 치즈랑 햄만 넣고 눌러도 정말 맛있어요.
    가끔 삼겹살도 굽는데 열이 일정 수준까지 올라가면 더 올라가지 않는 것이 단점이긴 한데
    일반 불판보다 기름이 적게 튀는 것 같아서 맘에 들더라구요.(아예 안튀는 건 아님)
    그리고 반건오징어 버터 살짝 바르고 눌러 먹으면 이게 또 별미예요.ㅎㅎㅎ

  • 6. 미리
    '16.4.7 10:32 AM (210.108.xxx.131)

    아....레시피 무궁무진하네요^^
    82글 보니...누룽지로도 만들어 드시드라구여^^
    사는 쪽으로 많이 기우네요^^

  • 7. ...
    '16.4.7 10:44 AM (211.228.xxx.24) - 삭제된댓글

    파니니 그릴이 샌드위치 만들면 따끈한샌드위치가 맛나고 좋은데
    전기요금은 상당히 올라 가네요.

  • 8. 띵띵아줌마
    '16.4.7 10:46 AM (211.32.xxx.3)

    위에 댓글 쓴 사람인데 전 요새 발뮤다 토스터 사고 싶어 죽겠어요.
    그릴팬에 무쇠뚜껑 있으시면 발뮤다는 어떠신지...ㅎㅎㅎㅎ

  • 9. ...
    '16.4.7 10:48 AM (211.228.xxx.24) - 삭제된댓글

    바뀐애댓통은 하구헌날 국민,국민 하지만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요금은 누진제 하는게 말이 안됩니다.
    가전품 쓸려면 전기요금 신경 쓰여서
    뭐 한가지 맘 편히 사용 할수가 없네요.
    기업 전기는 깍아주면서
    일반 가정 전기는 누진제 웃기는 짬뽕 같은 나라!

  • 10. 미리
    '16.4.7 11:08 AM (210.108.xxx.131)

    네 저도 전기요금 무서워요
    그래서 필립스 토스트기랑 전자렌지 처분한다는 가정하에 ㅎㅎㅎ
    파니니그릴 사려구여...
    투표 잘 해야져 ㅠㅠ

  • 11. ...
    '16.4.7 1:20 PM (222.106.xxx.90)

    쿠진아트 파니니그릴 잘 쓰고 있어요.
    전기요금은 별로 차이 없어요.

  • 12.
    '16.4.7 1:22 PM (142.105.xxx.211)

    근데... 자칫... 살쪄요 ㅠ
    그것만 조심하면 뭐 ^^;;

  • 13. 어떻게
    '16.4.7 1:34 PM (175.194.xxx.214)

    띵띵아줌마님... 책임지세요...
    모르고 있던 발뮤다를 덕분에 알게 되어 지름신이 자꾸 강림하시네요...
    어쩌면 좋아요... 뭔 토스터기가 저리 비싸답니까

  • 14. 미리
    '16.4.7 3:00 PM (210.108.xxx.131)

    근데 토스터기가 너무 이쁘기도 하네요 앙증맞고...
    자칫 살찐다는 댓글...무서워요...ㅎㅎㅎㅎㅎㅎㅎㅎ

  • 15. 띵띵아줌마
    '16.4.7 4:59 PM (211.32.xxx.3)

    어떻게 님... 책임은 못집니다 죄송해요 제 대신 얼른 사세요...ㅋㅋㅋ
    디자인이 정말 예쁘죠? 너무 비싸서 선뜻 지르진 못하겠더라구요.
    전 전기요금 그렇게 많이 나오는진 모르겠어요.ㅎㅎ 살은 뭐... 전 이미 버린 몸이라...ㅠㅠ

  • 16. ...
    '16.4.8 7:36 PM (220.122.xxx.182)

    파니니그릴있고 발뮤다도 있는데 발뮤다 음청 잘써요..파니니는 후라이팬에 달궈서 눌러가며 써도 되구요.
    발뮤다는 토스터의 신세계라고나 할까. @.@. 스팀기능 쓰면 갓구운 빵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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